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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1월 FOX에서 방영을 시작한 미스터리 의학 시리즈. 프린스턴 플레인즈보로 대학병원의 진단의학과 과장인 그레고리 하우스는 환자들을 성심성의껏 돌보는 데는 영 꽝인 의사. 사사건건 병원 원장인 리사 커디와 부딪히는 그는 못된 매너와 그 매너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외모로 유명하지만, 또한 창조적인 생각과 결점없는 의학적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최고의 의사이기도 하다. 천재적인 분석능력을 갖춘 전염병 전문의로서 그가 이제 인명을 살리기 위한 흥미롭고 미스터리한 의학의 퍼즐을 풀어간다.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브로커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 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급변하게 되는데...

2008년 1월 AM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 스릴러. Breaking Bad는 막가기를 뜻하는 미국 남부 지방의 속어이다. 한때 노벨화학상까지 바라 볼 정도로 뛰어난 과학자였던 고등학교 화학 교사 월터 화이트는 자신의 50세 생일 날에 폐암 3기 진단을 받는다. 어느 날 동서와 함께 마약 단속 현장을 참관한 그는 현장에서 달아나는 옛 제자 제시를 발견한다. 뇌성마비에 걸린 고등학생 아들과 임신한 아내를 위해 제시에게 동업을 제의한 월터는 자신의 화학지식을 이용해 전례없는 고순도 고품질의 메스암페타민을 제조한다.

2006년 10월 Showtime에서 방영을 시작한 심리 스릴러. 미국 마이에미 메트로 경찰서의 젊은 법의학자이자 마이애미에서 제일가는 혈흔분석가인 덱스터는, 사실 어릴때 겪은 참혹한 기억으로 혹은 자신의 표현대로라면 괴물 잡아먹는 괴물인 소시오패스로 법망을 피해 처벌받지 않은 범죄자들을 살해하는 연쇄 살인범이다. 경찰이었던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자신의 본성을 숨기고 여동생 데브라와 함께 마이애미 메트로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어느 날, 온 몸의 피가 모조리 빠져나간 토막살인 시체가 발견되고, 덱스터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 사건에 끌리게 된다.

'공포'라는 주제로 시즌마다 다른 이야기를 풀어가는 앤솔로지 시리즈. 인간이 가지고 있는 사악한 근성을 탐구하는 동시에 인간이 느끼는 초자연적 두려움과 일상 속의 공포를 조명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데이비드 린치와 마크 프로스트가 만든 미국 TV 시리즈로, 1990년 4월 8일에 ABC에서 첫 에피소드를 방영했다. 워싱턴주의 작은 마을에서 여학생 로라 팔머의 시체가 발견되고, FBI 요원 데일 쿠퍼가 수사를 시작하며 사건은 시작된다. 트윈 픽스는 1990년대 가장 인기있는 드라마 중 하나로 컬트 팬들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영화, 음악, 게임, 만화, 광고, 드라마 등에 다양한 대중 문화에 수많은 영향을 끼쳤다. 린치의 다른 작품, <블루 벨벳> 처럼 트윈 픽스는 작은 마을의 평화롭고 완벽한 모습과 그 밑에 숨어있는 지저분한 삶을 들추어낸다. 이야기가 계속될 수록 처음엔 순수하게 보였던 캐릭터들의 어두운 내면이 드러난다. 불안정한 톤과 초자연적인 특징들은 호러에 가깝지만, 비현실적으로 과장된 캐릭터들이 사랑, 복수, 질투, 돈 등의 사건에 휩싸인 다는 점은 평범한 연속극의 형식을 취하고 있기도 하다. 실외 촬영은 노스벤드, 스노퀄미등 워싱턴주의 도시와 캘리포니아주에서 진행되었고, 실내장면은 샌 퍼르난도 밸리의 창고의 세트장에서 촬영되었다. 이야기는 범죄 드라마의 형식으로 그려지지만, 묘한 분위기와 초자연적인 요소, 그리고 과장되고 유별난 인물들이 등장한다. 린치의 다른 작품과 유사하게 탁월한 촬영, 초현실적이고 색다른 유머 코드가 있다. 린치의 협력자인 안젤로 바달라멘티가 작곡한 오리지널 스코어 역시 찬사를 받았다.

애정 없는 결혼 생활과 열정 없는 교직 생활. 이 팍팍한 현실에서 윌 선생의 유일한 안식처는 노래다. 그래서 그가 설정한, 몹시 원대한 목표 하나. 해체 직전의 오합지졸 합창단을 초특급 스타 클럽으로 탈바꿈시키는 거야!

1960년대 뉴욕, 무자비한 경쟁 속에 화려한 매력이 손짓하는 광고업계. 어느 천재적인 광고인의 비상과 추락이 펼쳐진다. 골든글로브와 에미상을 받은 시리즈.

젊은 시절, 고든 경감은 브루스 웨인의 부모를 살해한 자를 복수하기 위해 범죄와 부패를 막는 고담 시의 젊은 형사로 활약한다.

2008년 9월 FX Network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 드라마. 캘리포니아 북부의 마을인 차밍은 SOA라는 바이크 클럽이 실권을 잡아 살아가고 있는 곳이다. SOA의 부보스인 잭스 텔러는 조직의 보스이자 양아버지인 클레이와 함께 조직을 꾸려나가고 있다. 잭스는 아이를 거의 죽일 뻔 한 마약 중독자 부인인 웬디를 재활시설로 보내버리고, 어린 시절 연인이었던 타라와 재회한다. 어느 날 우연히 사망한 아버지인 존 텔러의 일기장을 발견하게 되고, 아버지가 꿈꾸었던 조직의 발전 방향과 조직의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제리 브룩하이머 사단이 제작한 CSI 과학수사대 시리즈의 두번째 스핀오프작. 2004년 9월부터 정식 방영을 시작했다. 뉴욕 주 뉴욕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뉴욕시경 범죄연구소 산하 과학수사대의 활약상을 다루고 있다.

필라델피아 강력계 형사, 릴리 러시를 중심으로 구성된 미제 사건 전담반이 오랫동안 잊혀진 미해결 사건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추적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미국 상류층 고교생들의 자유분방하고 화려한 생활을 그린 드라마

베테랑 강력반 형사 해리 보쉬는 수사를 하던 중 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고 휴직을 하게 된다. 어느 날 힐즈에서 신원 미상 아이의 뼈가 발견된 후 사건 현장에 도착한 해리는 상관의 휴직 명령을 무시하면서 본격적인 수사를 하게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친구가 실종된 후에 서로 멀어진 4명의 소녀들이 1년 후 갑자기 사라졌던 친구로부터 이상한 문자를 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드라마로, 인기 소설을 바탕으로 했다.

햄튼으로 이사 온 한 젊은 아가씨는 이웃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지만, 속으로는 자신의 가족을 망가뜨린 그들의 파멸을 계획한다.

크리스찬 트로이와 션 맥나마라는 성격과 라이프스타일은 완전히 다르지만 절친한 친구. 둘 다 성형외과 의사지만, 성격과 라이프 스타일은 완전히 다른 두 친구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감독: !HS Tim !HE !HS Hunter !HE
평화롭고 조용한 도시 콜로니에서 한 정신 치료의의 살인미수사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테리 서스펜스물 몰리는 절친한 친구였던 줄리아가 자신의 아들의 가정교사가 되어달라는 부탁을 받고 콜로니라는 도시로의 여행길에 오른다. 그러나 몰리는 버스안에서 자신을 정비사라 소개하는 의문의 사나이인 믹을 만나고 헤어지면서 또 줄리아의 아들과 남편 알렉, 알렉의 형 트레비스, 여비서 제시를 만나면서 이 화려한 대저택에 감도는 기운이 심상치 않음을 예감하는데. 몰리가 오던날 폴라 커셀이라는 정신치료의의 살인 미수 사건이 발생되고, 환자들의 진료기록이 담긴 서류가방이 사라졌다. 트레비스의 병원으로 실려온 폴라 커셀은 32구경 총을 맞고 쓰러져있는 상태.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폴라가 깨어나는 길밖에 없지만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다. 진료카드들이 없어진 걸로 보아 범인은 분명 그녀의 환자중 한 명일 가능성이 높다. 정비사로 가장한 비밀경찰 믹은 평소 유산상속 문제로 크고 작은 사건을 일으켜왔던 알렉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 그의 대저택에 잠입하여 은밀히 사건을 수사한다. 그러나 뚜렷한 증거가 없어 알렉의 주변을 맴돌기만 하는데. 알렉의 주변에서는 의문의 차 폭발사고가 일어나는 등 수사는 미궁에 빠진 채 의혹만이 증폭되어 간다. 신경이 날카로워진 알렉은 자신의 회사를 독차지하기위한 음모라며 성격이 극도로 포악해지고, 잦은 발작까지 일으켜 줄리아를 괴롭힌다. 문득 불길한 예감이 줄리아의 뇌리를 스친다. 실은 줄리아도 폴라의 환자였다. 알렉과의 말다툼때마다 느끼는 그의 정신분열 증세, 남편과 아들도 집안대대로 유전돼오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그녀로 하여금 끊임없이 폴라를 찾게 했던 것이다. 폴라에게 자신의 정신질환 증세와 집안 얘기를 털어놓았으리라 예상한 알렉이 혹시 그녀를 쏘았을 지도. 그러던 어느날 역시 대부호이며 부동산 중개업자로 유명한 노엘의 저택에 강도가 든 사건이 접수되고, 다음날 형사 믹에게 그녀의 집에서 털린 32구경 총이 장물로 넘어오면서 하나 둘 사건의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한다. 그러나 빌리로부터 구입한 총이라며 혐의사실을 완강히 부인하는 노엘. 빌리를 추궁하기 위해 오두막을 찾아가는 믹. 하지만 좀 모자라 사람들에게 늘 놀림을 받아오던 빌리는 믹을 보자 겁에 질린채 달아나고. 노엘의 낌새가 어딘지 모르게 석연치 않다는 점을 느낀 믹은 그녀의 뒤를 캐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날, 비밀리에 노엘을 조사하던 믹은 그녀에게서 풍기는 냄새가 어딘지모르게 남자같다는 의혹을 품게 되고, 줄리아의 대저택에서 파티가 열리던 밤 노엘의 뒤를 쫓던 믹은 그녀의 애인이라 자청하는 사내에게 봉변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그 사내가 누구인지 물어보지만 아무도 그를 알지 못한다는 말에 믹은 또다시 그들의 뒤를 추적하고. 숨막히는 추격전끝에 노엘과 마주한 믹은 노엘이 여장남자였다는 사실에 치를 떠는데.
스릴러
감독: 팀 헌터
정신과 치료를 받던 톱모델 레첼은 담당의사 죠나단과 사랑에 빠진다. 두 연인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지만 어느날 죠나단의 쌍둥이 형이 등장하면서 둘 사이는 조금씩 금가기 시작하는데..
스릴러
감독: 팀 헌터
사막의 모텔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들을 그린 영화
스릴러
감독: 팀 헌터
오클라호마의 작은 마을 빅스비에 사는 텍스(Tex McCormick: 맷 딜런 분)와 그의 형 메이슨(Mason McCormick: 짐 메츨러 분)은 열렬한 로데오광인 아버지의 잦은 가출로 생활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낙천적 기질를 잃지않는 고등학생들이다. 그러나 생활고를 이기지 못한 형 메이슨이 집의 유일한 재산인 자신의 말과 텍스가 가장 사랑해 오던 말 라우디를 팔아 버리자 텍스는 충격을 받고 거칠어지기 시작한다. 친구인 쟈니(Johnny Collins: 에밀리오 에스테베즈 분)와 어울려 방탕한 생활을 하던 중 수배 중인 범죄자를 체포하는 수훈을 세우게 되고, 이것이 TV에 방영되자 감동한 아버지도 귀가를 하게 되어 힘찬 행복을 다시 이룰 수 있을것 같았다. 그러나 형과 아버지의 대화를 우연히 엿들다가 자신이 친자식이 아님을 알게되 텍스는 집을 뛰쳐나와 불량배 템과 어울리다 총상을 입게 된다. 병상에 누운 텍스를 문병온 메이슨은 서로의 진심을 이해하게 된 순간 형제애를 되찾고 뜨거운 포옹을 나눈다.
드라마,하이틴(고교),가족
감독: 팀 헌터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
감독: 팀 헌터
명품 배우들의 반전 액션 스릴러가 온다!사형을 당한 리 레이는 어느 실험실에서 눈을 뜬다. 폭력적이고 제 마음대로인 이 사형수는 박사 마이클과 거래를 하고 열심히 약을 복용한다. 처음에는 그는 좀처럼 변하지 않는 듯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순한 영처럼 행동을 하고 자신이 총을 쏴 뇌를 다치게 한 남자를 동정한다. 마이클의 임상실험이 점점 효과를 나타내자 마이클은 그를 더이상 실험실에 두지 않고 사회에 적응 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다. 그러던 중 리 레이를 쫓는 다른 조직이 등장하면서 일이 커지고 리 레이는 자신이 폭력적인 성향을 다시 나타낼 것이 두려워 박사에게 약을 달라고 하는데...
SF,범죄,스릴러
감독: 빌 델리아, 제임스 프라울리
미국CBS에서 1994.09.18~2000.05.04 방영(총 141부작)
드라마
감독: 팀 헌터
매튜는 철거로 인해 삶의 장소를 잃고 당장 잠자리를 해결하기 위해 부랑자 수용소를 찾는다. 그곳에서 매튜는 베트남 참전용사로 사업에 망해 이혼당하고 길로 나선 제리를 만난다. 그들은 수용소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서로 호감을 갖게 된다. 심리장애자인 매튜의 유일한 흥미는 필름이 없는 빈 카메라를 들고 세상의 모습과 자신의 고독한 존재를 기록해 나가는 것이다. 제리와 매튜는 안정된 생활을 꿈꾸며 교통혼잡으로 정체되어 있는 도로에서 차창을 닦아주고 돈을 모으지만 리로이가 매튜에게 상납을 요구하자 수용소를 도망쳐 나온다. 어느날 우연히 매튜는 손이 마비된 노인의 손을 고쳐주고, 이를 본 제리는 매튜를 거리의 성자라며 영원히 보호해 줄 것을 약속한다. 그러나 경찰의 불심검문으로 매튜가 부랑자수용소로 연행돼 리로이에게 죽음을 당하고 만다.
드라마
감독: 팀 헌터, 린 리트만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팀 헌터
미국의 작은 동네. 18살인 조쉬는 여자친구 벨라와 여러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다니면서 간혹 나쁜짓도 하지만 자기보다 연상인 여자 경찰 펙을 짝사랑하는 평범한 소년이다. 그리고 대학에 진학하는 꿈을 키우고 있지만 18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자리에서 부모님으로부터 형과 함께 입양된 아이라는 고백을 듣고 만18살인 오늘부터 독립해도 좋다는 말을 듣게 된다. 그리고 그날 18살 때 집을 나간 형 월터가 돌아온다.
드라마
감독: 팀 헌터, 로저 홀즈버그
조각가 조나단 던바. 그는 자신의 작품을 판매해주는 화랑의 여주인과 사업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깊은 관계를 맺고 있었다. 그러나 화랑 여주인은 남자가 유명해져서 자기 곁을 떠날걸 두려워한 나머지 작품의 파냄에 관한 일들을 일절 얘기해주지 않는데..
공포,스릴러
감독: 팀 헌터
1990년대 후반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젊고 잘생긴 남자 대학생만을 살해하는 연쇄살인범이 등장한다.연쇄살인범은 살해 현장에 웃는 얼굴을 묘사한 독특한 '스마일' 시그니처를 남겨 자신을 쫓는 경찰을 비웃는다.연쇄살인범을 향한 공포와 호기심으로 도시가 어둡에 휩싸일 무렵,평범한 대학생 제이크는 발신자 제한 번호로 소름 끼치는 사진과 함께 의문의 문자를 받는데...
공포,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