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1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존 부어맨
의사인 로라 보맨은 남편과 아들이 강도에게 살해된 후 마음의 안정을 찾아 여행을 떠난다. 관광단의 일원으로 랭군에 도착한 그녀는 한밤중에 일어나는 군중의 외침을 듣고 무의식적으로 밖으로 나가 그들의 민주화 운동을 보게 된다. 이때 군인들의 총부리를 헤치고 앞으로 전진하는 아웅산 수지 여사의 모습에 그녀는 큰 감명을 받는다. 내전이 악화되자 관광단은 태국으로 옮기지만 로라는 거리에서 만난 우앙코의 안내로 관광을 계속한다. 그녀는 우앙코가 자유투쟁의 전사임을 알고 그를 보호하기 위해 잔류를 고집하고, 태국으로 탈출을 시도한다.
드라마
감독: 소 통 힌
평균제작비가 3~4억원에 불과한 말레이지아에서 세계시장을 겨냥한 블록버스터 영화로, 제작비는 무려 1500만 링깃, 한화로 약 50억원에 달한다. 이는 말레이지아 영화사상 최고의 제작비에 해당된다. 15세기 말라카왕국. 마하파힛 왕국의 왕 아디파티는 동생 구스티 공주를 말라카왕국의 술탄 마흐무드와 결혼시키려 한다. 그것은 강국인 말라카왕국이 마하파힛 왕국을 침략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정략결혼이었다. 술탄 마흐무드의 명령을 받은 장군 항 투아는 왕의 청혼을 전하기 위해, 구스티 공주가 머물고 있는 레당산으로 간다. 항 투아와 연인관계였던 구스티 공주는 술탄 마흐무드의 명령에 따라 자신을 찾아온 항 투아에 실망하여 청혼을 받아들인다. 항 투아와 구스티 공주의 관계를 눈치챈 아디파티는 항 투아를 제거하기로 하고 그와 대결을 벌이지만 되려 패하고 만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술탄 마흐무드는 분노하여 구스티 공주로 하여금 영원히 레당산에 머물 것이며, 어느 누구도 만나서는 안된다는 명을 내린다. 항 투아는 구스티 공주를 마지막으로 한번만이라도 보기 위해 레당산을 향해 달려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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