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11개, KMDB 1개)

로스앤젤레스만큼 영화와 텔레비전에 많이 등장한 도시가 있을까? 톰 앤더슨 감독은 여러 영화에서 배경으로, 캐릭터로, 그리고 대상으로 소비된 이 도시의 모습을 엮어 로스앤젤레스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에세이를 완성한다. (2011년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

<리컨버전>은 포르투갈 건축사 에두아르도 소투 드 모라의 17개의 건물과 프로젝트를 그가 직접 쓴 글과 함께 보여준다. 영화는 그의 건축물을 어떤 비평이나 해설 없이 탐구한다. 브라가 스타디움의 여행가이드만이 건축물에 대한 적절한 설명을 들려주지만, 이것은 예외에 가까울 뿐 대부분 건축물을 객관적으로 제시한다. 에두아르도 소투 드 모라는 이런 말을 남겼다. “아무것도 없다면 나는 거기에 선존재를 만들어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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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도시에 관한 다큐멘터리인 를 마스터링 하던 중에 나는 트로이 쿡의 1995년 작품 <죽음의 워터프론트>를 포함한 몇몇의 장면을 재편집하였으며 영화를 여러 번 살펴 보던 중 초반부 16분 동안 지배적으로 퍼져있는 소비극(혹은 블랙 코메디)에 주목했다. 폭력의 희생자이자 거듭된 실패 끝에 마지막 영웅적 시도를 했던 문지기를 하던 왈도를 주인공으로, 이것이 그의 이야기이자 작품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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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톰 앤더슨
최근 영화 비평 역시 더는 문자나 말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영화에 대해 말하기 위해 영화 그 자체를 활용하는 사례, 즉 '오디오 비주얼 필름 크리틱'의 작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가 한때 가졌던 생각 은 시청각적 자료를 다양한 활용해 비평적 접근을 넓히고자 하는 대표적인 작가인 톰 앤더슨의 2015년 신작으로, 그는 이 작품이 질 들뢰즈의 『시네마Ⅰ 운동-이미지』와 『시네마Ⅱ 시간-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은 영화의 개인적 역사라 밝히고 있다. 2015년 발표된 후 벤쿠버국제영화제, 야마카타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영화 상영 후 '오디오 비주얼 필름 크리틱'에 대한 유운성 영화평론가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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