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13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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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산드라 코구트
열 살 소년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무툼]은 붕괴되어가는 브라질의 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이다. 비전문 배우 티아구 다 실바 마리스가 연기한 인물 티아구는 전적으로 신뢰하는 유일한 형제 펠리프와 고립되어 살고 있다. 감수성 예민한 티아구는 배신과 폭력으로 가득한 당혹스러운 어른들의 세계를 목격하게 되고, 그 세계에 남을 것인지 아니면 영원히 등질 것인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감독은 마리스의 내면을 드러내는 전적으로 신뢰할 만한 연기를 끄집어냄으로써, 어린 시절의 걱정과 고통, 아픈 상처를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 [무툼]은 시종일관 한결 같은 목소리와 분위기로 반향을 일으키는 영화로, 텅 빈 공허와 미지의 세계 사이에서 티아구가 해야 하는 선택을 숲과 사막의 풍경을 이용해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드라마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카티아 런드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그곳을 '시티 오브 갓'이라고 불렀다. 신에게 버림 받았음에 역설적으로 '신의 도시'라고 이름 붙여진 무법천지. 이 살벌한 도시에선 어린 소년들마저 갱단의 일원이 되어 권총의 싸늘한 감촉에 익숙해진다. 갱단과 경찰은 쫓고 쫓기는 것을 반복하고 갱단과 갱단 사이에서는 전쟁이 끊이지 않는, 실로 무시무시한 곳, '시티 오브 갓'! 1960년대 '시티 오브 갓'을 주름잡던 텐더 트리오의 까벨레라, 알리까치, 마헤코.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이들의 영향을 받아온... 결국 1970년대를 장악하게 되는 부스까페, 제빼게노, 베네까지... 과연, '시티 오브 갓'의 운명은 누구 손에 쥐어질 것인가?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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