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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2000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사이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톡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2005년 6월 NBC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트콤. 30 ROCK은 록펠러 플라자 거리 30번지라는 의미로 NBC 스튜디오가 위치한 GE 빌딩의 주소. 어느 날 수석작가 리즈 레몬(티나 페이)과 스탭들에게 일이 터진다. 잭 도나기(알렉 볼드윈)가 새 부사장에 취임한 것. 그는 NBC의 모회사인 GE의 전자레인지를 성공적으로 판매했던 경력을 발판으로 이 쇼를 개혁하려 한다. 그는 자신의 주무기인 시장조사를 통해 이 쇼에 새로운 스타가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리곤 말썽꾸러기 흑인 코미디언 트레이시 조던(트레이시 모건)을 꽂아넣고 제목 또한 TGS로 바꾼다. 미국 대중문화와 정치적 코드를 방송국 내부에서 일어나는 소동과 등장 연예인들의 기행, 레몬과 잭으로 대표되는 제작진과 경영진의 갈등을 통해 자유자재로 표현한다.

뉴욕의 법집행을 담당하는 경찰, 검사 등으로 구성된 대가족에 대한 드라마.

스핀오프 시리즈. 시애틀의 그레이스 병원을 떠나, LA의 작은 병원 씨사이드 웰니스(Seaside Wellness)로 근무지를 옮긴 애디슨 몽고메리 박사와 그 동료들의 이야기.

뉴욕병원 간호사인 재키와 그녀의 병원 동료들의 이야기를 담은 블랙 코미디.

자신이 가르치던 캠퍼스에서 14명의 여대생을 살해한 연쇄살인범 '조 캐롤'과 그를 쫓는 전직 FBI 요원 '라이언 하디'의 목숨을 건 대결을 그린 스릴러 드라마.

범죄 실화에 관한 집념을 공유하는 3명의 이방인이 갑자기 의기투합해서 자기네가 사는 뉴욕시 아파트 건물에서 일어난 한 이웃의 의문스러운 사망을 조사한다.

실제 사건에서 영감을 받은 이야기, 그리고 그 모든 중심에는 사랑이 있다. '위워크'는 10년도 안 되어 단 하나의 공유 사무실에서 470억 달러 가치의 국제 브랜드로 성장했으나, 채 1년도 안 되어 400억 달러를 잃었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토마스 매카시 제작. 힐러리 스웽크는 상까지 받은 능력 있는 탐사 보도 기자 아일린 피츠제럴드로 분한다. 신임을 잃은 그는 눈부신 뉴욕에서의 삶을 뒤로하고, 앵커리지의 일간지에 몸을 담는다. 그리고 그곳에서 삶과 커리어 양면에서 구원을 찾는다.

뉴욕의 대학원생 티프, 그녀의 부업은 도미나트릭스. 특별한 성적 취향을 가진 남성들의 지배자다. 게이 친구 피트가 티프의 조수로 합류하며, 둘은 진하게 엮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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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작은 바닷가 마을 크로스비.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통념에 어긋나는 관계와 범죄, 비극이 난무하는 곳이다. 차가운듯 따뜻한 전직 교사 올리브의 눈으로 이곳의 25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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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사랑의 신 큐피드이며 100쌍의 커플을 맺어줘야만 올림푸스 산에 돌아갈 수 있다고 주장하는 트레버 피어스는 외로운 이들에게 소울 메이트를 찾아주는 정신과 의사 클레어 앨런의 보호를 받는다. 포르노 극장을 술집으로 개장한 남매 펠릭스, 리타와 함께 살게 되는데. 그들은 트레버의 정체를 알고 있지만 개의치 않고 그의 렌트비와 술집에서 일하게 하는 것에만 열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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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불통 까칠한 꽃할배 ‘오렌’(마이클 더글라스)은 이웃집 아이들과 강아지를 겁주는 게 유일한 재미다. 어느 날, 그런 ‘오렌’에게 사이가 소원하던 아들이 찾아와 갑작스럽게 딸 ‘사라’를 맡긴다. 처음에는 우왕좌왕하지만 ‘사라’와 지내면서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는 ‘오렌’. 덕분에 이웃집의 매력적인 ‘레아’(다이안 키튼)와도 가까워지면서 다시 한 번 사랑을 깨닫는다. 틈만 나면 버럭, 까칠했던 ‘오렌’은 점점 따뜻한 친구이자 이웃, 아버지이자 할아버지가 되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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