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1개, KMDB 8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조엘 코엔, 에단 코엔
내 아내와 백화점 사장이 바람났다. 어젯밤 난 그놈을 해치워 버렸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체포되었다... 내 아내가... 이발사 에드의 생활은 나날이 무료하기 짝이 없다. 단지 머리를 깍을 뿐, 자신은 이발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에드. 그러나 밖으로만 나도는 아내 도리스와 쳇바퀴 돌 듯 돌아가는 일상에서 그는 말없는 평범한 이발사일 뿐이다. 어느 날 문득 아내 도리스의 외도를 눈치채게 된 에드, 아내의 외도상대는 다름 아닌 그녀의 직장보스 빅데이브였다. 화가 치미는 한편, 이발소를 벗어나고 싶은 오랫동안의 꿈을 실현시킬 기회가 왔다고 생각한 에드는 빅데이브에게 익명의 협박편지를 보내 돈을 뜯어 번듯하게 새 사업을 시작하리라 마음 먹는다. 마침내 결심을 실행에 옮기고 신종사업인 드리이크리닝 사업에 투자하지만 그마저도 사기를 당하는 에드, 설상가상으로 예기치 않게 빅데이브를 살해하게 된다. 그러나 다음날 들이닥친 경찰이 그의 아내 도리스를 범인으로 체포하면서 오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이발사를 둘러싼 진실과 비밀은 음모 아닌 음모가 되어 가는데...
코메디,드라마,범죄

감독: 샘 소코
Boniface Mwangi is daring and audacious, and recognized as Kenya's most provocative photojournalist. But as a father of three young children, these qualities create tremendous turmoil between him and his wife Njeri. When he wants to run for political office, he is forced to choose: country or family?
인물,드라마

감독: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미셸 샤오와나사이
'철고양이'는 트랜스젠더로 변장하고 활동하면서 그녀의 관능적인 매력을 테러리스트를 잡는데 이용하는 태국의 비밀요원. '철고양이'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신입 하녀 람두안으로 변장하여 폼피도이 부인의 성에 잠입하지만 부인의 아들인 탕을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그녀의 작전은 혼란에 빠지게 된다. 영화 정오의 낯선... 으로 2001년 전주국제영화제 아시아 독립영화 포럼 부문에서 우석상을 수상한 아피차퐁 위라세타쿨 감독이 영화 검은 호랑이의 눈물 을 연상시키는 스타일과 뮤지컬 형식을 합쳐 완성한 독특한 영화.
코메디

감독: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말이 필요 없는 신작. 태국 이산 지방, 숲, 유령, 군인, 오래된 학교를 리모델링한 병원, 네온 형광등, 음악 없이 앰비언스로만 진행되는 사운드, 차갑게 빛나는 전광판과 스크린, 전생을 보는 켕, 그리고 한쪽 다리가 짧아 목발을 짚고 다니는 젠까지, 이 영화는 아피찻퐁 감독의 전작에서 등장했던 수사와 캐릭터가 반복된다. 그러나 이 영화는 잠과 깨어남, 영화와 현실, 역사와 정치에 대한 사유와 이미지를 전작들보다 더 끝까지 밀고 나간다. 건설 현장에서 굴착 공사를 하던 40명의 군인들이 원인 모를 수면병에 걸린다. 자원봉사자 젠은 잇이라는 군인을 보살피고, 그녀는 군인들이 잠에 빠져든 이유가 학교 건물 아래 묻혀 있는 옛 왕의 전사로 불려갔기 때문이라 주장하는 영매 켕을 통해 잇과 교감한다. 이는 현재 태국이 직면한 정치적 혼란과 폭력에 대한 분명한 알레고리다. 아핏차퐁은 젠의 외로움과 고통을 잇으로 빙의한 켕이 다정하게 치료하는 장면을 통해 한 개인과 사회의 상처를 원초적으로 어루만진다.
미스터리,드라마

감독: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극심한 신장 질환을 앓고 있는 엉클 분미는 자신의 마지막 나날들을 시골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내기로 한다. 불현듯 죽은 아내의 유령이 분미를 돌보기 위해 나타나고, 오래 전에 실종된 아들이 사람이 아닌 모습으로 집에 돌아온다. 자신이 앓는 병의 이유에 대해 생각하던 분미는 가족들과 함께 정글을 지나 언덕 위의 신비로운 동굴(분미가 처음 생을 시작했던 곳)로 향해 여정을 떠난다.
코메디,판타지
감독: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최근 태국에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버마인 불법 체류자 문제를, 정치적 시각을 배제한 인간관계로 풀어내고 있다. 국경에 인접한 시골마을은 표면적으로 평화로워 보이지만, 마을 전체에 만연한 권태, 숨겨진 감정적 대립과 의견 차이는 주인공들 사이에 심리적 긴장감을 야기시킨다. 국경 시골 마을의 나른한 오후, 버마인 불법체류자 민은 그의 애인인 룽과 함께 사랑을 나눌 숲속으로 피크닉을 떠나기로 한다. 한편 민을 보살펴준 온도 남편의 동료인 타미와 숲 속으로 들어간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제시카는 언제부턴가 ′쿵′하는 소리를 들은 이후에 불면의 밤을 보낸다. 콘크리트가 금속에 빠른 속도로 부딪히는 것 같은 정체 모를 소리는 그녀에게만 들리는 듯 하다. 소리를 재현하고자 사운드 엔지니어를 찾아가고, 공사 중인 터널에서 발견된 유골을 연구하는 고고학자와 친구가 된다. 병원에서도 정확한 병명을 발견하지 못하지만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를 만나면서 비밀이 풀리는 듯 하다.
드라마
감독: 윌리엄 브렌트 벨
목사 레베카의 딸 그레이스가 마을의 신비한 축제 도중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레베카가 필사적으로 딸을 찾으려 할수록, 점점 드러나는 마을의 경악스러운 진실.이제 레베카는 악으로부터 딸을 지키기 위해 충격적인 선택을 해야 하는데...
공포,미스터리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