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4개, KMDB 4개)

1936년, 고아가 된 아홉 살 에디는 엄마의 장례식에서 떠돌이 성경 세일즈맨 모세 프레이의 손에 맡겨진다. 목사님과 동네 아주머니들이 모세에게 미주리에 있는 친척집에 에디를 데려다 달라고 부탁했던 것. 하지만 양심 없는 3류 사기꾼인 모세는 에디를 내세워 속임수로 200달러로 번 뒤 에디를 기차에 태워 보내려 한다. 한편 모세가 자신의 아버지라고 생각하는 에디는 200달러가 자신의 돈이라며 모세에게 빚을 갚으라고 요구한다. 결국 미주리까지 자동차 여행을 같이 하게 된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는 사이 정이 들게 되는데...

도청 전문가인 해리는 어느 사장의 의뢰로 두 남녀의 대화를 도청하다 이상한 낌새를 챈다. 사장의 부인인 그녀가 살해될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하게 된 것. 그는 이 사실을 사장에게 알리고 테이프를 건네주려 하지만 비서인 마틴의 개입으로 실패한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메레디스라는 낯선 여인이 그에게 접근해온다. 그녀는 해리에게서 테이프를 빼돌리고, 해리는 마틴을 찾아가지만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다. 도청한 대화 내용 중 '일요일 호텔에서 만나자'라는 말을 기억한 해리는 그들의 옆방으로 잠입하는데...

미국 여성인 데이지 밀러는 철없지만 예쁘고 순수한 아가씨이다. 그녀는 미국인이지만 유럽에서 자란 고지식한 학생 프레데릭을 만나 사랑을 느낀다. 하지만 프레데릭의 숙모는 천박한 행동을 하는 미국 아가씨와 어울리지 말라고 충고한다. 프레데릭은 데이지 밀러에게 과심을 느끼지만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 데이지 밀러는 고지식한 프레데릭 대신 지오바넬리와 데이트를 즐긴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소마이 신지
한 평온한 학교에 거대한 태풍이 몰려온다. 태풍이 가까워져옴에 따라 학생들은 억눌렸던 본성을 서서히 분출한다. 소녀들이 키스하고, 소년은 짝사랑했던 소녀를 강간하려 한다. 아이들은 흥분상태에서 춤을 추고, 옷을 벗고 밖으로 뛰어나가 미친 듯이 뛴다. 태풍으로 말미암아 학생들에게 닥친 혼란과 광기를 극단적으로 그린 작품. '원씬 원컷‘이라는 말 한마디로 설명되는 감독 특유의 롱 테이크와 롱 샷을 사용하여 태풍 속 혼란스러운 학생들의 모습을 카메라 안에 절묘하게 담아내며 묘한 이질감을 유발한다. 1985 도쿄국제영화제 영시네마 부문 대상 수상작.
드라마
감독: 소마이 신지
사업 실패로 삶의 의욕을 상실한 남자와 애인에게 버리받은 콜걸 여자와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내용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이즈츠 카즈유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액션
감독: 구로사와 기요시
전직 스모 선수인 경비원은 자신이 경비로 근무하고 있는 빌딩에서 무자비하고 잔인한 연쇄살인을 펼쳐나간다. 하지만 그가 살인을 저지르는 원인은 끝끝내 밝혀지지 않는다.
공포,드라마,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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