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개 결과 (TMDB 13개, KMDB 1개)

편집증 황제 티베리우스가 죽은 후, 그의 후계자 칼리굴라가 권력을 장악하고 제국을 광기와 타락의 소용돌이에 빠뜨립니다.

독일 나치 정부의 친위대장, 발렌버그(헬무트 버거 분)는 지나친 충성심으로 여성당원을 선발하여 여러가지 훈련을 시킨다. 그룹 섹스 등 온갖 훈련을 통해 선발된 여자들은 살롱 키티에서 창녀로 일하게 된다. 또한 이들은 살롱에 드나드는 인물들의 성향을 감시 발렌버그에게 보고하고 발렌버그는 각 방마다 도청장치를 설치, 모든 이들을 감시한다. 아름다운 마가리타(테레사 앤 사보이 분)는 반 나치주의자인 한스(베킴 페미우 분)라는 남자를 사랑하게 되고 이를 도청한 발렌버그에 의해 한스는 처형을 당한다. 자신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파악하고 있는 발렌버그에게 의심을 품기 시작한 살롱 마담 키티(잉그리드 썰린 분)와 마가리타는 발렌버그의 도청 사실을 눈치채고 평소 마가리타에게 흑심을 품고있던 발렌버그를 유인, 비밀 정보를 누설하도록 만든다. 결국 마가리타의 밀고로 발렌버그는 벗은 채 사살당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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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틴토 브라스, 밥 구치오느
AD 37년, 로마황제 티베리우스의 폭정이 계속되자 상원의원 네르바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이에 충격을 받은 왕자 칼리귤라는 생명의 위협을 느껴 조부인 티베이루스를 죽이고 25세에 로마황제로 즉위한다. 처음에는 치정에 전념하던 그도 점점 주위사람들을 의심하고, 측근들을 사소한 트집으로 하나씩 제거하면서 서서히 광기를 드러낸다. 여동생 두루실라를 동생이상으로 사랑하여 동거하는가 하면 음란한 왕비 케소냐가 낳은 딸을 아들이라고 우긴다. 칼리귤라의 폭정은 날이 갈수록 심해져 드루실라가 열병으로 죽자 급기야는 황실 안에 커다란 매음굴을 만들어 성의 향연장으로 변모시킨다. 계속되는 실정으로 국고도 바닥나는 가운데, 거의 정신병자가 되다시피한 그는 결국 암살자의 손에 목숨을 잃는다.
시대극/사극,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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