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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100개의 갓겜이 있다면, 1000개의 망겜이 있다. 망겜을 클리어하는 데 열정을 바쳐 온 '망겜 헌터' 히즈토메 라쿠로. 그가 다음에 도전한 것은 망겜의 대척점에 위치한, 총 플레이어 수 3000만 명에 달하는 '갓겜'──[샹그릴라 프론티어]였다. 모이는 동료, 확장되는 세계. 그리고 숙적과의 만남이 그와 모든 플레이의 운명을 바꾼다. '망겜 헌터'가 갓겜에 도전하는 최고의 '게임 x 판타지' 모험담, 개막!!

던전밥. '먹을 것'이냐, 아니면 '먹힐 것'이냐... 던전 깊은 곳, 레드 드래곤에게 먹힌 여동생을 두고 간신히 지상으로 생환한 모험가 라이오스. 다시 던전으로 들어가려 하지만, 돈도 식량도 모두 미궁 아래에 두고 나왔다. 당장이라도 동생이 소화될지 모르는 상황이기에, 라이오스는 결단을 내린다. "식량은 던전 안에서 자급자족하자!" 그것은 다시 말해, 슬라임, 바질리스크, 미믹 심지어 드래곤까지도 먹겠다는 뜻이다! 가라, 모험자여, 그대의 앞을 가로막는 것은 다 먹어 치우며 던전을 돌파해라!

긴 시간을 살며 강대한 힘을 지닌 다섯 마녀. 수백 년이라는 시간에 걸쳐, 그녀들은 두려움과 재앙의 상징이었다. 이것은 마녀의 시대의 끝을 알리는 이야기. 그리고 한 왕족과 다섯 번째 마녀의 기나긴 이름 없는 이야기다. "내가 원하는 건 널 아내로 삼아, 아이를 낳는 것이다."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기나긴 시간을 살며, 절대적인 힘으로 재앙을 불러들이는 이단 마녀. 강대국 파르사스의 왕태자 오스카는 어릴 적에 받은 '자손을 남기지 못하는 저주'를 풀기 위해, 세계최강으로 이름 높은 마녀 티나샤를 찾아간다. '마녀의 탑'에서 시련을 극복하여 계약자가 된 오스카. 하지만 그가 원하는 것은 티나샤를 아내로 삼는 것이었는데...

이세계로 전생한 주인공 아르스 로벤트는, 작은 영지를 가지고 있는 약소 귀족 가문의 아이로 살게 되었다. 아르스에게 특별한 지력이나 무력은 없었으나, 태어나면서부터 다른 사람의 능력, 즉 스테이터스를 꿰뚫어 보는 '감정 스킬'을 가지고 있었다. 그 스킬을 활용해 세상에 잠들어 있는 '인재'를 발굴해, 약소 영지에서부터 최강의 영지로 변모시켜 나간다. 상냥한 아르스와, 개성 넘치는 인재들의 만남과 성장을 그리는 이세계 통일기가 지금 시작된다!

마왕이 죽었다. 이 땅을 공포에 떨게 한 세계의 적을 누군가 쓰러뜨린 것이다. 그 용사의 이름도, 실존하는지조차 불명인 채로 공포의 시대는 막을 내렸고, 남은 것은 세계를 위협할지 모를 백귀마인과 같은 '수라'들. 이제 모든 힘의 정점에 달한 수라들이 자신들의 바람을 이루기 위해 존엄, 긍지와 목숨을 걸고 싸움에 뛰어든다. 마지막, 단 한 명의 용사를 가리는, 지금껏 아무도 본 적 없고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싸움이 시작된 것이다.

마왕군의 침공으로부터 세계를 구한 용사 레오. 하지만 그 강함은 평화로운 세계를 맞이한 사람들에게 엄청난 위협이 되었고, 끝내 성도로부터 추방당하고 말았다. 지위도 명예도 있을 곳도 잃은 채 방황하던 용사가 다다른 곳에 있는 건... 너덜너덜한 마왕군?! 인간에 대한 원한 때문인지, 자포자기한 건지는 알 수 없으나, 마왕 앞에서 정체를 숨기고 사천왕과 함께 마왕군 재건에 임하는 레오. 은퇴 용사의 대업. 그 앞에 펼쳐질 미래는 과연...?

마왕과의 싸움에서 비기고 용사의 힘을 완전히 잃어버린 전직 용사 블레이드. 염원이 이루어져 평범한 학생이 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가 입학하게 된 학교는 무려 영웅을 양성하는 엘리트 학교였다?! 물론 그 학교 학생들은 우수했다. 그러나 '진짜' 용사였던 블레이드는 몸도 마음도 기술도 모두 다 지나치리만치 영웅다웠다?! 실기 수업 시간에 학교 건물을 반쯤 날려버리고! 국왕과는 친한 사이라 반말도 하고!! 학교의 '여제'인 무서운 누님이 아무리 째려봐도 눈치채지 못한다!!! 드래곤이 탈주하는 바람에 온 학교가 패닉 상태에 빠졌는데도 홀로 유유히 돈가스 카레를 먹고 있는데?! 하는 짓 하나하나가 '초생물'인 주인공의, 말도 안 되고 엉뚱하고 무모하고 부자연스럽기 짝이 없는 나만의 평온한 학교생활 스타트?!

'F4'. 포뮬러 4. F1을 정점으로 하는 포뮬러 카 레이스의 입문 카테고리로, 상급 카테고리에 젊고 뛰어난 드라이버들을 배출하고 있어 시리즈 발족 이후 '모터스포츠계의 고시엔'이라는 역할을 맡고 있었다. 그 서킷에 한 남자가 발을 들였다. 마도카 코우야. 그는 포토그래퍼로서 활동하고 있지만, 현재는 모종의 이유로 인해 한창 슬럼프를 겪고 있었다. 취재를 위해 방문한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고등학생 F4 레이서인 아사히나 하루카의 경주를 본 코우야. 우직하리만큼 올곧은 그의 모습에서 오랫동안 느끼지 못했던 가슴의 두근거림을 마음속에서 느끼게 되었고... 그것을 계기로 그는 약소 팀인 코마키 모터스와 함께 하루카를 응원하며 그의 꿈을 이루어 주자고 결심했다. 그렇게 어느덧 성격도 나이도 완전 다른 하루카와 코우야의 인생이 서로 교착해 나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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