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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 호주 원주민의 신화를 바탕을 둔 드라마로 고대 신화 속 존재 "헤어리 피플"이 인간 사회에 모습을 드러내면서부터 인간 사회와 헤어리 피플 사이에서 벌어지는 깊은 갈등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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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서부의 외딴곳 필바라. 말썽쟁이 16살 원주민 소녀 무라는 마약에 취한 엄마가 일으킨 폭발 사고로 혼자 남겨진다. ‘아동보호’ 시스템에서 자격이 박탈되기 직전의 무라에게, 지역 경찰인 삼촌 이안은 '포토 사파리'라는 독특하고 예상치 못한 ‘생명줄’을 내려준다. 어느새 무라는 '문제 청소년'들, 그리고 두 명의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와 함께 미니버스를 타고 먼지 날리는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다. 이 여행은 무라에게 안도의 빛이 될까, 아니면 파국으로 가는 기폭제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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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상을 받았던 전작들 , 와 연장선상에 있는 는 감독의 영화세계가 한층 발전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봉준호에서 존 포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감독들의 작품을 참고로 하여, 감독은 호주의 오지를 배경으로 한 독창적인 스릴러를 만들어내었다. 정교하면서도 절제된 호흡을 유지하는 이 영화는 각본, 연출, 촬영, 편집, 그리고 음악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과정을 감독 홀로 작업하였다. 또한 휴고 위빙과 잭 톰슨과 같은 호주의 스타 배우들에서부터 토니 베리, 잭 찰스, 데이비드 필드 등 개성 있는 배우들이 모두 참가하여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다. 애론 페더슨이 연기한 경찰관은 영화의 중심축으로 황량한 마을에서 일어난 어린 소녀의 죽음을 수사하는데, 이는 험프리 보가트와 개리 쿠퍼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감독은 평등주의의 단면을 벗겨내어 여전히 호주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인종차별을 단호하게 드러내지만, 동시에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스릴러의 본분 역시 잊지 않는다. (2013년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러셀 에드워즈)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에스벤 스톰
미래 사회. ‘고아들(The Orphans of the Revolution)’이라는 반란 조직의 리더인 콘래드(Conrad)는 처형 직전에 탈출하며, 피신처를 찾아 나선다.
SF,공포

감독: 주브 클러크
An Indigenous teenager discovers photography during a youth trip in Western Australia.
드라마
감독: 아나 코키노스
하룻동안 7명의 아이들이 거리를 배회하며 도시의 거대한 모험 속으로 빠져든다. 아이들 모두가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점점 위험한 길로 빠져들면서, 엄마의 비명은 어둠을 가르고, 우리는 한 생명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된다. 날이 밝아오고 똑같은 여정을 다섯 명의 어머니의 관점으로 보게 된다. 이들의 여정을 통해 어머니들 역시 그들이 아끼는 아이들만큼이나 길 잃고 방황하는 연약한 인간임을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밤의 끝에서 어머니 중 한명은 악몽 같은 사실에 직면하게 되는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