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5개, KMDB 1개)

1999년 살육과 광기의 도가니였던 코소보 전쟁터. 특수 부대의 최정예요원으로 철저히 훈련받은 애론 할램(베네치오 델 토로 분)은 은성 훈장까지 받으며 전쟁 영웅이 되어 돌아온다. 그러나 그 곳에서 자행되었던 무자비하고 잔인한 살인 행각들로 인해 점점 이성적인 판단이 흐려지면서 악몽에 시달리게 된다. 4년 후인 2003년, 깊은 숲 속에서 밀렵꾼을 발견한 애론은 그들이 자신을 죽이려는 암살자라 믿고 끔찍한 살인을 시작한다. 정부는 그를 잡기 위해 FBI와 전문 요원들을 총동원하지만 추적에 실패한다. 이제 그를 찾을 사람은 단 한사람, 그를 최고의 훈련생으로 만들어낸 전 훈련교관 L.T. 본햄(토미 리 존스 분)뿐이다. 전쟁의 악몽에 시달리는 애론처럼 L.T. 역시 살인을 가르쳤던 끔찍한 자신의 과거에 고통 받고 있다. 그러나 애론에게 접근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자신 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애론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그의 눈에는 선명하게 애론의 발자국이 보이기 시작하고... 이제 쫓고 쫓기는, 숨막히는 생존 게임이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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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마이클 콘
미국 독립기념일,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7개의 손바닥에 1부터 14까지 차례로 숫자가 문신되어 있는 아이들의 손이 발견된다. 이 사건의 책임자 스웨거트 반장은 오랜 경력을 쌓은 휴스턴 최고의 형사이지만 수사방향을 잡지못해 강력범죄 연구소의 연구원 선발을 요청한다. 이에 오드리 맥클레어라는 여형사가 오게 되는데, 그녀는 사건해결엔 총이 제일이라고 믿는 구세대형사들 앞에 컴퓨터를 다루며 통계와 심리분석으로 능수능란하게 일을 해 나간다. 그러던중 어느 병원 의사로부터 전화를 받게 되는데, 오리는 의사의 말에 따라 손목접합 수술을 받은 이후 심한 공격적 피해망상 증상을 보여 10년간 격리수용되고 있는 조단을 찾아간다. 뜻밖에도 조단의 병실 벽에는 14개의 손바닥이 그려져 있고 일련의 숫자들이 적혀 있는 것을 발견한다.
드라마,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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