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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지옥 생활을 청산하고 은퇴를 선언한 악마. LA로 와 나이트클럽을 열고 인생을 즐기던 어느 날 강력계 형사를 만나면서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한다.

보스턴의 '크레인, 풀 & 슈미트'라는 대형 로펌을 무대로 한 미국 ABC의 미드. 개성 강한 캐릭터와 시의적절한 소재들, 날카로운 풍자와 개그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미국 사회에서 문제가 되는 주제들을 설정하고 재판 과정을 그려나가며, 광우병, 총기 문제, 사형제 논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스캔들로 철창신세가 된 정치인 남편 때문에 다시 변호사로 일하게 된 얼리샤 플로릭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드라마.

고전 소설 셜록 홈즈의 현대판으로 전설적인 탐정 셜록 홈즈가 조안 왓슨 박사와 함께 뉴욕 경찰의 최대 난제들을 해결한다.

2008년 9월 FX Network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 드라마. 캘리포니아 북부의 마을인 차밍은 SOA라는 바이크 클럽이 실권을 잡아 살아가고 있는 곳이다. SOA의 부보스인 잭스 텔러는 조직의 보스이자 양아버지인 클레이와 함께 조직을 꾸려나가고 있다. 잭스는 아이를 거의 죽일 뻔 한 마약 중독자 부인인 웬디를 재활시설로 보내버리고, 어린 시절 연인이었던 타라와 재회한다. 어느 날 우연히 사망한 아버지인 존 텔러의 일기장을 발견하게 되고, 아버지가 꿈꾸었던 조직의 발전 방향과 조직의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Damages는 법정용어로 '손해배상금'을 뜻한다. 선도 악도 없는 법정 드라마

냉소적인 심리치료사가 사제 그리고 노동자와 함께 기적이라 여겨지는 것들, 악령에 빙의된 사례 등 비범한 현상들을 조사한다. 과학적으로 설명될 수 있는지 아니면 정말 초자연적인 힘이 있는 것인지 알아보기 위함이다.

스핀오프 시리즈. 시애틀의 그레이스 병원을 떠나, LA의 작은 병원 씨사이드 웰니스(Seaside Wellness)로 근무지를 옮긴 애디슨 몽고메리 박사와 그 동료들의 이야기.

재판 컨설팅 회사를 이끄는 심리학자 제이슨 불과 그가 이끄는 팀의 활약

전임자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국무장관에 임명된 전직 CIA 요원 엘리자베스. 국내외 현안을 책임지는 동시에 아내와 엄마의 역할도 소홀하지 않고자 동분서주한다.

2014년 4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트콤. 하이테크의 본거지 실리콘 밸리, 이곳에 사는 IT 청년들이 벤처 기업을 창업하면서 겪는 각종 해프닝들을 그린다. 코딩만 할 줄 알던 소심한 프로그래머인 리처드 헨드릭스가 개발한 압축 알고리즘이 투자자들로부터 주목을 받는다. 거대 IT 기업의 CEO인 개빈 벨슨과 벤처 투자 회사 라비가 캐피털의 피터 그레고리는 리처드에게 거액의 투자금을 제안한다. 개빈은 리처드의 알고리즘을 사고 싶다고 제안하고, 피터는 스타트업을 할 수 있도록 투자를 해주겠다고 한다. 결국 스타트업을 하기로 결심한 리처드는 피터의 손을 잡게 되고, 그때부터 개빈과 앙숙 관계가 시작되는데...

굿 와이프에서 1년이 지난 뒤의 일을 그리는 스핀오프 시리즈

미국에서 발생한 유명 범죄 사건을 극화한 시리즈. O.J. 심슨 재판, 앤드류 쿠내넌의 연쇄 살인을 다룬다. 범행을 포함, 당시 미국 사회의 단면을 첨예하게 보여주는 연작.

LA 경찰국 소속 스토킹 범죄 전담반 형사들의 활약을 그리는 수사 드라마

2012년 6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앵커 윌 맥어보이와 뉴스룸 스태프들을 중심으로 가상의 방송국 ACN(Atlantis Cable News)에서 일어나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고 있다. 언론은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신념으로 자신의 의견을 남에게 드러내지 않는 윌은 자신과 연인 사이였던, 바람을 피워 헤어졌던 뉴스 PD인 맥이 회사로 돌아오고 심지어 같은 팀으로 일하게 되자 멘붕에 빠진다. 하지만 시청률에 연연하지 않는, 진정한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존재하는 뉴스를 만들어 보자는 맥의 간곡한 권유와 국장인 찰리 때문에 함께 뉴스를 만들기로 한다.

로크밀 캐피털의 평범하던 하루는 무장 강도들이 들이닥쳐 자라와 자라의 절친 루크에게 요구 사항을 실행하도록 강요하며 완전히 뒤집힌다. 사건이 발생한 후, 갈등에 빠진 형사 리스는 40억 파운드의 연금을 훔친 인물과 강도질의 이유를 밝히기 위해 시간과의 싸움을 벌인다.

음악과 대중문화를 통해 옛사랑을 되돌아보는 롭의 이야기.

뉴욕을 배경으로, 코미디언을 꿈꾸는 30대의 빌리와 줄리의 고군 분투 블랙 코미디. 조금 더 키치한 느낌의 윌 앤 그레이스라고 평가할 수도 있다. 연애꽝인 빌리는 게이이며, 레스토랑 알바를 하며 오디션을 전전하고, 줄리는 베이직 케이블 PBS에서 일하는 우유부단한 남편과 결혼했지만, 비교적 평범한 자신의 삶을 거부하고 SNS와 연예인에 집착하는 코미디언 지망생이다. 코미디언이라는 꿈에 목말라 지쳐있고 그로인해 예민한 성격까지 판에 박은듯 비슷한 둘은 절친으로, 쇼비즈니스 세계와 연예계를 신랄하게 풍자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33년에 걸친 8개의 연작을 통해 지구의 기후 변화가 가족, 일, 신앙, 생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탐구한다.

감독: 조지 히켄루퍼
1965년, 섹스, 마약, 로큰롤, 모든 혼란의 중심 뉴욕. 캠벨수프를 이용한 파격적인 전시로 현대 예술의 개념을 뒤흔든 앤디 워홀(가이 피어스)은 한 사교파티에서 자유롭게 춤을 추고 있는 아름다운 여자를 발견한다. 그녀의 이름은 에디 세즈윅(시에나 밀러). 오드리 헵번을 꿈꾸며 뉴욕으로 건너와 패션모델을 하고 있는 그녀는 이제껏 발견할 수 없었던 독특한 스타일의 소유자였다. 앤디는 그녀가 자신이 꿈꾸는 새로운 예술의 뮤즈가 될 것을 직감한다.앤디는 에디를 자신의 모든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팩토리'로 초대한다. 그의 실험영화 주연으로 발탁된 에디는 그가 창조하는 예술의 동반자이자 뮤즈로서 순식간에 유명해진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에디는 자신이 피사체일뿐, 팩토리의 일원은 아니라는 소외감을 느끼기 시작하고, 그런 그녀 앞에 빌리(헤이든 크리스텐슨)라는 록스타가 나타나는데….
드라마

감독: 론 노블
주인공이자 악동들의 리더 대장 토미, 여전히 겁이 많고 소심한 처키, 심술쟁이 안젤리카, 울보 릴, 쌍둥이에서 해방되려고 안간힘을 쓰는 필, 활발한 키미와 안젤리카의 영원한 라이벌 수지까지!!! 일곱 명의 악동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기대하시라.
코메디,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