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결과 (TMDB 20개, KMDB 3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제2차 세계대전, 평범한 간호사가 알 수 없는 힘으로 18세기 스코틀랜드 중세시대로 타임슬립하면서 겪는 이야기. 다이애나 개벌든(Diana Gabaldon)의 인기 판타지 로맨스 소설 시리즈를 각색한 서사시적 드라마로, 시간을 초월하여 만난 두 연인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어느 날 1743년으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된 20세기 종군 간호사 클레어(Claire)는 자신이 심각한 위험에 처했음을 알게 된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립 병원의 의사인 주인공을 중심으로 낡은 병원의 체제를 바꿔 최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의사들의 이야기

2016년 10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SF 스릴러. 1973년 작인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웨스트월드는 로봇인 호스트를 이용해 관람객들의 판타지를 실현해 주는 미래형 테마파크이다. 방문한 고객은 무엇이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데, 호스트들과 함께 탐험을 할 수도, 이들과 특정한 교류로 퀘스트를 받을 수도, 현상금 사냥을 할 수도 있으며 강간과 약탈 역시 가능하다. 어느 날 한 호스트가 풀밭에 떨어진 현실 사진 한 장으로부터 고민을 시작해 자기가 로봇이라는 것을 자각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재판 컨설팅 회사를 이끄는 심리학자 제이슨 불과 그가 이끄는 팀의 활약

먼 미래, 살아남은 인류는 시력을 잃었다. 그렇게 시력이 전설적인 능력으로 여겨지던 어느 날, 시력이 있는 쌍둥이가 태어난다. 바바 보스는 쌍둥이를 해치려는 위협적인 여왕으로부터 부족을 보호해야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살인 사건에 얽힌 사건 담당 형사, 희생자의 가족, 용의자의 이야기가 한데 얽힌다. 우연이란 없고 모두에게 비밀이 있음이 드러나고, 인물들이 새롭게 시작하려 할 때마다 과거가 발목을 잡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1920년대 오클라호마주 오세이지 부족 땅에서 석유가 발견된 후, 부족 사람들이 한 명씩 죽어 나가자 FBI가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나선다.

줄거리 정보 없음

2014년 5월 Showtime에서 방영을 시작한 호러물. 1891년 런던, 머레이 경은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버네사와 함께 납치범들을 추적한다. 이 과정에서 에단 챈들러가 동행하게 되고, 이들의 관계는 점차 돈독해진다. 챈들러가 처음 합류할 때 머레이는 무언가를 보거든 절대 놀라지 말라고 경고한다. 하지만 그들과 함께 가던 중 인간이 아닌 존재들의 습격을 받게 되는데...

대령 러드로우는 퇴역 후 알프레드, 트리스탄, 새뮤얼이라는 삼형제와 몬타나에서 살고 있다. 첫째인 알프레드는 성실하고 부지런한 모범생이었고, 둘째인 트리스탄은 강한 성격과 정렬적이며 남성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었고, 막내 새뮤얼은 밝은 청년이었다.어느날 막내 새뮤얼은 매력적인 약혼녀 수산나를 고향으로 데리고 온다. 수산나는 보는 순간 알프레드와 트리스탄 역시 그녀에게 반해버린다. 그러나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해 세 형제는 모두 전쟁에 참가하나 새뮤얼은 적군의 총에 맞아 어이 없이 목슴을 잃게 되고, 알프레드는 불구가 된다. 동생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트리스탄은 바다로 떠나버린다. 그 후 알프레드와 수산나는 서로 사랑하게 되지만 어느날 트리스탄이 고향에 돌아오게 되고...

줄거리 정보 없음

18세기 북아메리카. 당시 주요 산업이던 모피 무역을 둘러싸고 부와 권력을 향한 피의 투쟁이 벌어진다. 데클란 하프와 벤턴 경의 목숨을 건 복수, 그것은 곧 역사였다.

줄거리 정보 없음

존 던버(케빈 코스트너)는 연합군의 리더로 시민 전쟁에서 승리한 영웅이다. 그는 미국 개척지에서 근무하길 원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어느 날 막사 근처를 맴도는 늑대 한 마리를 발견한 그는 드디어 늑대와 친해져 모닥불 아래서 함께 춤을 출 수 있을 정도가 된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인디언 종족을 만나게 되는데, 거기서 추장의 딸인 주먹쥐고 일어서와 사랑에 빠진다. 인디언 땅을 계속해서 점령하려는 연합군에 맞서 싸우면서 존 던버는 인디언 종족과 더욱 친해지고, 문명이라는 이름으로 파괴를 일삼는 연합군에 맞선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브루스 베레스포드
1634년 프랑스에서 북아메리카 퀴벡으로 파견된 젊은 신부 라폰규는 선교를 위해 이호나티리아라는 곳을 찾아 떠난다. 험한 카누 여행을 하던 그는 목수 다니엘이 알콘퀸 추장 쵸미나의 딸 아누카와 사랑하는 사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다니엘은 알콘퀸족과 쉽게 사귀고 잘 어울리지만 고지식한 라폰규 신부는 이 원시세계에서 점점 소외감과 영적 갈등에 빠진다. 그러나 그의 엄격함으로 인해 사람들은 모두 떠나고 혼자 이호나타리아로 가게 된다. 그러나 이호나타리아는 심한 풍토병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일 뿐이다. 이호나티리아 주민들은 세례를 받으면 저주가 풀릴 것이라 믿고 라폰규 신부에게 세례를 부탁하자 그는 종교의 차원을 넘어 죽음의 땅을 살리려는 그들에게 세례의식을 베풀면서 진정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운다.
시대극/사극,드라마,어드벤처
감독: 리차드 프라이덴버그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제이 크레이븐
산에 살면서 나무를 잘라 생계를 유지하는 부부 노엘(Noel Lourdes: 립 톤 분)과 밴고(Bangor: 탠투 카디널 분)는 그림같은 자연 속에서 노동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날 전력회사의 퀸이 그들을 찾아온다. 퀸은 그곳에 댐을 막고 댐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팔기 위해 노엘에게 영구 임대권을 포기하고 땅을 비워주면 2천불을 주겠다고 제의한다. 그러나 노엘이 이를 거부하고 또 그로인해 공사가 계속 지연되자 퀸은 다시 5천불로 금액을 높여 협상을 벌인다. 노엘이 이 제안마져 거부하고 그들을 만나는 것 조차 꺼려하자 퀸은 마침내 소송을 건다. 그 소식을 들은 노엘 부부는 소송이 벌어지면 결국 떠나야 된다는 것을 알고는 나무를 다 베어 팔고 산에 불을 지른다음 오레곤주로 떠날 게획을 세운다. 그러나 떠나는 날 아침에 많은비가 내려 나무를 실을 차가 산으로 올라 오지 못한다. 화가 난 노엘은 하는 수 없이 강물을 이용해 나무를 팔러 가다가 불의의 사고로 익사하고 만다. 밴고는 노엘을 그곳 땅에 묻어주고 그들의 애초 계획대로 산에 불을 지른 뒤 외롭게 그곳을 떠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