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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각자의 인생 여정에서 꿈과 사랑, 행복을 갈구하며 살아가는 게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최근에 대학을 졸업한 Doc은 평범한 게이 청년이다. 대부분의 시간을 온라인에만 전념하는데, 클럽에서 고고 댄서로 일한다는 Go에게 집착하고 그의 누드 사진 포토샵을 하는데 저녁을 보낸다. Doc 어느날 술에 취해 Go에 일하는 모습과 뉴욕 클럽에 화려한 밤을 다큐로 만들고 싶다고 거짓 메일을 보내는데, 놀랍게도 Go가 다큐 촬영에 동의한다고 답장한다. Doc은 Go의 일상을 따라다니며 그의 삶과 뉴욕의 밤 모습을 다큐로 찍으며 가까워 지고, 가짜 다큐 프로젝트는 현실이되고 두 사람은 결국 커플이 되기에 이른다. Doc은 결국 현실로 나오게 되고, Go의 모습과 삶이 가볍지 않고 깊어 보인단 걸 깨닫는다.

열정적이고 반항적인 여고생 다이애나(에반 레이첼 우드)와 반대로 모범적인 모린(에바 아무리)은 서로 둘은 없는 단짝친구. 그들은 어느 날 교내에 총을 들고 와 무차별 난사 중인 한 남학생에 의해 둘 중 한 명만 살아 남겨 주겠다는 기막힌 제안에 부닥치게 된다. 그로부터 15년이 지난 후 남편과 사랑스런 딸 엠마와 함께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는 성인 다이애나(우마 서먼). 하지만 그녀는 워인 모를 불안과 공포, 위기의 순간에 쌓여있고 서서히 그녀에게 충격적인 결말이 그 내막을 드러낸다.

사립 남자학교에 다니는 티모시는 커밍아웃한 게이다. 4학년에 재학중인데 럭비팀 친구들로부터 여전히 공격과 핍박을 당하고 있다. 티모시는 주장인 조나에게 호감을 갖고 있다. 어느 날 티모시는 연극에 참여하게 되는데, 대사를 연습하던 도중 주술이 깃든 꽃을 발견하게 된다. 티모시는 꽃의 주술을 사용해서 호모 포비아로 가득찬 학교를 정 반대의 상황으로 만든다. 그 전에는 이성애자였던 친구들이 전부 게이들이 되어버리면서 학교는 혼란에 빠지게 되는데...

양성애자인 벤은, 자신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마주하며 살아가는 샘을 만나 강렬한 사랑에 빠지게 되고, 둘의 관계는 무르익기 시작한다. 하지만 벤은 차마 외면하고 있던 자신의 과거를 다시금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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