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6개, KMDB 1개)

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줄거리 정보 없음

2007년 스포츠 에이전트 J.B. 번스타인은 한 때 배리 본즈와 에멧 스미스처럼 거물 선수들을 고객으로 데리고 있었으나 인도계 파트너 애쉬와 함께 자신의 독립 에이전시를 차린 뒤로는 슬럼프에 빠진다. 고객 없는 에이전트로 몰락한 번스타인은 어느 날 애쉬와 함께 TV로 인도 크리켓 경기를 보다가 직접 인도에 가서 강속구를 던지는 피처를 고르기로 작정하고 뭄바이로 간다. 전 인도를 무대로 상금은 10만 달러이고 뽑히면 미국으로 가서 메이저리그와 계약을 맺는다는 조건으로 투수 선발 대회를 열고 두 명의 강속구 청년 린쿠와 디네시를 만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간호대생 존스는 병원으로 실습을 나가지만 매번 환자에게 너무 정을 주어 힘들어한다. 이에 병원에서는 존스의 근무 대상을 바꾸어 죽음을 앞둔 호스피스 병동에서 실습하던 그를 이번부터는 다른 병동으로 배치해서 반대로 살 희망이 있는 환자들을 돌볼 수 있도록 한다. 그렇게 존스는 심장 이식을 기다리는 새 환자의 간병을 맡게 된다. 존스의 새 환자 '크리스 윌리엄스'는 한때 시리아 대사로 파견됐으나, 현지에서 폭탄 테러를 겪은 후 실어증 증세를 앓고 있다. 부인조차 면회를 오지 않고 심장 이식만 기다리고 있던 어느 날… 존스에게 크리스는 '위험'이라고 적은 글귀만을 보여주는데... 처음엔 환자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망상 증세를 앓는다고 생각했지만, 존스는 조금씩 주변에서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기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게리 예이츠
말 잘하고 지능적 범죄자인 딕과 감방동기이자 험상궂고 단순 무식한 벅, 여자를 좋아하고 선, 악 구별이 없는 빌리, 좀도둑 도니는 모두 마약 중독자들이다. 이들은 여러 가지 마약 중에서도 출처가 병원이므로 순도가 확실하고 정품이 틀림없는 모르핀을 가장 선호하는데... 은행강도를 모의하고 지휘하지만 실패하고 자기만 살짝 빠져 나오는 딕은 은행강도 사건 후에도 끊임없이 범죄를 생각한다. 80년대의 주옥 같은 음악과 함께 로우라이프 (Low Life)에서 하이라이프(High Life)로의 생을 꿈꾸며 마약을 하는 그들의 이야기. 하이라이프는 최고의 생활을 뜻하기도 하지만 마약에서 환각에 취한 최고의 상태를 뜻하기도 한다.
코메디,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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