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1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Branko Baletic
전운이 감도는 세르비아에서 음악밴드로 가장한 일단의 소매치기들이 방탕한 세월을 보낸다. 독일의 유고점령으로 인해 이들의 안락한 환상은 산산조각이 나고 생존 그 자체를 위협받는다. 급변한 상황속에서 혼돈과 불안에 뒤엉키던 그들은 서서히 운명을 극복하고 조국을 구하기 위한 레지스탕스와 연결되어 독일군 장교클럽을 폭파하는 작전에 가담한다.
코메디,전쟁
감독: 우웨 볼
15명이 잔인하게 살해되는 연쇄 살인 사건의 수사를 맡게 된 짐과 도로시는 사건을 조사할수록 점점 미궁에 빠질 뿐이다. 눈과 혀와 귀가 잘려진 채 발견된 시체들, 그리고 다시 16번째 사건을 연락 받은 짐은 목격자인 탐을 만나는데, 갑자기 벼락부자가 된 탐은 수사관들의 초점이 되지만 탐은 교묘하게 수사망을 피해간다. 과연 탐이 이 잔인한 연쇄 살인의 범인일까.
공포(호러),범죄,스릴러
감독: 다니스 타노비치
살짝만 건드려도 터져버리는 웃음의 지뢰밭! | 지뢰 위 세 남자의 생방송 구조작전보스니아와 세르비아가 대치하고 있는 이 곳, 팽팽한 긴장 속에 유독 평화로워 보이는 곳이 있으니 바로 양 진영 사이의 땅 ‘노맨스랜드’다. 눈에 띄었다간 총알세례뿐인 그 곳에 생존자가 발견된다. 흰 티셔츠 펄럭이며 “HELP ME~!!” 필사적으로 외치는 문제의 이 남자.알고 보니 ‘노맨스랜드’의 생존자는 모두 세 사람. 총구를 맞댄 두 남자와 지뢰 위에 놓인 한 남자가 그들. ‘노맨스랜드’에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난감한데 함께인 건 적군이요 깔고 누운 건 지뢰니 그야말로 ‘이보다 더 나쁠 수 없는’ 상황. 이 난국을 어떻게 해결해야 잘 했다고 소문이 날까?한편, 그들을 발견한 양쪽 진영은 구조는 뒷전, 적군의 눈치를 보느라 정신없고 마침내 세계평화유지군, UN이 나선다. 그 와중에 전 세계 언론들이 특종의 냄새를 맡고 몰려드는데... 전 세계로 생중계되는 그들의 구조작전. 세계 최정예 지뢰 제거병이 도착하면서 현지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지고...
코메디,드라마,전쟁
감독: 브랑코 쥬리치
로큰롤이 막 생겨나던 시절 프레크뮤르제의 한 시골 마을에 사는 특이한 사람들의 이야기. 락앤롤에 심취한 시골 농부 브레자는 그의 전자기타로 지역의 축제에서 로큰롤을 연주하지만 전통 집시밴드가 연주하는 민속 음악과는 달리 관객의 반응은 냉담하다. 그는 그 지역의 미녀인 실비야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하는데, 그녀는 스위스로 이민간 성공한 집안의 딸로 그녀의 아버지는 고향에서 건강한 남편을 찾으라며 그녀를 이곳에 보낸다. 노 맨스 랜드 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브랑코 쥬리치의 두 번째 장편 영화로 아름다운 영상과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통해 60년대 슬로베니아의 시골 마을에 어떻게 로큰롤이 자리잡게 되었는가를 흥미로운 시각으로 전개하는 작품.
드라마
감독: 마크 소벨
폭풍 연구센터의 제이미 마샬(Jamie: 켈리 맥길리스 분)은 남편 짐과 함께 폭풍을 추적하던 중, 사고로 남편을 잃고 만다. 그로부터 2년 후, 폭풍 추적 지원자들을 훈련시키는 일을 맡고있는 제이미에게 100년만에 처음으로 콜로라도에 불어닥친 트위스터의 원인을 규명하라는 임무가 떨어진다. 현장에 도착해, 사고 재해 대책 반 FEMA의 작전 지휘관 윌레스 휴스톤(Wallace Houston: 안드리안 즈메드 분)과 현장조사반 윌 스탠튼(Will: 울프 라슨 분), 스미티(Smitty: 에드리안 즈메드 분)와 합류한 제이미는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윌과 함께 주위를 살피던 중 산에서 이상한 낌새를 느낀다. 다시 한번 산을 찾은 제이미는 에너지 관리부에서 설립한 '파인페더'라는 연구소에서 '도플러 레이다'를 설치한 것을 알고 연구소 안으로 들어가려다 실패한다. 숙소로 돌아온 제이미는 인터넷을 이용해서 파인페더에서 비밀리에 위성 발사 실험을 하고 있음을 알아낸다. 윌과 함께 산을 다시 찾아 나무가 잘려나간 공터를 조사하던 제이미는 하늘에서 구상번개가 떨어지는 광경을 목격한다. 제이미는 국장에게 전자우편을 보내. SSV를 보내줄 것과 연구원들을 대기시킬 것을 부탁한다. 다음날 윌, 스미티와 함께 그 장소로 가서 좀더 자세히 조사한 결과 연구소에서 실험도중 날아온 것으로 보이는 로켓 연료의 찌꺼기를 발견하고, 그 찌꺼기가 잘려나간 나무와 만나. 송전선을 대체하는 효과를 가져와 그 결과 대기가 불안정해지고 토네이도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사실을 알리기 위해, 제이미는 국장을 만나 당장 '파인페더'를 폐쇄하지 않으면 다음 트위스터가 곧 닥칠거라고 경고하지만, 국장은 그 말을 무시한다. 제이미는 할 수없이 전시 중인 SSV를 훔쳐 윌과 함께 콜로라도로 향하고 다가오는 트위스터를 추적하기 위해 SSV를 타고 폭풍속으로 들어간다. 이들은 일곱 개로 분산된 토네이도 속에 휩싸이지만, 전면전을 벌여 결국 승리한다.
액션,어드벤처
감독: 악셀 산드
독일 베를린. 삼촌 택배 회사에서 일하는 데이빗은 같은 회사 직원 제니를 좋아하지만 용기있게 고백하지 못한다. 어느날 자신을 연방경찰이라 소개하는 라라를 얼떨결에 도와준 데이빗은 호텔에서 라라와 하룻밤을 보낸다. 하지만 다음날 데이빗은 경찰들을 살해한 직업 킬러 로카로 몰리게 되고, 위기에 처한 데이빗은 제니에게 도움을 청한다. 경찰에게 쫓기던 제니와 데이빗은 라라에게 붙잡히고, 두 사람은 라라가 살인청부업자 로카임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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