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1개, KMDB 7개)

과거 대부호였던 왕할머니의 대저택에 위험한 목적을 가진 채 간병인으로 입주하게 된 보영. 보영을 고용한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인 김사모는, ‘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 특히 아이’, ‘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이라는 조건을 건다. 사람 죽어 나가는 ‘귀못’이라고 불리는 저수지 옆에 위치한 왕할머니의 거대한 저택에선 불길하고 괴이한 징조가 계속되고, 그러던 중 보영은, 이곳을 찾은 외지인들이 의문의 변사를 당한 것을 알게 되는데...
감독: 탁세웅
자기중심적인 남자 병우는 여자친구 효주를 믿지 못하고 사소한 말다툼을 한다. 그렇게 떠나보낸 효주가 못미더운지 위치추적까지 동원하며 뒤쫓게 되지만 뜻대로 찾지 못하고 효주를 찾아 도착한 편의점에서 수상한 택시기사와 조우하게 된다.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챈 병우는 결국 택시기사가 효주에게 집착하는 스토커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가까스로 병우와 스토커는 편의점에서 다시금 만나게 된다. 그리고 서로의 목적을 가진 둘의 한판승부가 시작된다.
공포
감독: 탁세웅
사탕 = 사랑 = 병맛?!나는 너를 사랑하는 것인지 사랑한다고 믿는 것인지그것도 아니면 그냥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인지...
드라마
감독: 탁세웅
여고생 효주는 또래인 지현이 성폭행 당하는 것을 목격하고 방관하게 된다. 죄책감에 지현에게 사과하려지만, 그 사건을 잊고 싶은 지현은 효주를 외면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성폭행사건은 부풀려지고 왜곡되어 온 동네에 퍼지게 된다.
드라마
감독: 탁세웅
유명한 인디밴드 보컬, 지민. 공연을 마치고 팬들의 습격에 도망을 치다 위기에 빠진 지민은 우성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자신을 구해준 우성에게 한 눈에 반하고 가장 소중한 목소리까지 내던지며 우성에게 찾아가 곁에 있길 원하는 지민. 말을 못하는 지민은 우성에게 오해와 깊은 상처를 받게 된다. 결국, 목소리를 찾기 위해 우성을 죽여야하는 갈림길에 서게 되는 지민.
드라마
감독: 탁세웅
고급 주택에 사는 남자가 같은 날 죽는 꿈을 매일 꾸는 소녀는 살인을 막기 위해 남자를 찾아 나서기에 이른다. 꿈속의 기억들을 더듬어 실체에 가까워진 그녀는 과연 살인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
드라마
감독: 탁세웅
홀로 외로이 사는 할머니. 오늘 벌써 두 번째 119를 부른다.
드라마

감독: 탁세웅
공포 실화를 찾아다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다경(주현영)은 운영 중인 ‘호러퀸 다경’의 구독자 수가 줄자 더 열성적으로 무서운 이야기를 찾아 나선다. 목표는 미스터리한 사건이 벌어진다는 지하철 ‘광림역’이다. 광림역의 역장(전배수)은 꺼림칙한 듯 말을 아끼지만, 다경의 귀여운 술수에 넘어가 광림역의 숨겨진 이야기를 하나씩 털어놓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영화는 익숙한 공공장소에서 어디에나 있을법한 에피소드를 정교하게 설계해 나가며 기이한 폐쇄 공포를 일으킨다. 섬뜩한 실감과 장르적 쾌감을 증폭시켜 나가는 괴기열차 는 괴이한 이야기를 품고 느릿하게 때로는 숨 막히는 속도감으로 질주한다. 괴담의 짜릿한 유혹과 유머 그리고 호러물의 흥취를 안기는 흥미로운 대중 영화다. (홍은미)
💬 15일~1개월 뒤 비공개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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