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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특수요원 ‘왁스’(존 트라볼타)는 자폭 테러조직으로부터 미국의 1급 정부인사를 보호하라는 중요한 임무를 부여 받고 파리에 도착한다. 하지만 파리 공항의 입국 심사부터 문제를 일으킨 단순무식의 트러블 메이커 ‘왁스’. 현지에서 그런 그를 돕기 위해 주 프랑스 미대사관 직원인 ‘제임스’(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파트너로 배치된다. 섹시한 외모와 달리 융통성 제로에 성실하게만 살아온 ‘제임스’는 뜻하지 않게 ‘왁스’의 파란만장한 행보에 합류하게 되고, 사사건건 으르릉거리며 혹독한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데… 과연 이들은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막아낼 수 있을까?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에 납치된 여기자 엘자(다이앤 크루거). 그녀를 구출하기 위해 캡틴 코박(디몬 하운수)이 이끄는 최정예 프랑스 외인부대(L?gion ?trang?re)가 파견된다. 그러나 엘자만 구출하면 끝날 줄 알았던 단순한 임무는 철수팀과의 교신 두절로 인해 예상치 못했던 위험과 직면하게 된다. 엘자를 노리는 탈레반의 추격이 점차 거세지는 가운데, 외인부대원들과 엘자 일행의 위치를 파악한 탈레반은 총공격을 감행하고, 그들을 도와준 마을 사람들을 학살하려는데... 과연 이들은 엘자를 무사히 구출하고 본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줄거리 정보 없음

물랑루즈에서 메인댄서로 일하는 피에르(로망 뒤리스)는 누나와 세 아이와 함께 에펠탑이 바라다 보이는 파리의 아파트에 함께 살고 있다. 언젠가 심장병으로 자신이 죽을 지 모른다고 생각하는 그는 우연히 베란다에서 건너편 아파트에 살고 있는 아름다운 여자 래티시아(멜라니 로랜)를 지켜보게 되고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그녀의 곁에는 젊은 남자친구와 중년의 대학교수 롤랭(패브리스 루치니)이 있다. 한편, 엘리즈(줄리엣 비노쉬)는 메닐몽탕의 시장에서 야채가게를 하는 주인 장을 알게 되고 그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장의 친구 프랭키(길스 레로쉬)는 카페에서 일하는 캐롤린을 좋아하지만 터프하고 장난스러운 태도 때문에 매번 그녀에게 상처만 준다. 파리는 사랑으로 넘쳐나고 파리의 겨울도 깊어갈 때 자유분방한 사랑을 쫓는 래티시아는 롤랭에게 자신의 삶을 보여주며 이별을 고하게 되는데…

…Love 핏빛으로 떠나보낸 나의 여인... 평화로운 마을의 블루베리(뱅상 카셀)는 매혹적인 창녀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어느 날 밤 느닷없이 찾아온 무법자 월리(마이클 매드슨)의 출현으로 두 사나이는 총부리를 겨누고...여인을 차지하려는 월리의 무자비한 횡포로, 블루베리가 보는 앞에서 여인은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다. …Revenge 내 영혼에 어둠이 찾아오고, 내 안의 공포를 잠재운다... 블루베리는 가까스로 목숨만을 부지한 채 인디언의 신령한 치료를 받고, 그들 방식의 삶을 받아들이며 지난 과거를 잊으려 애써본다. 하지만 평온한 시간도 잠시, 죽은 줄만 알았던 월리가 블루베리 앞에 나타나면서 마을은 아수라장이 되고, 그의 인생 또한 다시 흔들리기 시작한다. 월리는 인디언의 비밀을 캐내 숨겨진 금괴와 영혼을 지배하기 위한 야심을 불태우는데… …Battle 블루베리, 살아남은 자의 복수가 시작된다... 블루베리는 보안관의 신분을 포기하고, 복수를 위해 그를 찾아 나서지만 월리의 부하들에 의해 죽음에 이르는 위기를 맞는다. 월리의 악마와도 같은 강인함을 확인한 블루베리… 하지만 이제 그는 월리와 맞서야 한다. 그렇게 피할 수 없는 결투는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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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7월,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들이 유대인들을 하나 둘씩 체포하기 시작한다. 10살 소녀 사라는 경찰들의 눈을 피해 동생 미셸을 벽장에 숨기고 열쇠를 감춘다. 사라는 동생에게 금방 돌아와서 꺼내주겠다는 약속을 남긴 채, 부모님과 함께 수용소로 강제 이송된다. 수용소에 갇혀 있는 내내 오직 벽장 속에 갇혀있는 동생을 구해야겠다는 일념뿐인 사라. 벽장 열쇠를 목숨처럼 지키던 사라는 수용소에서 탈출을 시도하는데... 그리고, 2009년 프랑스의 어느 신문사. 프랑스인과 결혼한 미국인 기자 줄리아는 1942년 프랑스 유대인 집단 체포사건에 대해 취재 하던 중, 자신과 묘하게 이어져 있는 사라의 흔적을 찾게 된다. 그리고 사라의 발자취를 따라 사건에 얽힌 실타래를 풀어갈수록 줄리아와 가족의 삶은 점점 흔들리게 되는데… 사라진 소녀의 흔적… 이제, 그 진실의 문이 열린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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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아내와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던 사무엘. 어느날 이유도 없이 만삭인 아내가 납치된다. 그 순간 의문의 남자로부터 걸려온 전화, 사무엘이 일하고 있는 병원의 현재 의식 불명 상태인 환자 위고를 빼내면 아내를 살려주겠다고 한다. 하지만 그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세 시간뿐이다. 위기에 빠진 킬러 위고, 살아남기 위해선 ‘놈’이 필요하다! 함정에 빠져 정신을 잃은 채 응급실로 이송된 킬러 위고. 또다시 살해당할 위기에 처하지만 사무엘 때문에 목숨을 건진다. 하지만 사무엘 또한 납치된 아내를 살리기 위해 그를 노린다. 더 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는 위고, 그를 노리는 사무엘을 이용해 자신을 죽이려는 자들을 먼저 찾아야 하는데…

평범한 일상의 즐거움을 즐기는 한 가정의 아내가 살인범으로 체포된다. 확실한 증거와 목격자로 인해 20년형을 선고 받는다. 그녀가 무죄라고 믿는 것은 남편과 그녀 자신뿐. 어느 새 성장한 아이는 엄마를 거부한다. 엄마를 잃은 아이와 삶을 잃은 아내, 그리고 모든 것을 잃는 남자. 남자는 자신의 모든 것을 찾기 위한 탈옥계획을 감행한다. 그를 돕는 상황은 아무것도 없고, 모든 상황은 최악으로 치닫지만 어려움 속에 조금씩 완성되어 간다. 평범한 국어교사가 평범하지 않은 탈옥범이 되어가는 과정. 평범한 남자의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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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디자이너 에밀리는 초행인 낭트에서 길을 헤매는 자신에게 친절을 베푼 가브리엘에게 호감을 느끼고 디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낭만적인 데이트를 마친 후 가브리엘은 다음날 파리로 돌아가야 하는 에밀리에게 ‘굿바이 키스’를 하려고 하자 “하고는 싶지만 안 하는 게 좋겠어요. 가벼운 키스도 하고 나면 그 다음은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르잖아요”라며 정중히 사양한다. 에밀리에게 키스를 거절할만한 특별한 사연이 있다는 걸 눈치 챈 가브리엘은 밤이 늦었으니 요점만 얘기해 달라고 조른다. 엷은 미소를 짓던 에밀리는 주디트의 키스에 관해 숨겨진 사연을 들려주기 시작하고, 시간가는 줄 모르던 에밀리와 가브리엘은 아쉬움을 가슴에 남기고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오는데… 주디트는 서로의 연애사까지 시시콜콜 털어 놓고 지내는 오랜 친구 니콜라에게 묘한 끌림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연인과 헤어진 니콜라는 육체적 애정결핍을 호소하며 주디트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주디트는 망설임 끝에 그의 요청을 받아들인다. 가볍게 생각했던 단 한번의 키스로 달콤한 키스의 마력에 빠져 헤어나지 못했던 주디트의 사연은 에밀리가 굿바이 키스를 망설이게 하는 특별한 이유가 되는데…
감독: 니콜라스 바리
이 마을은 오늘부터 우리가 접수한다! 마리안 파 vs 오스카 파, 승자는 누구? 말썽쟁이 아이들의 지나친 장난에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마을 팀퍼틸.화가 머리 끝까지 난 부모들은 아이들의 버릇을 고쳐주기 위해 하루 동안 아이들만 남겨두고 마을을 비우기로 한다. 어른 없는 마을, 자유를 만끽하는 것도 잠시. 평소 약한 아이들을 괴롭히던 '오스카' 일당이 어른 흉내를 내며 아이들 위에 군림하려 하고, 설상가상으로 전기와 수도마저 끊어지자 마을은 아수라장이 된다. 오스카 일당에게 당하는 것이 싫었던 '마리안'을 중심으로 한 아이들은 마을의 평화를 위해 오스카 일당과 맞서기로 결정하는 데… 어른 없는 세상, 모든 것은 아이들이 결정한다!
어드벤처,가족,판타지

감독: 빠트리스 르꽁트
프랑스 북부 산악 지역에 협곡 하나를 사이에 둔 '자무쉬'와 '슈퍼 자무쉬' 마을.협곡 위쪽에 위치한 '슈퍼 자무쉬' 마을은 스키 관광객 유치로 풍족한 반면, 산 아래에 자리잡은 '자무쉬' 마을은 사정이 여의치 않다. 두 마을은 매년 자존심을 건 미인대회를 치러왔는데, 놀랍게도 지난 22년간 미인대회 우승은 늘 '슈퍼 자무쉬' 마을의 몫이었다. 나날이 쇠락해가는 '자무쉬' 마을은 결국 '슈퍼 자무쉬' 마을에 통합될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다. '자무쉬' 주민들은 미인대회 우승만이 마을을 살리는 길이라 생각하고 긴급 회의 끝에 '자무쉬' 출신 무명 배우 프랭크를 미인대회 코치로 전격 영입한다. 17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프랭크는 난생처음 미인대회 코치가 되어 오합지졸 후보들과 함께 왕관을 차지하기 위한 처절한 트레이닝을 시작하는데…
코메디

감독: 스틴그 코닝스
1950년대 말 벨기에 브뤼셀. 음악을 통해 자유로운 삶을 얻고자 했던 자닌은 여자는 좋은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것이 최고 라는 말을 늘 입에 달고 사는 어머니에게 염증을 느끼고 홧김에 수녀원에 들어가 버린다. 수녀원 생활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을 버릴 수 없었던 그녀. 조금씩 수녀원 생활에 익숙해져 가던 중 신과 음악을 예찬한 노래 '도미니크'를 만들게 된다. 그러던 중 '도미니크'가 가톨릭 방송국에 의해 세상에 알려지게 되고 예상치 못했던 폭발적인 반응으로 결국 음반까지 내게 된다. '시스터 스마일'이라는 익명으로 출시된 음반은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가고, 노래를 부른 수녀가 누구인가에 대한 세상의 관심 또한 커져 간다. 끼와 열정을 숨길 수 없었던 자닌은 결국 수녀원을 뛰쳐나와 '자닌 데케르'라는 본명으로 세상을 향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지만, 세상은 그녀를 마냥 반기지만은 않는데…
드라마,뮤직

감독: 아네스 자우이
페미니스트 작가로 인기와 명성을 동시에 얻은 아가테 빌라노바는 정계 진출 준비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성공한 여성 다큐멘터리 제작을 준비중인 미셸과 카림이 그녀를 찾아오고 감독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어설픈 두 남자의 지휘 아래 우산 없이 비 속을 걷는 듯한 좌충우돌 인터뷰가 시작되는데…두 남자와 함께 인터뷰를 진행할수록 아가테의 일은 꼬여만 가고 급기야 그녀에게 가장 큰 힘이 되었던 동료이자 애인인 앙투완은 이별통보를 한다. 되는 일이 없는 건 두 남자도 마찬가지!! 이혼남 미셸은 오랜만에 만난 아들에게 외면당하고, 유부남 카림은 호텔에서 함께 일하는 오렐리를 좋아하게 되어버린 것. 일도, 사랑도, 인생도 맘처럼 쉽지 않은 그들... 과연 그들은 이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다큐멘터리를 무사히 완성할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베르뜨랑 블리에
거액의 복권에 당첨된 너무나도 평범한 남자 프랑수아(베르나르 캄팡)는 모든 남자가 선망하는 아름다운 여인 다니엘라(모니카 벨루치)에게 한 달에 10만 유로를 주는 대신 400만 유로의 복권 당첨금이 다 떨어질 때까지 같이 살자는 제안을 한다. 이 제안을 받아들인 다니엘라는 자신을 부드럽고 정중하게 대해주는 프랑수아에게 차츰 마음을 빼앗기게 된다. 그러나 사실 다니엘라는 암흑가 보스인 샤를리(제라르 드빠르디유)의 여자. 그들의 관계를 알게 된 샤를리는 다니엘라를 사이에 두고 프랑수아와 흥정을 시작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장-프랑소와 리셰
1970년대 프랑스에서 ‘민중 최대의 적’이라고 불렸던 자크 메슬린에 대한 영화. 2부작으로 제작돼 지난 주말 전편이 프랑스에서 개봉했다. 영화는 1979년 메슬린이 40명의 경찰이 쏜 총탄에 쓰러지는 최후로 시작한다. 1편은 군 복무를 마친 메슬린이 어떻게 범죄에 손을 대고 흉악범으로 이름을 날리게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 12월 개봉하는 2편은 메슬린 최후의 6년을 다룬다. 뱅상 카셀이 자크 메슬린으로 분했고, 어썰트13 의 감독 장 프랑수아 리셰가 메가폰을 잡았다.
액션,드라마,범죄,전기,스릴러

감독: 까뜨린느 브레이아
1835년, 온갖 스캔들이 난무하는 프랑스 파리.사교계의 카사노바로 명성이 높은 마리니는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화술로 여성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귀족 가문의 에르망갸드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그는 10년동안 이별과 만남을 습관처럼 반복하며 연인 관계를 유지해 온 스페인 무희 벨리니와의 관계를 정리한다.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마리니와의 결혼을 추진하는 에르망갸드의 할머니는 마리니에게 벨리니와의 관계에 대해 소상히 얘기해달라며 마리니와 밤을 지샌다. 그리고 무사히 결혼식을 치른 후, 마리니와 에르망갸드는 파리를 떠나 조용한 해안가 마을에서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긴다. 그들의 행복도 잠시 뿐. 어느 날, 벨리니가 나타나 마리니의 주변을 맴도는데…
드라마

감독: 올리비에 아사야스
런던에 살고 있는 이탈리아 출신의 '산드라'는 이전에 금융계의 큰손이었던 '마일즈'와 연인 관계였다. '마일즈'는 연인인 '산드라'에게 자신이 접대해야 하는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성상납을 하도록 요청하고 '산드라'는 그를 사랑했기 때문에 그런 무리한 요구를 번번히 들어주게 된다. 그녀의 또 다른 연인인 '레스터'는 프로 킬러로 한때 금융계의 큰 손이었지만 현재는 투자하는 것들마다 실패를 거듭하면서 많은 빚을 지게 된 '마일즈'를 살해해 달라는 청부를 받게 된다. 한편, '레스터'의 아내는 '산드라'와 남편의 관계를 알면서도 조용히 지켜본다. 그리고 서서히 드러나는 음모와 배신으로 '산드라'는 홍콩에서 국제 미아가 될 처지에 놓이게 된다. 하지만 그녀에게 뜻하지 않는 도움의 손길이 나타나지만 그들의 존재마저 믿을 수 없게 된다.
스릴러

감독: 피에르 살바도리
이렌느(오드리 토투)는 백만장자와 결혼하여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은 야무진 꿈을 가진 아름다운 작업녀. 오늘도 그녀를 아름다운 인생으로 인도 할 눈먼 왕자님(?)을 찾기 위해 열심히 포획활동을 펼치던 중 레이더망에 포착된 한 남자! 준수한 외모에, 로맨틱한 매너, 게다가 백만장자처럼 보이는 쟝(게드 엘마레)과 스위트룸에서 달콤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다음날 아침, 밝혀진 쟝의 정체는 신분을 숨긴 채 이렌느에게 접근한 호텔의 웨이터였던 것! 실망한 이렌느는 쟝을 무참히 떠나지만, 이미 사랑에 빠져버린 쟝은 그녀를 쉽게 놓아줄 리 없다! 남은 재산을 모두 털어 단 한번 화려한 데이트를 선물하지만, 그녀의 꿈을 이루어주기에 쟝은 너무나 가난해! 이렌느의 신분상승을 향한 작업은 날로 번창해 가고, 이에 질투심을 느낀 쟝도 작업전선(?)에 뛰어들게 된다. 이렌느에게 전수받은 고급기술을 연마한 쟝은 어느새 무한한 매력을 발산하며 여인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훌륭한 작업남이 되어간다. 이렌느는 자신을 떠나 아름다운 킹카가 되어 돌아온 그 남자가 자꾸만 신경이 쓰이고, 쟝도 그런 이렌느에게 유혹의 손길을 뻗쳐 오는데…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프랑소와 오종
1905년 영국, 런던에서 멀리 떨어진 놀리의 어느 식료품점 2층에 사는 '엔젤(로몰라 가레이)'은 보잘 것 없는 환경에도 불구하고 허황된 꿈을 꾸는 못말리는 소녀로, 학교에서는 물론 식구들로부터도 꾸지람을 듣기 일쑤다. 하지만 부끄러움을 모르는 그녀는 그들의 말을 듣기보다 자신의 진면목을 알아줄 사람을 찾고, 스스로의 환상을 그대로 담은 소설을 써 출판사들에 보낸다. 그 중 한 곳의 편집장 테오(샘 닐)와 헤르미온느(샬롯 램플링)부부는 그녀의 악취미적 소설 속에서도 빛나는 재능을 발견해 출판을 결심, 엔젤은 베스트셀러 소설가로 성공한다. 젊고 매력적인 소설가로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부와 명성을 획득한 그녀, 꿈에 그리던 '파라다이스 하우스'를 구입해 그야말로 천국 같은 삶을 이루는데… 엔젤은 자신의 출판 기념회에서 열렬한 팬인 노라(루시 러셀)와, 그녀의 오빠인 매력적인 화가 에스메(마이클 파스빈더)를 만난다. 한눈에 에스메와 사랑에 빠진 엔젤은 그에게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며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약속하지만, 그들은 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 비극적인 커플이다.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지 얼마 안돼 전쟁이 발발해 에스메는 참전을 선언하고, 파라다이스 하우스를 주저 없이 떠나는 에스메에게 깊이 상처 받은 엔젤은 아이를 유산하나 그 사실을 비밀에 붙인다. 에스메는 부상을 입고 돌아오고, 엔젤은 그를 사랑으로 용서하고 받아들이지만 에스메는 전쟁의 상처와 절망으로 목을 매고, 엔젤은 그가 그 동안 그녀에게 숨겨온 비밀을 알게 된다.
드라마
감독: 로랑 깡테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세드릭 클래피쉬
가끔 강도짓이나 일삼으며 손쉽게 인생을 살아가는 젊은갱들이 어느날 고객의 의뢰로 카메라맨 캐티를 고용하게 된다. 그들이 벌이는 범죄 행각을 촬영하는 역할을 맡은 캐티는 곧 갱단의 일원으로 편입되고 그들과 함께 크게 한탕 벌일 계획을 세우게된다. 그러나 과연 갱들은 진정 그녀를 신뢰하고 있는 것 일까?
드라마,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