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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테니스의 왕자", "파랑새"로 널리 알려진 오츠이치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엽기살인사건에 흥미를 느낀 남자, 여자 고등학생들이 범인을 찾으러 나선다.

의문의 남자에 의해 납치 감금당한 커플이 잔혹한 고문의 희생양이 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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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그곳에서 시작되었다. “하얀 마스크를 쓴 여자가 아이를 납치한다.” “마스크를 벗기면 입이 귀까지 찢어져 있다.” 27년 전, 일본 열도를 공포로 몰아넣은 [입 찢어진 여자] 소문이 다시 나고야 근처 한 교외 마을에서 퍼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소문이 사실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공원에서 [입 찢어진 여자]의 출현을 기다리고 있던 한 소년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입 찢어진 여자가 나타났다!” 아이들을 비롯한 마을 사람들은 일제히 패닉 상태에 빠지고, 이에 따라 초등학교는 집단 하교를 시키기 위해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데리러 나오도록 조치를 내린다. 초등학교 교사인 야마시타 교코(사토 에리코)는 자신이 담임을 맡고 있는 학생 미카(쿠와나 리에)를 집 앞까지 바래다 주는데, 미카는 엄마를 보자마자 도망쳐 버린다.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는 미카와 같이 이야기를 나누던 교코는 미카의 “엄마 따위 싫어!”라는 말에 자신도 모르게 화를 내고, 그 목소리에 놀란 미카는 교코를 벗어나려다 [입 찢어진 여자]를 만나 납치를 당한다. 드디어, 그녀가 진실의 입을 연다!! 한편, 교쿄의 동료 교사 마츠자키 노보루(가토 하루히코)는 2건의 납치 사건이 일어날 때 마다 자신만이 들을 수 있는 이상한 목소리를 듣는다.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마츠자키와 함께 교쿄는 사라진 미카를 찾아 나서고, 그들이 도착한 곳에는 두려운 과거와 경악할만한 진실이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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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불멸의 마력을 지닌 신비한 존재 ‘오니’의 신부가 될 운명을 거부하는 비운의 소녀 모에기, 그리고 그를 영원의 신부로 맞이하고자 하는 ‘오니’ 레이지의 아름다운 러브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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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 시대의 비 내리는 밤, 기생 고토노는 아버지의 원수인 사무라이들과 맞선다. 사무라이들이 차례로 그녀를 공격하지만, 고토노는 검을 휘두르며 맹렬히 싸운다. 도망치려는 사무라이들을 뒤쫓던 그녀의 앞을 세 명의 닌자들이 가로막는다. 닌자들의 파상 공세에 검을 놓치고 마는 고토노. 그녀는 과연 이들을 물리칠 수 있을까?

줄거리 정보 없음

1970년, 세토나이의 항구도시. 중학교 2학년 ‘카메오카 히로시’는 부모님의 가업을 물려받는다는 핑계로 공부도 클럽활동도 뒷전으로 팽개치고 매일 빈둥대기에 여념이 없다. 급기야 동네 초등학생 3명과 탐정단을 만들어 무전기 놀이를 하며 유치한 탐정놀이를 시작한다. 하지만 조용한 시골마을에서는 너무나도 평온한 일상이 반복되고, 이들은 점점 심심함에 지쳐간다. 그러던 어느 날, 옆 마을에서 낚시 바늘에 시체가 올라왔다는 소문이 들리고… 혹시 있을지 모를 유령선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유령선을 찾아 음침한 배 안으로 들어간 탐정단 무리들! 하지만 그 곳에서 만난 건 유령이 아니라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묘한 청년 ‘하치야’. 천재라고 씌여진 헬맷을 쓰고 무표정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그는 “데메킹과 싸우자!”는 알 수 없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그가 남긴 편지를 단서로 카메오카와 탐정단은 데메킹을 찾아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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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기무라 다케오
60여 년 동안 200편이 넘는 작품에서 미술감독으로 활동해 온 기무라 다케오가 만 90세의 나이로 연출한 첫 장편영화. 세계 최고령 감독 데뷔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영화전문학교의 학원장으로 취임한 기무로는 전쟁의 불합리를 비판하는 젊은 학생 무라카미 다이스케의 모습에서 자신의 청춘 시절을 떠올리게 된다. 주연을 맡은 나가토 히로유키, 아리마 이네코, 이노우에 요시오 외에, 미야자와 리에, 나가세 마사토시, 우에하라 다카코, 아사노 다다노부, 모모이 가오리 등 초호화 출연진을 자랑하며, 스즈키 세이준 감독도 깜짝 출연한다.
드라마

감독: 무라카미 켄지
북한의 후계자 김정남은 일본에 스파이로 잠입해 츠키오카 쇼이치라는 일본 이름으로 살아가던 중 여의사 이즈미를 만나 첫 눈에 사랑에 빠진다. 그러던 어느 날 의문의 남자가 나타나 쇼이치에게 총격을 가하고, 사랑하는 이즈미의 안전을 위해 급하게 일본을 떠난 쇼이치는 6년 후 그녀를 만나기 위해 다시 일본으로 돌아온다. 그 무렵 일본 전역에 치사율 100%의 유해세균이 덮쳐 사람들이 하나, 둘 고열로 쓰러져 김정남의 모습으로 돌변하고 급기야 죽음을 맞게 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사랑하는 이즈미와 그녀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쇼타의 생명이 위협받자 쇼이치는 은연중에 자신의 몸에 생성된 항체로 사람들을 구할 묘안을 강구한다. 한편 쇼이치의 아버지이자 북한의 장군은 더욱 강력한 2차 세균을 잠입시켜 일본열도를 시작으로 전 세계를 위협에 빠트릴 계략을 꾸미고 있는데… 소개글. 김정일 캐릭터를 그대로 패러디한 일본영화. 발병후 치사율 100%인 미지의 세균이 일본에 퍼졌다. 감염되면 얼굴이 폭발하고 체액이 나오면서 죽는다. 흥미로운 점은 죽은 환자의 얼굴이 김정일의 모습과 흡사하다는 것. 이런 혼란 속에서 김정일은 자신의 연인과 일본에 잠입해 살고 있던 아들이 세균에 감염됐다는 사실을 알고 구출작전에 나선다.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