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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9살 꼬마숙녀 마루코를 중심으로 그 가족과 친구들의 소소한 일상이야기를 따뜻하고 코믹하게 그린 작품으로 평온한 일상이 배경이다. 주로 학교생활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에피소드나 친구들과의 우정을 다루고 있어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 받고 있다. 엽기적이고 엉뚱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표현하는 꾸밈없는 캐릭터인 마루코의 순수함이 남녀노소 모두에게 웃음과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사혼의 구슬을 노리던 이누야사는 금강의 화살에 맞아 봉인되고 사혼의 구슬은 금강의 죽음과 함께 영원히 사라지게 된다. 이야기는 현대로 돌아가 오래된 신사에 사는 중학교 3학년 가영은 어느 날 우연히 사당 안에 있는 우물 속에서 나타난 지네요괴를 만나게 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전국시대로 넘어오게 된다. 숲에서 봉인된 이누야샤와 만난 가영은 또 다시 지네 요괴의 습격을 받게 되고 이 요괴의 퇴치를 위해 이누야사의 봉인을 풀게 되는데...

1986년 3월에 종영한 후 36년 만인 2022년, 쇼가쿠칸 창립 100주년 기념으로 리메이크하여 2022년 10월부터 방영. '그치만 난 역시 달링이 좋닷짜' 지구의 바람둥이 고등학생 '모로보시 아타루'와 우주에서 날아온 도깨비 공주 '라무'. 두 사람의 만남으로 이 모든 것이 시작됐다! 어느 날 갑자기 우주에서 떨어진 '라무'는 소문난 바람둥이 고등학생 '모로보시 아타루'에게 반해서 그의 곁에 머문다. 애인이 있는 아타루는 다짜고짜 자신을 달링이라고 부르는 라무를 피해서 시노부와의 관계를 이어가려고 하지만 라무의 짜릿한 전기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만다. 게다가 아타루의 바람둥이 본능은 멈출 줄 모르고 만나는 여자마다 한눈을 팔며 스스로 재앙을 불러오는데... 대담무쌍하고 사랑엔 전력을 다하는 라무와 아타루의 이야기에 은하에서 몰려온 외계인들까지 합세한 정신 없는 러브 코미디가 지금 시작된다!

일상적으로 괴수가 사람들을 위협하는 세계. 괴수를 토벌하는 「일본 방위대」 입대를 지망하던 히비노 카프카는, 언제부턴가 그 꿈을 포기하고 괴수 전문 청소업자로서 일하고 있었다. 「둘이서 괴수를 전멸시키자」 어린 시절 그렇게 함께 맹세한 소꿉친구 아시로 미나가 제3부대 대장으로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녀와 함께 싸울 수 없는 카프카는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방위대에 입대하려는 이치카와 레노와의 만남을 계기로 멈춰있던 카프카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노르웨이의 작가인 알프 프뢰위센(Alf Prøysen,1914~1970)의 1953년작 동화를 원작으로 하는 일본 애니메이션[3]. 1983년작으로 제작사는 스튜디오 피에로, 감독은 하야카와 케이지, 캐릭터 디자인은 난케 코지가 각각 맡았다. 한국에서는 1984년 10월 29일부터 1985년 7월 16일까지 저녁 6시 50분마다 KBS 1TV를 통해 처음 방영이 되었다. 방송 초기에는 신문지상에 '호호 아줌마'와 '숲속의 요정'이란 제목이 번갈아 사용이 됐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숲속의 요정'이란 제목으로 통일이 되었다. 1985년 8월 28일부터 의 후속으로 편성돼 10월 31일까지 매주 수~목 오후 5시 50분마다 방송됐다. 방영 당시 번역은 신순남(1934~1996), 녹음연출은 이계행 PD가 각각 전담했다. 자신의 몸이 시도 때도 없이 찻숟갈마냥 작아졌다 복구되는 호호 아줌마가 숲 속의 동물들과 펼치는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낸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이다. 북유럽 동화가 원작이라는 점과 몸이 작아진다는 설정이 묘하게 닐스의 모험과 닮은 데가 있다. 사실 제작진도 비슷하다.

과거의 기억을 잃은 소녀가 과거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전국으로부터 스포츠나 학문은 물론이고 갬블, 점술, 프로그래밍 등 각종 분야의 초고교급 재능을 가진 소수의 학생들을 선발해 교육하는 특수고교에 초고교급 행운이란 명목으로 추첨을 통해 입학한 소년 나에기 마코토. 첫 등교날 그는 다른 신입생들과 함께 학교 내부에 감금을 당하고, 어디선가 나타난 정체불명의 기계 곰 모노쿠마의 명령에 따라 서로를 죽인 뒤 범인을 추리해내야 하는 살인게임을 강요받는다.

1955년 일본의 아름다운 시골 마을, 상냥하고 의젓한 11살 사츠키와 장난꾸러기에 호기심 많은 4살의 메이 는 사이좋은 자매로 아빠와 함께 도시를 떠나 시골로 이사온다. 자상한 아빠 쿠사카베타츠오는 도쿄에서 대학 연구원이며, 입원 중이지만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는 엄마가 있다. 곧 퇴원하실 엄마를 공기가 맑은 곳에서 맞이하기 위해서다. 숲 한복판에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처럼 낡은 집을 보며 자매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호기심으로 잔뜩 들뜬다. 그러던 어느 날 사츠키가 학교에 간 동안 메이는 숲에서 정령을 만나다. 메이는 그 정령에게 토토로란 이름을 붙여주는데...

천 년 전, 불의 7일간으로 불리는 전쟁이 끝난 후 지구는 죽음의 행성으로 변했다. 점점 커지는 곰팡이의 숲인 부해가 유독가스를 내뿜어 사람이 살 수 있는 땅도 얼마 남지 않았다. 자연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소녀 나우시카는 그 중 깨끗한 바람계곡에서 살고 있지만 부해는 이곳마저 먹어치울 듯 가깝게 다가온다. 그러나 위기는 인간들의 다툼에서 시작된다. 군사제국 토르메키아가 불의 7일간을 초래했던 병기 거신병을 부활시키려는 계획을 시작했기 때문. 바람계곡은 분쟁에 휘말리고 나우시카는 토르메키아와 맞서는 도시 국가 페지테의 인질이 된다. 그 와중에 나우시카는 부해가 지구를 정화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데...

모래폭풍이 불어오는 가혹한 땅. 그 곳은 지구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다섯 개의 달이 빛나는, 작열하는 별 "노먼즈랜드". 살아남은 인류는 모든 물질을 0으로부터 창조하는 생체동력로 '플랜트'에 의지해 불모의 땅에서 혹독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그 혹독한 세계에서 한 사람, 현상금 6백만 더블달러의 휴머노이드 타이푼이라 불리는 트러블메이커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밧슈 더 스탬피드" 신인 기자인 메릴 스트라이프는 베테랑 기자인 로베르토 드 니로와 함께 휴머노이드 타이푼이라는 특종 취재를 위해 진홍색 코트를 입은 총잡이에게 다가갔지만, 그는 '절대 사람을 죽이지 않는' 누구보다 순수한 얼굴의 인물이었다. 이들은 수수께끼의 장의사 "니콜라스 D. 울프우드"와 함께 밧슈의 쌍둥이 형인 "밀리온 나이브스"를 쫓는 여정을 시작한다. 무수한 수의 자객들과 나이브스의 무서운 계획이란? 모든 수수께끼가 밝혀질 때, 세상을 건 싸움이 시작된다!

광산촌 슬랙 계곡의 기계 견습공인 고아 소년 파즈는 어느날 빛이 나는 목걸이를 한 채 하늘에서 떨어지던 소녀시타를 구해준다. 소녀는 대대로 전해져 오던 목걸이(비행석)로 인해 정부군과 해적 도라 일당들에게 쫓기고 있던 신세. 시타가 이들로부터 무사히 도망갈 수 있게 도와주던 중 파즈는 비행석과 하늘에 떠 있는 성 라퓨타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라퓨타의 존재를 믿고 있던 파즈는 시타와 함께 라퓨타를 찾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파즈와 시타는 그들을 쫓던 군대에게 잡히고, 시타는 정부 비밀 조사관인 무스카에게 파즈를 풀어주는 조건으로 협력을 약속하는데...

동물? 사람? 남자? 여자? 아니… 애초에 지구 생물은 맞을까?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존재! 완벽한 순수함으로 때로는 주변 사람 뒷목 잡게 만들기도 하는위대한 이름, 바로 ‘코지코지’. 매일매일 자유롭고 행복하게 놀고 먹는 ‘코지코지’와 ‘코지코지’만큼이나 개성 넘치는 친구들이 사는 환상의 동화 나라. 그곳의 문이 지금 열린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TV 애니메이션

3년 전 8월 31일. 갑자기 거대한 모함이 도쿄에 나타나고, 이 세계는 종말을 맞이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 후, 절망은 일상에 놀아들었고 커다란 원반이 하늘에 떠 있는 세계는 오늘도 변함없이 계속된다. 우정과 첫사랑과 종말과... 두 소녀의 디스토피아 청춘일상담!!

평화롭던 숲 속에 살던 숲의 백성[12]인 포포는 동쪽 숲에 재앙이 오는 것을 막기 위해 떠난 아버지 펠레를 따라 숲이 사라지는 걸 막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붉은 눈을 한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들이 포포를 없애려고 하는데...

거대 우주 모함이 드리운 도쿄의 하늘! 서로에게 절대적인 '카도데'와 '오란'의 캠퍼스 라이프! 지구가 망해가는 가운데, 대학생이 된 '카도데'와 '오란'. '오란'은 신비한 소년 '오바'와 재회하고 운명의 시간을 직감하게 되는데... "오란, 이제 곧 침략자도 인간도 모두 죽어..." 마침내 맞이하게 된 멸망 D-DAY! "네가 여기에 있으면, 나도 거기에 있을거야"

줄거리 정보 없음

무대는 황폐해진 지구, '조라'. "모든 범죄는 3일만 지나면 무효가 된다" 라는 이른바 '3일법' 아래, 세계는 교통수단, 광석 채굴, 군사병기 등 다목적으로 이용되는 워커머신(WM)이라는 인간형 로봇에 탑승한 무법자 브레이커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었다. 도적단 샌드랫의 리더 라그 우라로는 지론 아모스라는 소년을 만나 지론의 부모의 복수를 돕기로 하고 브레이커인 호라에게서 신형 WM 자붕글을 탈취, 지론은 자붕글에 올라 부모님의 원수 팀프 샤론을 집요하게 추격한다. 그런 과정에서 조라의 지배 계급 '이노센트'의 실체와, 세계 탄생에 얽힌 진실이 하나 둘 밝혀지기 시작하면서 상황은 심각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