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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추리작가의 소설에 나온 살인 방법을 재현한 사건이 일어나면서 그 작가인 리처드 캐슬이 뉴욕 경찰 강력계 형사인 케이트 베켓의 수사를 도우면서 독특한 파트너 관계가 형성된다.

대학 입학 후 첫 파티에 초대 받게 된 신입생 ‘테사’는 진실게임을 하던 중 키스 벌칙에 걸리고 만다. 상대는 학교에서 유명한 반항아 ‘하딘’. 키스를 앞둔 0.1초 전, 모두가 주목하는 그 순간 ‘테사’는 ‘하딘’의 입술을 거절하고 만다. 강렬했던 첫 만남 이후, 마치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 듯 한번도 경험한 적 없던 감정에 눈을 뜨게 된 두 사람. ‘하딘’은 자신의 비밀 장소로 ‘테사’를 초대하고 이제 두 사람은 서로를 모르기 전으로 절대 되돌아 갈 수 없음을 알게 되는데…

근 미래, 모든 인간은 25세가 되면 노화를 멈추고, 팔뚝에 새겨진 카운트 바디 시계에 1년의 유예 시간을 제공받는다. 이 시간으로 사람들은 음식을 사고, 버스를 타고, 집세를 내는 등,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시간으로 계산한다. 하지만, 주어진 시간을 모두 소진하고 13자리 시계가 0이 되는 순간, 그 즉시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때문에 부자들은 몇 세대에 걸쳐 시간을 갖고 영생을 누릴 수 있게 된 반면, 가난한 자들은 하루를 겨우 버틸 수 있는 시간을 노동으로 사거나, 누군가에게 빌리거나, 그도 아니면 훔쳐야만 한다. 윌 살라스는 매일 아침 자신의 남은 시간을 보며 충분한 양의 시간을 벌지 못하면, 더는 살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눈을 뜬다. 그러던 어느 날, 수천 년을 살수 있는 헤밀턴이란 남자를 위험에서 구해준 윌은 그에게서 소수의 영생을 위해 다수가 죽어야 하는 현 시스템의 비밀을 듣게 되지만, 그 남자가 100년의 시간을 물려주고 시체로 발견되면서 졸지에 살인자의 누명을 쓰고 쫓기게 된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부자들만이 모여 사는 뉴 그리니치로 잠입한 그는 끈질긴 타임 키퍼 리온의 추적으로 체포될 위기를 맞지만, 와이스 금융사의 회장 딸인 실비아를 인질로 삼아 간신히 탈출한다. 이때부터 윌은 실비아와 함께 누명을 벗고 전세계를 통제하는 시스템의 비밀을 파헤치려 하는데…

끝이 보이지 않았던 전쟁의 한가운데 미 육군 소속 상사 ‘존 킨리’(제이크 질렌할)는 습격을 당한다. 목숨을 잃을 절체절명의 순간, 그는 현지 통역사 ‘아메드’(다 살림)의 도움으로 생환에 성공하고 ‘아메드’와 그의 가족들이 미국에서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한다 생환 이후의 어느 날, ‘존 킨리’는 자신을 도와주었던 ‘아메드’가 미국에 오지 못했으며 적들에게 억류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LA를 혼란에 빠뜨린 강도 도니를 놓친 후 절망에 빠진 빅 닉은, 유럽까지 도니를 쫓아와 뜻밖의 제안을 한다. 바로 세계 최대 규모의 다이아몬드 거래소를 터는 작전에 자신도 끼워달라는 것! 도니는 그런 닉이 의심스럽지만 조금씩 신뢰를 쌓아간다. 한편, 아슬아슬한 계획에 위험한 마피아가 엮이게 되고 일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는데…

은퇴한 은행털이범들이 납치된 동료를 구출하는 조건으로 카지노 금고 절도에 나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극영화

늘 똑같은 아침 7시가 되면 일어나 정체모를 킬러들과 숨막히는 추격전을 벌여야하는 남자 '로이'. 무한 타임루프 속에서 매일 죽고 살기를 반복하다 불현듯 그의 숨겨진 액션 본능이 눈을 뜨게 되는데... 145번째 아침, 오늘부턴 내가 킬러가 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전설적인 강도단의 보스 ‘메이슨’(존 트라볼타) 실패로 끝난 작전 이후 은퇴하고 잠적했던 그가 옛 팀원들의 다급한 요청으로 은행 강도 현장에 도착한다. 하지만 현장은 곧 치밀한 작전 따윈 사라지고 예상치 못한 FBI 협상가까지 등장하며 엉망이 되어버린다. ‘메이슨’은 이제 FBI에 맞서 팀원들을 지키고 인생 마지막 한탕을 성공시키기 위해 완벽한 플랜 B를 설계하기 시작하는데…

도시를 한순간에 집어삼키는 허리케인이 몰아치고 빌딩속 주민들을 대피시키려는 두 경찰. 격리된 도시의 혼란 속에 미술품을 훔치려는 악명 높은 범죄 조직이 빌딩에 들이닥친다. 탈출구 없는 사생결단의 대결이 시작된다!

1985년, 미시간 교도소에서 탈옥해 캐나다로 건너간 한 남자. 노숙자에게 22달러에 신분증을 구매해 ‘로버트 화이트만’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돈을 마련하기 위해 은행 강도에 나선다. 변장과 은행털이에 남다른 재능을 발견한 그는 비행기를 타고 캐나다 전역을 누비며 무려 59번의 강도 행각을 벌이는데…

최대 규모의 은행 강도 사건의 주범 ‘맥도널드’는 예상치 못한 총격으로 기억을 잃고 수감된다. 7년 후, 의문의 일당이 ‘맥도널드’를 탈옥시키고 기억을 되살리는 약물을 투여한다. ‘맥도널드’는 단편적으로 되살아나는 기억으로 사건을 재구성하고 사라진 돈의 행방을 찾아 나선다. 한편, 이를 추적하던 베테랑 형사 ‘사익스’는 예상치 못한 진실을 알게 되는데… 목적이 다른 은행 강도, 형사, 그리고 의문의 조직 간의 숨 막히는 추격이 시작된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직후, 미국 정부는 평범한 여성을 반역죄 혐의 8건으로 긴급 체포한다. 그녀의 이름은 밀드레드 길라스 a.k.a ‘액세스 샐리’. 밀드레드는 독일 나치 선전부 장관 ‘괴벨스’(토마스 크레취만)의 지휘 아래, 미군의 사기를 떨어트리는 선전 방송을 진행해 미국 국민들의 증오를 한 몸에 받는다. 그녀의 반역죄 유무를 결정하는 재판에 온 국민의 관심이 쏟아지고, 유명 변호사인 ‘제임스 라플린’(알 파치노)이 밀드레드의 변호를 맡게 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데...

플로리다 펜사콜라에서 미해결 사건으로 남은 줄로만 알았던 살인 사건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자 플로리다 경찰이 수사에 나선다. 한편, 오랫동안 미성년자 소녀들을 노리는 인신매매범을 쫓던 FBI 요원 칼과 롬바르도는 펜사콜라 사건 소식을 듣고 묘한 연관성을 느껴 플로리다 경찰인 바이런과 협조하에 사건을 조사한다. 범인을 잡기 위해 롬바르도는 다시 한번 위험천만한 덫을 놓기로 하고, 범인과 약속을 잡지만 오히려 자신이 덫에 걸리고 마는데…

2242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인구로 인해 더 이상 지구에서의 생존이 불가능하다 판단한 인류는 제2의 지구로 이주를 진행한다. 마지막 선별 인원들을 태운 헤라클레스 호가 출발하고 우주 항해 도중 선원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면서, 모두가 혼란에 빠진다. 이에 사건을 조사하던 ‘클레이’ 와 동료들은 우주선에 ‘다른 존재’가 있다는 사실과 함께, 인류의 멸망을 불러올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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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용병이었던 밀러는 군에서 알고 지낸 오랜 친구의 부탁을 받아 전에 이끌던 팀원들과 함께 대기업 CEO 차머즈의 보호 임무를 맡는다. 폐공장을 방문하는 차머즈의 일정에 함께 동행한 밀러와 팀원들은 강력한 AI 시스템을 개발한 차머즈의 딸 에바가 테러범 파드너에게 납치되었고, 파드너가 그 시스템의 암호를 알고 있는 차머즈를 노린다는 것도 알게 된다. 그렇게 폐공장에 갇힌 채 밀러는 에바를 되찾고 차머즈의 신변을 보호하려 파드너의 공격에 맞서 싸우게 되는데...

마약 중독을 이겨내고 새로운 삶을 살길 원하는 ‘존’(잭 휴스턴)과 ‘루비’(윌라 피츠제럴드). 둘은 결혼을 약속하고 루비의 형부 ‘피터'(존 말코비치)는 존을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준다. 과거의 죄를 씻고 구원을 바라는 루비의 세례를 앞둔 날, 약물 과다 투여로 죽어 있는 루비를 발견한 존은 절망에 빠지고 그녀를 죽음에 이르게 한 마약 공급책을 끝장내기 위해 복수에 나선다. 마을의 ‘마이크’ 보안관(로버트 드 니로)은 존의 폭주를 막기 위해 뒤를 쫓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동물적인 직감과 1초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설계자 ‘렉스’ 철저한 계획 하에 움직이는 기술자 ‘프랭크’와 멤버들은 은행을 털지만 비상벨이 울리고 경찰과 시가전을 벌이고 프랭크는 의문의 공격으로 기억을 잃는데… 룰이 깨지고 모든 멤버들이 타겟이 된다. 지워진 10분, 사건이 재구성된다! 사라진 돈의 전쟁이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