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3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알베르토 라뚜아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쟁

감독: 다리오 아르젠토
이탈리아 로마에 살고 있는 미국인 작가 샘 달라스는 늦은 밤, 화랑 앞을 지나다 화랑 주인의 아내가 살해당하는 것을 목격한다. 죽어가는 여성은 유리창 너머에 있는 샘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샘은 그녀를 돕지 못한다. 다행히도 여자는 살아 남아 악명 높은 연쇄 살인범의 희생자들 가운데 최초의 생존자가 된다. 샘이 목격한 것은 검은 장갑을 낀 남자였고, 그는 유일한 목격자로서 경찰에게 신변 보호를 받는다. 시간이 흐르는 가운데 샘은 살인 사건의 진범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사실을 뒤늦게 깨닫게 되는데...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피터 스트릭랜드
1976년 버베리안 사운드 스튜디오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싸고 낙후된 포스트 프로덕션 스튜디오다. 지저분한 호러 영화들만 이 곳에서 음향을 만들고 다듬을 따름이다. 순진하고 내성적인 영국 출신의 사운드 엔지니어 길더로이는 호러영화의 거장 산티니의 최근작 음향 믹싱 작업을 맡는다. 순수하게 작업하는 지역 다큐멘터리 세계에서 낯설고 말도 안 되는 악조건에서 일할 수밖에 없는 환경으로 내동댕이쳐진 길더로이는 가증스러운 여배우들, 변덕스러운 기술자들, 뒤죽박죽인 관료제도 같은 금지된 세계에 말려든다. 비명과 소름 끼치는 소리 등을 만들어내고 믹싱하는 작업을 계속할수록 길더로이는 고향인 도킹의 집 마당에 있는 자신의 스튜디오가 점점 더 그리워진다. 그 와중에 어머니가 보내오는 편지는 시시한 일상에 관한 내용과 심상치 않은 히스테리 상태를 넘나든다. 그리고 이는 점차 산티니 감독 영화의 검은 마술 같은 모습을 띤다. 시간이 흐르고 현실도 바뀌면서 길더로이는 음향과 개인적 혼돈이 빚어내는 공상의 소용돌이 속에서 자신을 상실하고 만다. 길더로이는 스크린 안팎으로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는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자신 속에 감춰진 악마와 대면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공포
감독: 시드니 하이어스
테사는 수업을 마친후 숲속 지름길로 가는도중 변태정신질환자에게 폭행을 당하고 실어증에 걸린다. 며칠후 똑같은 장소에서 두번째의 피해자가 나타나게 되고, 경찰의 수사망은 아무런 단서를 잡지 못한채 전전긍긍하기만 한다. 오로지 범인을 목격한 여교사 줄리 웨스트양의 증언뿐이다. 웨스트양은 범인의 얼굴을 그릴수 있을까? 라는 기사를 신문에 실으므로....
미스터리,범죄,드라마
감독: 마이클 터치너
빼앗긴 장물과 처자식을 살해한 범인을 지옥 끝까지도 뒤쫓아가려는 한 사나이의 집념에 찬 추격전! 그러나 사나이 앞에는 길고 험한 역경과 고난이 연속되는데...
액션,드라마,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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