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3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잘나가던 출판사 부편집장인 주인공의 아들이 어느 날 스토커 살인 사건을 저지른 후 용의자 가족으로 쫓기는 입장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감독: 사쿠라이 히로아키
디지캐럿별의 공주 데지코는 여동생 뻘인 푸치캐럿, 감시역의 게마와 함께 훌륭한 프린세스 수행을 위해 마네키네코 상점가에 찾아온다. 그러나 데지코는 그 귀여운 외모와 달리 좀 경솔한 성격. 지구에 오자마자 여배우를 목표로 하기 시작하는 등 얌전히 프린세스 수행에 힘쓰지도 않는다. 게다가 상가는 모두 독특한 사람들뿐. 모두를 말려들게 해서 데지코의 주변은 언제나 소란스럽다. 데지코가 훌륭한 프린세스가 되는 날은 올 수 있을까..?
판타지,아동

감독: 하마나 타카유키
테니스 명문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중학교에 입학하게 된 에치젠 료마는 미국의 주니어 테니스계에서는 그 명성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선수이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무명에 가깝다. 중학생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놀라운 실력을 가진 그는 일본 테니스의 역사를 다시 쓸뻔했던 인물로 손꼽히고 있는 에치젠 난지로의 아들로 사실 어렸을때부터 많은 훈련을 받아왔던 것이다.하지만 천부적인 재능에 어린 시절에서부터 거듭해온 훈련까지 플러스된 덕분에 실력은 뛰어날런지 몰라도, 그런 자신의 잘난 점에 너무 자신만만한 나머지 다른 사람들에게는 아니꼽고 잘난척 하는 사람으로 보이기 쉽상이었다. 자신에게 도전해오는 선배들을 모두 제치고 입학과 동시에 학교의 레귤러급 (주전선수급) 선수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데....
액션,드라마,스포츠

감독: 사카모토 준지
일본신문사 태국 방콕지국의 기자, 난부 히로유키는 동경본사 사회부로부터 조만간 일본인 아이 하나가 태국으로 건너와 불법으로 매매된 심장이식수술을 받을 거라는 정보를 받고 조사에 착수한다. 태국 현지 정보원들을 통해 찾아낸 불법장기기증 중개자를 통해 제공자인 어린 아이가 살아있는 건강한 아이이며, 그 아이에게서 그대로 장기를 꺼내 이식한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 난부는 더욱 더 취재에 대한 결심을 굳히게 된다. 태국 방콕의 또 한 명의 일본인, 오토와 케이코는 아시아 어린이를 위해서 도움이 되고 싶다는 뜻을 가지고 사회복지센터 ‘사랑이 넘치는 집’에 도착한다. 취재를 위해 센터에 찾아온 난부로부터 살아있는 아이의 장기이식수술이 행해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에 휩싸인 센터소장, 나파폰과 오토와는 부모조차 행방에 관심을 두지 않는 실종된 어린 소녀, 아란야를 찾기 시작한다. 센터사람들의 노력에도 행방을 알 수 없던 아란야는 사실 마피아가 관리하는 첸라이의 매춘업소에 팔려 북미와 유럽, 일본에서 온 외국인 소아성애자들에게 학대 당하고 있다. 손님의 요구에 따르지 않는 아이는 폭행당하고, 성학대로 인해 에이즈에 걸린 아이들은 검은비닐봉지에 담겨 쓰레기장에 버려진다. 학대 속에서 고통 받는 아란야는 복지센타로 구원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내고, 나파폰과 오토와는 첸라이로 달려가 매춘업소에서 아이의 행방을 찾으려 애쓰지만 마피아의 감시로 난항에 부딪치고, 경찰도 증거불충분이라는 이유로 수사에 나서질 않는다. 난부와 오토와 두 사람은 도쿄로 돌아와 처음 심장이식수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일본신문사 사회부 기자, 시미즈와 함께 태국에서 수술을 받기로 한 아이의 집을 찾아간다. 실명과 사진을 실지 않는다는 조간 하에 아이 아버지, 가지카와는 어렵게 인터뷰를 허락하지만 오타와가 사람의 생명을 돈으로 사는 행동이라며, 수술을 포기해달라고 요청하면서 더 이상 진행되지 못한다. 난부는 한 명을 살린다고 해도 새로운 희생자가 나타날 뿐이라며 오토와의 돌발적인 행동을 비난한다. 오토와는 지금 눈앞의 위험에 처한 단 한 명의 아이를 구할 수 없다면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하나의 어린 생명을 구하려는 목적은 같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기자와 사회복지활동가라는 입장과 가치관의 차이가 있어 쉽게 같은 방향으로 의견을 모으지 못한다. 태국에 돌아온 오토와는 자신의 힘으로는 심장이식수술을 막을 수 없다는 무력감에 고통스러워하면서도 첸라이의 매춘업소에서 아룬야를 찾는 일에 더 매진한다. 난부 역시 취재를 위해 더 몰입하고, 기사의 결정적 증거가 되어줄 사진 촬영을 위해 카메라맨 요다에게 도움을 청한다. 심장을 빼앗길 아이가 병원에 들어서는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난부는 고군분투하고, 아룬야가 검은비닐봉지에 담긴 채 쓰레기통에 버려질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에 오토와는 쓰레기장을 뒤진다. 각자의 방법으로 아이들을 구하려는 이들의 노력은 과연 빛을 볼 수 있을까….
드라마,사회물(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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