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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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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과 천사들은 한 남자가 그의 영혼과 벌이는 전투에 대한 어두운 코메디다. 천사는 사실상 파산한 남자로, 어느 날 아침 그의 등에 날개가 달린 채 깨어난다. 천사가 날개에 적응하려고 애쓰는 동안, 그는 이제 자신이 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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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산에 불화가 만연하고, 전능한 제우스는 피해망상에 빠져 허우적댄다. 이런 가운데 세 명의 필멸자들이 인류의 미래를 바꿀 운명을 맞닥뜨린다. 오랫동안 신들의 왕이라는 지위를 즐겨 온 제우스. 그런데 어느 날 아침 눈을 떠보니 이마에 주름 하나가 떡하니 생겨 있다. 이때부터 신경과민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 제우스는 위험한 편집증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이제 추락의 날이 머지않았다고 확신하게 되는 제우스. 그러자 온 사방에서 그런 조짐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한때 제우스의 믿음직한 형제였던 지하 세계의 왕 하데스는 아무도 모르게 어두운 지배력을 잃어가고 있다. 그의 처분을 기다리는 망자들이 밀려 있고, 이들의 인내심은 점차 줄어드는 중이다. 한편 신들의 여왕 헤라(재닛 맥티어)는 지구와 제우스에 대해 그녀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지배력을 행사해 왔는데, 제우스의 편집증이 심해지면서 헤라의 권력과 자유도 위협받게 된다. 게다가 제우스의 반항아 아들 디오니소스(나반 리즈완)가 통제 불능으로 치달으며 아버지와의 우주적 충돌을 예고하자, 헤라는 행동에 나서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지상에서는 인간들이 변화를 간절히 바라고 있지만 바다·폭풍·지진(그리고 말)의 신 포세이돈(클리프 커티스)은 슈퍼 요트의 크기와 파티 계획에만 관심이 있을 뿐, 한낱 인간들의 안녕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신들에게는 불운한 일일 테지만 인간들 중 일부가 이런 사실을 깨닫기 시작하는데... 그 일부에 속한 인물은 리디(오로라 페리노)와 오르페우스(킬리언 스콧), 카이네우스(미시아 버틀러), 그리고 아리(레일라 파르자드)이다. 이들은 각기 다른 사회 계층 출신이지만 제우스와의 싸움에서는 모두 우주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각자 매우 다른 역할을 맡게 되는 이들 중 누구라도 신들을 무너뜨리는 운명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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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캡슐이 착륙하고, 그 속에서 화성인 기계가 쏟아져 나와 영국을 쑥대밭으로 만들며 보이는 모든 것을 집어삼킨다. 그 속에서 조지, 에이미, 프레더릭, 그리고 오길비는 개인적인 문제는 제쳐 두고 인간성을 잃지 않기 위해 애써야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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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대표 제레미 소프. 1979년 그는 자신의 전 애인을 암살하려 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소환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크리스토퍼 몬저
은행원 제럴드는 어느날 아침 그의 침대에서 레이스가 달린 여자 속옷이 발견되는 바람에 아내에게 쫓겨나고 만다. 그래서 지긋지긋했던 오랜 결혼 생활을 청산하고 혼자 살고 있는 모니카의 집에서 하숙하게 되는데, 모니카는 제럴드의 매력에 끌려 관심을 갖고 접근한다. 하지만 그가 자신을 피하자 화가난 모니카는 배신감을 느끼지만 그가 여자 옷을 입고 싶어하며 또 막상 여자 옷을 입은 그가 아름다운 여자 제랄딘으로 변신해 나타나자 모든 상황을 이해하게 된다. 그의 비밀스러운 생활을 즐기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친밀해진다. 한편 제럴드는 상사인 마일즈가 자신이 성사시켜 놓은 일본 회사와의 거래를 가로채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나 제럴드와 모니카는 우여곡절 끝에 극적으로 주주총회에 나타나 마일즈의 음모를 폭로, 부정한 거래를 막아낸다.
코메디
감독: 예지 스콜리모프스키
데번에 사는 부부 안소니와 레이첼은 클로슬리라는 이상한 여행객을 만난다. 크로슬리는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치명적인 외침’인 호주 원주민들의 샤머니즘을 알려주고, 이로 인해 평범했던 부부의 삶은 끔찍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로버트 그레이브의 짧은 소설을 기반으로 한 이 영화는 70년대 만들어진 초현실주의 스릴러 위커맨 이나 지금 뒤돌아 보지 마라 와 같은 영화들과 맥을 같이한다. 독특한 내러티브와 전례 없는 사운드 효과로 1970년대 후반 영국 공포영화의 초석이 된 작품.
공포,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