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개 결과 (TMDB 13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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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광산 엔지니어 벤 해리스와 지인 해롤드는 납치된 친구 질을 찾던 중 우연히 해저의 잃어버린 도시를 발견한다. 폭군 캡틴(빈센트 프라이스)과 밀수꾼 부하들에게 붙잡힌 세 사람은 그곳을 탈출하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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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크레그 R. 벡슬리
축제가 한창인 캠퍼스, 학생들의 우상인 미식축구 선수들이 무대에 등장하자 장내는 환호와 흥분의 열기에 휩싸인다. 여대생인 메리(Mary Stuartson: 멜리사 조안 하트 분)도 룸메이트인 할리(Holly Shavers: 리사 딘 라이안 분)와 함께 함성과 환호 속에 축제를 만끽하고 있다. 같은 시각, 캠퍼스 내, 한 교수의 연구실에 세 명의 학생들이 침입해 컴퓨터에서 시험문제 파일을 복사한다. 이들은 순찰 중이던 경비원에게 발각되지만, 교묘하게 따돌리고 무사히 빠져나간다. 다음 날 이 사실이 교내에 알려지자 학생 기자인 메리는 취재에 나서고, 시험지 유출 사건이 미식축구 선수들과 연관이 있음을 직감한다. 하지만 구체적인 증거가 없어 이 사건은 곧 마무리되고 만다. 한편, 광란의 파티가 열리던 날, 파티를 즐기던 할리는 분위기에 취해, 미식축구 최고 스타인 클레이(Clay Roberts: 조쉬 홉킨스 분)와 어울리다가 그에게 성폭행을 당한다. 그날 이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혼자 속알이를 하던 할리는 결국 이 사실을 절친한 친구 메리에게 털어 놓는다. 메리는 즉시 학교 당국에 이 사실을 고발하지만 학교측에서는 클레이가 스타 플레이어인데다 학교의 명예가 실추될 것을 우려해 사실을 은폐하려고 한다. 메리는 할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경찰에 클레이를 고발하지만, 증거가 부족하다는 경관의 말에 절망에 빠진다. 그러나 메리는 이에 굴하지 않고 여경관의 도움을 받아 집요하게 추적하는데.
드라마
감독: 웨인 왕
웨인 왕 감독이 그리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녀의 인생 크리스마스 이브. 아빠가 엄마 아델과 심하게 다투고 집을 나가버리고 딸 앤은 홀로된 엄마와 함께 살게된다. 단정치 못한 몸가짐, 요란한 옷차림, 속사포처럼 쏘아대는 말 등 어른이라기보다는 천방지축 아이와 같은 모습의 엄마 아델. 앤은 그런 엄마가 늘 못마땅하고 불안하다. 어느 날, 딸을 배우로 만들고 싶어하는 엄마는 가진 재산을 다 털어 벤츠를 산 후 비버리힐즈로 떠나자고 한다. 그러나 딸인 앤은 정든 고향을 떠나는게 불만. 이 일로 그 둘의 사이는 갈수록 벌어진다. 결국 그들은 라스베가스에 정착하고 침실이 하나밖에 없는 서민 아파트에 보금자리를 꾸민다. 아델은 늘 이방인처럼 꿈을 꾸며 현실주의자 앤은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낯선 곳에서의 생활을 시작한다. 시시각각 의견차이로 대립하는 엄마와 딸, 비버리힐즈는 과연 그녀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인가?
드라마

감독: 에미 골드스타인
여자 킬러로 명성을 날리던 안제리카는 평온한 삶을 위해 킬러로서의 생활을 청산한다. 그러나 모 기관 책임자의 권유로 사회의 암적 존재인 인신매매단을 말살하기 위해 다시 킬러의 길로 들어선다. 그녀는 임무를 수행할 때마다 자신의 성적 매력을 이용하고, 임무가 없을 때는 충동적인 사랑에 몸을 내맡긴다. 그런 안제리카의 생활을 일거수 일투족 감시하던 그녀의 옛 애인 죠지는 질투에 눈이 멀어 그녀와 사랑을 나눈 남자들을 죽인다. 죠지의 그러한 행동과 집념을 알게된 안제리카는 암살 임무에 싫증을 느끼고 자신이 맡은 다섯건의 임무중 마지막 표적을 쓰러뜨리고 자유를 향해 도주한다. 그러나 곧바로 그녀는 죠지와 마주치고, 죠지와의 지난 사랑의 추억에 빠지지만 그녀는 그를 향해 방아쇠를 당긴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시드니 루멧
남자의 상냥함과 지성, 섹시함의 3박자를 고루 갖추었다고 칭해지는 폴 뉴먼 주연의 법정 영화.갤빈(폴 뉴먼 분)은 한창 잘 나가다가 추락해 버린 변호사다. 그는 술독에 빠져 허송세월 하던 중 의료 과실로 식물인간인 된 여자의 언니가 병원을 제소한 사건을 맡게 된다. 그는 의뢰인이나 합의금을 두둑히 받을 생각으로 달려들었지만 환자를 보고난 후 갤빈의 생각이 바뀐다. 갤빈이 싸워야 할 상대는 카톨릭 병원과 법률사무소, 갤빈의 협력자는 갤빈의 스승이자 동료였던 노 변호사 미키(잭 워든 분) 뿐이다. 갤빈은 상대 의사의 과실을 증언해 줄 의사 그루버를 구하지만 그 의사도 어느새 상대편에 매수되어 종적을 감춘다. 의로인은 갤빈이 합의를 거절했다고 펄펄 뛴다. 갤빈이 한눈에 반해 깊이 사귀게 된 로라(Laura Fischer: 샤롯 램플링 분)는 상대편 법률사무소에서 보낸 스파이라는게 나중에 밝혀진다. 그루버 대신 증언할 의사를 구하지만 그 의사는 전문의 자격도 없는 흑인 노인이다. 법정에 가 보면 판사는 완전히 저쪽 편이다. 갤빈의 동료인 미키도 툭하면 포기하라고 한다. 갤빈이 기댈 곳은 아무 곳도 없다. 그래도 갤빈은 다시 얼어난다. 그리고 사건의 열쇠를 쥔 증인을 찾아낸다.
드라마

감독: 김진아
지하, 힘겨운 노동으로 가득한 하루하루를 한국에 있는 애인을 데려와야 한다는 희망으로 버티는 남자. 불법체류자인 그에겐 불임센터에서 자신의 건강한 정자를 파는 것마저 허락되지 않는다. 불임센터에 다녀온 며칠 후, 한 백인여자가 그의 방문을 두드리고 지하는 그녀로부터 위험하고 아찔한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되는데… 소피, 성공한 한국계 미국인 변호사인 남편 앤드류와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는 여자. 하지만 아이가 없는 소피의 결혼은 흔들리기 시작한 지 오래이다. 임신을 위해 다른 인공수정을 결심한 소피는 불임센터에서 남편을 꼭 닮은 한국인 청년 지하를 만나게 되고, 끌리듯 그를 쫓는다. 며칠 후 그녀는 마침내 은밀한 거래를 제안하는데... 지하 소피 한번에 300달러 임신을 하면 3만 달러를 주겠다는 소피의 제안을, 지하는 받아들인다. 아무런 감정도 없는 육체의 접촉이 끝나면 소피는 조용히 값을 치른 후 떠나고, 지하는 그런 그녀를 똑바로 쳐다보기가 어렵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기만 했던 소피가 지하 앞에서 슬픔의 울분을 토해내면서 서로의 상처를 보게 되고, 그들은 거래 이상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지만 섣불리 속내를 밝히지 못한다. 얼마 후, 임신소식을 알리고 머뭇머뭇 뒤돌아서는 소피에게 그저 축하한다는 말 이외에는 하지 못하는 지하. 이들의 사랑은 시작될 수 있을까..?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존 슐츠
같은 학교에 다니고있는 니콜(멜리사 조안 하트)과 체이스(아드리안 그레니어)는 이웃사촌이다. 니콜은 학교 방송반 아나운서에다 세련되고 여학생인데 반해 체이스는 말썽만 일으키는 골통 문제아. 니콜은 그런 체이스가 옆집에 사는 것을 경말할 뿐만 아니라 아예 그를 무시한다. 한편 니콜은 학교 농구대표인 롭은 좋아하고 있는데 롭은 니콜에게 별 관심을 보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녀의 친구에게 더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태. 그런데 우연일까, 필연일까? 거의 비슷한 시기에 체이스도 애인인, 델씨로부터 매몰차게 결별선언을 당한 뒤 삶에 의미를 잃어버리고 만다. 어느날 고민에 쌓인 니콜이 술에 취해 헤매일때, 이를 구해준 체이스... 둘은 이야기끝에 서로의 고민을 알게되고 롭과 델씨에게 질투심을 유발하자는 목적으로 서로애인인 척 하기로 결의하고 이를 행동에 옮기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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