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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전문 수사팀의 독특한 수사 방식과 짜릿한 심리 게임을 잘 풀어낸 수사드라마

정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정의감이 넘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고향 팔로알토를 떠나 뉴욕대에 진학한 신입생 펠리시티의 대학생활을 중심으로 사랑과 우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자아를 찾아가는 청춘들을 그린 드라마.

1947년 미국 뉴멕시코주 로스웰 지역에 미확인 비행물체가 추락했던 사건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할리우드의 극작가 벤은 의사도, 가족도 포기해버린 중증의 알콜 중독자다. 그는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좋아하는 술을 실컷 마시다 죽어버릴 결심을 한 후, 라스베가스로로 향한다. 그런 그의 앞에 창녀 세라가 나타난다. 우연한 인연으로 자꾸 부딪치던 두 사람은 운명적인 사랑에 빠져든다. 악덕 포주 유리의 손아귀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 세라는 계속 일을 해야만 하고, 벤은 쇼핑하듯 온갖 종류의 술을 사다 끝없이 마시면서 사랑을 이어가지만...

줄거리 정보 없음

하워드 페인은 몸값 370만 불을 요구하며 엘리베이터 인질극을 벌이나 경찰 특수반의 잭과 해리의 활약으로 좌절된다. 앙심을 품은 페인은 버스에 폭탄을 장치해 놓고 잭에게 연락한다. 시속 50마일 이하로 속도가 떨어지면 폭발하도록 만들어 놓은 문제의 버스에 잭이 천신만고 끝에 다가가 달리는 버스에 올라탄다. 하지만 마침 타고 있던 범죄자가 자신을 체포하려는 것으로 오인, 총을 쏘는 바람에 버스 운전사가 중상을 입는다. 그래서 승객인 애니가 핸들을 잡고 러쉬아워의 LA 시내를 좌충우돌하며 돌진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실직으로 인해 LA까지 흘러들어온 탄광노동자 멕은 일자리를 구하러 헤매다 공원에서 외계인의 침입과 지구의 멸망을 예언하는 신부를 만나게 된다. 그날 밤 무허가 판자촌에 숙소를 정한 멕은 낮에 만났던 신부가 TV에 나와 외계인들에 의해 발송되는 전파에 의해 인간들이 제압되고 있으며 곧 그들의 하수인으로 전락하고 말거라는 애기를 듣고 우연치고는 너무나 이상한 우연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곧 경찰에 의해 마을과 교회는 폐허가 된다. 멕은 폐허가 된 교회안에서 이상한 안경을 하나 발견하게 되는데, 안경을 쓰면 해골모습을 한 인간들이 보인다. 실은 LA의 인구의 반이상이 인간의 탈을 쓴 외계인에게 장악되어 있었던 것이었는데...

방송국 사장인 프랭크(Frank Cross: 빌 머레이 분)는 돈만을 생각하는 사람, 그에게 크리스마스란 특집방송으로 돈 벌수 있는 기회일 뿐이다. 특집쇼 기획 회의에서 직원을 가볍게 해고하는 그에게, 7년전에 죽은 시체가 찾아와 유령의 방문을 예고한다. 어린 시절과 일 때문에 사랑하는 여인을 떠나보냈던 청년 시절을 회상시켜주는 택시기사 유령, 가족과 애정을 일깨워주는 요정, 미래의 처참한 장례식으로 데려가는 괴물 유령이 차례로 그를 방문한다. 미래까지 갖다온 프랭크는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관심과 사랑임을 깨닫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살인이나 자살은 현실의 고통을 잊게 해준다고 믿고 그 신앙을 전도하는 살인교 교주 프랭클린 해리스가 신도들을 모아놓고 마지막 축제라며 기름을 붓고 불을 질러 집단 자살을 한다. 교주와 신도 모두가 타죽지만 어린 신디아만이 살아남아 혼수 상태에 빠진다. 그로부터 13년 후 프시켓 병동에서 혼수 상태에서 깨어난 신디아는 해리스의 망령을 보기 시작하는데...

해리는 2인조 여자 레슬링팀 ‘캘리포니아 돌스’의 쩨쩨하고 인색한 매니저다. 아이리스와 몰리 두 사람으로 이루어진 ‘캘리포니아 돌스’는 해리와 함께 이 도시에서 저 도시로 떠돌며 시시한 게임을 계속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프로로 화려하게 데뷔하리라는 꿈을 가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해리가 세계챔피언 ‘톨레도 타이거스’와의 비공식게임을 따온다. 돌스는 그들을 이기지만, 두 번째 게임에서는 보기 좋게 지고 만다. 그러나 돌스의 실력을 인정한 타이거스는 리노에서 열리는 타이틀전에 돌스를 참가시킨다. 마침내 돌스는 결승전에서 타이거스와 일대 접전을 벌이게 되고, 여기에 마피아에게 뇌물을 받은 심판까지 가세하여 게임은 더욱 치열해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바네사는 어머니가 매춘혐의로 잡혀가자 차를 훔쳐서 할머니가 살고있는곳으로 향하게 된다. 바네사는 도망가던중 차가 고장나서 밥이라는 남자의 도움을 받게된다. 하지만 밥은 연쇄살인범이었고 그녀를 죽이려고 접근한것이었는데.. 밥이 살던곳으로 들어간 바네사는 서로의 개인사를 이야기하던중, 밥이 죽이려하자 도망치는데...

[낫싱 투 루즈]는 모든 걸 잃었다고 생각한 남자와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남자가 벌이는 못말리는 이야기다.잘 나가는 광고회사 중역 닉은 아름다운 아내에 돈도 잘 버는 부러울 게 없는 중산층의 전형. 어느 날 아내가 그의 상사와 침대에 있는 걸 보고 무작정 집을 나간다. 반쯤 정신이 나간 채 흑인 빈민가에 들어섰다가 초보강도 티를 만난다. 그들은 복수도 하고 돈도 벌기 위해 닉의 상사의 금고를 털기로 한다.백인 중산층 남자와 착하지만 가난한 흑인이 한 쌍이 된 액션영화? 그럴 뻔도 했지만 감독이 [에이스 벤추라2]를 쓰고 감독한 스티브 오데커크인지라 영화는 1분에 한 번씩 웃음을 터뜨리게 하는 코미디 화해극이 된다.

피위는 동심으로 사는 재미있고도 명랑하고 쾌활한 어른이다. 이날도, 그는 자동화된 집에서 일어나 자신의 멋진 자가용인 자전거를 타고 즐겁게 쇼핑을 나선다.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 자전거를 쇠사슬로 칭칭 묶어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쇠사슬이 끊긴 채 없어진 것을 보고 기절한다. 이때부터 피위의 모험이 시작된다. 너무나 충격적인 일이라 피위는 엉터리 집시 예언가를 찾아가 그녀로부터 자전거가 텍사스 알라모로 갔음을 듣는다. 곧 차를 얻어 타고 텍사스로 향하는데, 빌려 탄 차의 운전수는 수배 중인 흉악범이었다. 자동차가 벼랑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그의 차에서 내린다. 그리고 애인과 접촉했다는 죄로 거한에게 쫓기다가, 기차를 타고 모험이 계속된다. 마침내 워너 스튜디오 영화 세트장에 기증된 자전거를 발견한 피위는 자전거를 훔쳐내는데 성공하지만 쫓기다가 영화 세트장을 온통 다 망가뜨린다. 자전거와 피위의 재능으로 모두 따돌리지만 애완 동물 가게에 화제를 발견하고 동물들을 모두 구하다가, 경찰에 잡히게 된다. 하지만 그의 이야기는 영화사의 눈에 띄어 영화화되어 피위는 일약 스타가 된다. 그 영화가 상영되는 야외 영화관에 그는 그 동안 사귀게 된 모든 사람들을 초대한다.
감독: 마레크 카네브스카
깜찍하고, 발칙한 탈출, 은행을 털자! 기발한 두뇌회전과 대담한 범죄행각으로 한때 세상을 뒤흔들었던 강도 헨리. 하지만 이제는 그도 오랜 수감생활 끝에 늙고 병든 노인에 불과하다. 교도소의 수용 능력이 한계에 이르자,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진 헨리는 잠시나마 시립 양로원에 맡겨진다. 그러나... 고교 졸업 파티에서 여왕으로 뽑히기도 할 만큼 잘나가던 캐롤. 그러나 지금은 시립 양로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며 고루한 늙은이들 사이에서 지루하고 답답한 일상을 이어나가고 있다. 헨리의 간호를 맡은 캐롤은 곧 그가 정상인처럼 건강하다는 사실을 눈치채지만, 이를 교도관이나 양로원장에게 알리지 않는다. 일상으로부터의 화려한 탈출을 꿈꾸던 캐롤은 헨리를 이용하기로 마음 먹는다. 캐롤은 헨리의 녹슬지 않은 두뇌를 이용하여 은행을 털기로 마음먹고, 헨리에게 그녀의 계획을 말한다. 헨리는 그녀의 황당하고, 허무맹랑한 계획에 코웃음을 친다. 그러나 차츰 그녀와 그녀의 순진한 남편 웨인의 열의와 재능을 발견하고, 은행을 털기 위한 과제를 내기 시작한다. 그리고 드디어 오묘한 앙상블의 세 파트너는 은행을 털기 위해 복면을 쓰는데...
코메디,드라마,범죄
감독: Rick Berger
앨런 부부는 출판기념회에 참석키 위해 딸 멜리사를 투숙중인 호텔측이 소개한 보모 넬에게 맡긴다. 청순한 미모의 넬은 겉보기와는 달리 부모를 잃은 뒤로 이모집에서 살면서 알콜중독의 이모에게 학대받으며 여자로서의 욕망을 억압당해온 처지. 로맨틱한 사랑과 가정, 아기를 갈망하던 넬은 멜리사를 본 순간 그애가 곧 자신의 분신아라는 착각에 사로잡힌다. 이미 집을 나서기 전 일기를 훔쳐보며 킬킬거리던 이모를 살해한 넬은 멜리사에게 무섭게 집착한다. 억압받던 욕망이 폭발하면서 극도로 불안한 상태를 보이던 그녀는 우연히 만난 제프라는 사나이가 관심을 표명 해 오자 이를 사랑이라 단정하고 그를 유혹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움베르토 렌지
메사추세츠의 숲속의 외로운 집. 피흘리고 죽어가는 고양이, 엄마와 아빠의 비명횡사, 그리고 커다란 인형을 안고있는 그의 딸..., 무덤과도 같은 정적이 그 집을 엄습한다. 20년 후인 1987년 봄. 아마추어 햄 무전사인 폴은 무전기에서 흘러나오는 남자의 구조 요청과 여자의 비명소리를 감청하고 애인 마사와 함께 송신처를 찾아 나선다. 송신처를 찾아낸 그들은 소름끼치는 공포의 세계로 들어서게 된다. 유령이 나올듯한 폐가에서 짐을 만나나 그는 메세지를 보내지 않았다고 말하지만 폴의 녹음을 듣고 그 목소리가 누이동생 티나의 목소리와 흡사하다고 인정한다. 그날 밤, 집 안에서 무전기를 감청하던 짐은 이상한 소리에 끌려 지하실로 내려갔다가 흰 옷을 입고 인형을 품에 안은 소녀를 발견한다. 그리고 짐은 녹음된 것과 똑같은 비명을 지르며 처참히 죽는다.
공포(호러)
감독: 저스틴 재컴
신부화장 하얗게 들뜨게 할 패밀리가 온다!화창한 날씨, 최고급 테이블 세팅, 눈부신 웨딩드레스! 최강 비주얼 커플 '미시'(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알레한드로'(벤 반스)가 꿈꾸던 로맨틱 웨딩은 완벽했다. 결혼 골인을 위한 마지막 관문! 남다른 패밀리를 만나기 전까지! 철부지 시아버지 '돈'(로버트 드 니로)부터 이혼 일보직전 시누이 '라일라' (캐서린 헤이글), 29년 순정남 시동생 '제러드'(토퍼 그레이스)까지 둘째가라면 서러운 트러블 메이커 패밀리 총 집합!우리 그냥 결혼하게 해주세요!한 시도 방심할 수 없는 좌충우돌 결혼식,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멜로드라마,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