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결과 (TMDB 1개, KMDB 16개)

혼자 사는 남자의 집에 두 명의 낯선 여자가 들어와 살기 시작했다 어릴 적 헤어진 아버지를 찾아 나선 자매라고 자신들을 소개한 여자들은 남자의 집에 기거하며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남자를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두 여자의 정체는 혼자 사는 남자들만을 노리며 전국적으로 살인을 일삼은 연쇄 살인 듀오. 결국 남자도 여자들의 계획대로 목숨을 잃는다. 자신들의 성공을 자축하며 즐거워하는 두 여자 앞에 그 남자의 동생이라는 사람이 나타난다. 외모도 목소리도 첫 번째 남자와 똑같지만, 성격만은 완전히 다른 두 번째 남자. 지금까지 봐온 남자들과는 전혀 다른 성격의 남자와 맞닥뜨린 두 여자. 과연 이 세 명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감독: 최고은
실수를 저지르고 잠적했던 여고생 여선이 피아노 콩쿨에 홀연히 나타난다. 그녀만의 피아노 연주법. 이것이 그녀의 정면승부다.
드라마
감독: 이현아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변용현
코리아 타운에서 한인 룸살롱 접대부로 일하는 지민과 그녀의 단골 손님인 한인 택시 기사, 형식.
드라마

감독: 장유정
거짓말 못하는 ‘진실의 주둥이’ 컴백! 이번엔 2명?!서울시장 선거에서 떨어지며 쫄딱 망한 백수가 된 ‘주상숙’은 우연히 바다에 빠진 한 청년을 구한 일이 뉴스를 타며 고향에서 화려한 복귀의 기회를 잡는다.하지만 정직하면 할수록 바닥으로 곤두박질치는 지지율 앞에 다시 뻥쟁이로 돌아간 그 순간, ‘주상숙’에게 운명처럼 찾아온 ‘진실의 주둥이’!이번엔 ‘주상숙’의 비서실장 ‘박희철’까지 주둥이가 쌍으로 털리게 되는데...재미도 2배! 웃음도 2배!주둥이 대폭발 코미디가 돌아왔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코메디

감독: 윤영빈
강릉 최대 조직의 ‘길석’평화와 의리를 중요시하며 질서 있게 살아가던 그의 앞에 강릉 최대 리조트 소유권을 노린 남자 ‘민석’이 나타난다첫 만남부터 서늘한 분위기가 감도는 둘,‘민석’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두 조직 사이에는 겉잡을 수 없는 전쟁이 시작되는데..거친 운명 앞에 놓인 두 남자11월,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범죄,액션

감독: 김성환
출가를 결심한 성민은 친구 진우에게 자신의 출가 사찰인 태웅사까지 바래다주길 부탁한다. 출가 당일 성민은 만나는 사람들에게 저 오늘 출가합니다. 를 남발하며 자신의 출가 의지를 피력한다. 하지만 태웅사에 들어간 성민은 어이없는 이유로 출가를 거절당하고 진우도 준비하던 영화가 엎어진다. 갈 수도 머물 수도 없는 상황, 두 친구는 다시 길을 떠난다.
드라마,로드무비

감독: 권오승
소리를 들을 수 없는 목격자, 연쇄살인마의 타겟이 되다! 청각장애를 가진 '경미'는 귀가하던 길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소정'을 목격하고, 그녀를 도와주려다 연쇄살인마 '도식'의 새로운 타겟이 된다.살고 싶다는 의지로 미친듯이 도망치는 '경미' 하지만 살인마의 발소리조차 들을 수 없고, '도식'은 또 다른 얼굴로 나타나 경미를 위협하는데...한밤중, 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연쇄살인마와 그의 타겟이 된 '경미'의 멈출 수 없는 추격전!올여름, 극강의 음소거 추격 스릴러가 온다!
스릴러
감독: 주예영
여드름 짜기와 다이어트에 집착하는 소영은 군 입대 날짜를 며칠 앞둔 남동생 진영과 매일 다툰다. 이들 남매가 자취하는 집에 어린 시절 같은 동네에서 자란 아름이라는 소녀가 나타나고, 세 사람 사이의 얽히고 설킨 삼각 관계가 드러난다. 아름의 등장으로 인해, 남매의 갈등은 점점 깊어만 가는데…
드라마,가족
감독: 김보정, 류종호
여고생 영후는 매달 생리하는 게 번거롭고 귀찮다. 어느 날 교복치마에 흘린 생리혈 때문에 같은 학교 남학생 상우의 도움을 받고, 점점 상우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영후의 엄마는 폐경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남편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고, 영후의 아빠는 가슴 속에 묻어둔 사람 때문에 매달 생리하듯 마음이 아프다. (김혜승)
드라마

감독: 김용균
분홍신은 당신을 유혹한다 늦은 밤 인적이 드문 지하철 승강장. 누군가의 시선이 머문다. 벤치 귀퉁이에서 유혹의 빛을 뿜어내는 분홍신 을 바라보는 여고생. 자신의 똑딱이 구두를 벗고 그 분홍신에 한 발을 집어넣는 순간, 주체할 수 없는 설레임의 벅찬 한숨이 새어 나온다. 그러나 어느 샌가 다가온 또 다른 여고생. 그녀에게서 분홍신을 빼앗아 들고 홀연히 어둠 속으로 사라진다. 또각 또각 또각…분홍신을 신고 마치 춤을 추듯 어두운 지하도를 걷는 소녀. 어느 순간, 또각 또각 또각…어둠 속에서 또 다른 구두소리가 들리지만 주변에는 아무도 없다. 두려움에 달아나던 소녀, 발목에 참을 수 없는 통증을 느껴 자신의 다리를 내려다 보니 발목이 잘리고 없다. 발목이 잘린 채 피투성이가 되어 죽어버린 소녀. 분홍신의 유혹에 빠진 여자, 선재 지하철 연결통로에 주인이 없는 듯 놓여진 분홍신을 발견한 여자, 선재(김혜수 분). 분홍신의 매력에 빠져 그 구두를 훔치듯 몰래 주워 들고 그 자리를 떠난다. 선재의 집. 다양한 구두가 촘촘히 쌓인 구두진열장을 지나 욕실로 향한 그녀는 분홍신을 신은 자신의 모습이 비춰진 거울을 도취된 듯 바라본다. 문 밖에는 그녀가 신은 분홍신을 탐내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그녀의 딸이 있다. 분홍신에 집착하는 선재, 그녀에게서 분홍신을 빼앗으려는 딸, 태수(박연아 분). 두 사람이 떠난 욕실의 거울에는 피 묻은 분홍신을 움켜 쥔 한 소녀의 영상이 남아 있다. 분홍신을 빼앗은 여자, 저주에 빠지다 선재와 태수가 분홍신을 사이에 두고 신경전이 벌어지는 집. 그곳에 나타난 선재의 후배, 그녀는 몰래 분홍신을 훔쳐 들고 나온다. 분홍신을 신자, 그녀가 변한 것 같다. 교태스러운 걸음걸이로 주변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그녀는, 주변에서 보내는 선망의 시선에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나 곧 그녀의 걸음걸이는 안델센의 동화 ‘분홍신’의 소녀처럼 자신이 제어할 수 없는 힘에 이끌려 춤을 추듯 비틀대고, 그녀는 결국 쇼윈도의 유리에 발목이 잘린 채 죽는다. 버려도 버려지지 않는 분홍신. 분홍신의 원혼, 그 실체는? 분홍신이 죽음을 부른다는 것을 알게 된 선재는, 분홍신을 버리려고 하지만 분홍신은 매번 다시 그녀에게로 되돌아 온다. 이제 그녀의 딸 앞에 다가온 죽음의 위협. 과연, 분홍신의 원혼, 그 저주의 실체는 무엇일까?
공포(호러),가족

감독: 김태희
잠든 엄마 몰래 마스터베이션을 하던 유진. 엄마가 갑자기 일어나 화장실을 간다. 안되겠다 싶은 유진은 아빠랑 이혼하고 성(性)적 실직 상태인 불쌍한 엄마에게 생일선물로 딜도를 사주기로 맘 먹는다. 딸의 선물을 받고 당황스럽지만 고마운 정임. 그녀는 20년 만에 첫사랑을 다시 만나게 되었다.유진의 남자친구 병석. 그는 별거상태인 부모가 못마땅해 집을 나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뭐든 해야 한다. 어느날, 유진은 병석과 함께 밤을 보내고 정임은 첫사랑 승록과 함께 밤을 보낸다. 그렇게 아침이 되고, 유진 집 앞에서 병석은 기막힌 인연의 끝을 알아버리고 만다. 비밀을 숨긴 채 유진과의 이별을 결심한 병석, 그러나 아무것도 모르고 이별을 받아들일 수는 없는 유진.사랑? 섹스? 가족?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행복해지고 싶은 그들이 내린 선택은 무엇일까?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임지훈
살아있는 사람에게 빙의해야만 물속을 벗어날 수 있는 악령, 수살귀혼자 엄마를 기다리다 억울하게 죽은 어린아이의 악령이 동생 ‘수아’를 덮치면서 그녀와 가족들은 긴 시간 고통받는다.영험한 무당이었던 엄마 ‘금정’이 오행의 기운 중 상생과 상극을 이용해 물귀신에게서 벗어나게 하고자 노력했지만 결국 ‘수아’는 차갑고 깊은 물속으로 사라지고, 남은 가족들의 삶은 무너진다.그러던 어느 날, ‘가영’은 갑작스럽게 사라진 엄마를 찾기 위해 ‘수아’를 삼켰던 저수지로 향하게 되고, 그곳에서 의문의 사체를 발견하면서 ‘가영’은 죽은 동생의 모습을 한 끔찍한 수살귀에 쫓기게 되는데…
공포,미스터리
감독: 크리스 전
“당신의 사랑은 당신이 아닌 ‘그들’이 선택한다.” 그리스와 로마 신화가 현대 뉴욕에서 재탄생한다. 사람들이 사랑하는 방식을 본인들이 원하는 대로 정하는 ‘그들’. 현대판 신들이 존재 하는 세상, 뉴욕의 최고 지배자 자리를 놓고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가장 기초적인 감정, 사랑을 가지고 그들의 처절한 승부가 시작된다. 한 명의 선택된 여인. 그녀는 사랑에 빠져야만 한다. 본인이 원치 않더라도... 사랑해야만 하는 남자들 사이에서 갈등하는 그녀는 과연 누구와 사랑하게 될까? 사랑스럽기만 한 그녀의 미소 뒤에 어두운 비밀들과 그녀의 짝으로 선택될 남자들의 이야기. 그리고 밝혀지는 숨겨진 진실들...
드라마,스릴러

감독: 김창래
서른 살, 화려한 의상 디자이너를 꿈꿨지만 장 의상실에서 디자인 보다는 주로 잡일을 하고 있는 나정주(고소영). 서른 살이 되도록 변변한 남자친구 하나 없고, 게다가 사랑 따윈 믿지 않는 소극적인 연애관까지 소유하고 있다. 사실 그녀는12년 전 마지막 남자라고 믿었던 첫 남자 조하늬로 부터 크나큰 상처를 받은 것이 원인으로, 그 후 그녀는 사랑 뿐 아니라 자신의 인생까지 심하게 꼬였다고 믿으며 살아가고 있다. 그 때의 일을 잊고 잘살아 보려 무던히 노력하지만 조하늬는 현재 잘 나가는 최고의 톱스타가 되어 TV와 각종 광고 에 출몰하며 매일 같이 정주의 심기를 건드린다. 패션쇼 준비로 분주한 어느 날, 호텔 로비에서 나정주는 우연히 고교동창 오태훈(이범수)을 만나고 깜짝 놀란다. 고교시절 자신을 그렇게 쫓아다녔지만 거들떠 보지 않았던 매력제로 범생이 오태훈이 연 매출 100억 달러의 C.E. O가 되어 몰라볼 정도로 멋지게 변한 것. 게다가 너무나 완벽해 보이는 태훈이가 저녁 식사에 초대해선 여전히 나정주는 영원한 오태훈의 첫 사랑이라며 고백까지 한다. 태훈과의 행복한 미래를 상상한 것도 잠시. 12년 전 고교시절이야기를 하던 중 하필 태훈은 하늬와 정주가 떠난 춘천 밀월 여행 이야기를 얼떨결에 얘기하게 되고, 그로 인해 나정주는 그만 조하늬 얘기에 욱하는 마음을 참지 못하고 일순간 자리를 박차고 나와버린다. 태훈과의 데이트도 망치고첫 남자 때문에 꼬여버린 자신의 인생을 한탄하며 울며 잠든 그 날 밤, 마법 같은 선물이 도착한다. 단 일주일 동안 자신의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그 순간 나정주는 자신의 인생을 괴롭혀온 94년으로 돌아가 조하늬와의 첫 사랑을 말끔하게 지우고, 그 대신 오태훈과 사귀어 행복한 현재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꿈꾼다. 곧바로12년 전으로 돌아간 나정주는 열여덞살의 자신과 대면하게 되는데.. 부처님 손바닥처럼 완벽하게 통제 할 줄 알았던 열여덟의 나정주(조안)는서른살 나정주의 뜻대로 움직여 주지 않은 채 몰래 몰래 조하늬를 만나고 다니고, 어제 만난 멋진 오태훈과 달리 열 여덟의 오태훈(유건)은 매력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어 대대적인 변신 계획이 필수적이다. 나정주의 예상과는 달리 곳곳에서 돌발상황은 터지게 되는데. 과연, 나정주의 인생을 뒤바꿔줄 은밀한 계획은 성공할 것인가?.
코메디

감독: 천지훈
뉴욕에서 한국 이민자인 대니와 수지의 하룻밤에 관한 영화
드라마
감독: 곽요량
일조와 샘은 형제처럼 지내는 사업상의 파트너다. 그들의 직업은 킬러. 바람둥이 일조가 우연히 유부녀 아령을 만나 위험한 사랑에 빠지자 샘은 어려 차례 주의를 준다. 그러나 처음으로 진정한 사랑을 만났다고 믿는 일조는 샘의 충고를 무시한다. 결국 일조는 아령의 배신으로 사랑하는 어머니까지 잃고 폐인이 된다. 샘은 그런 일조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돌봐준다.
액션,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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