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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댕며드는 예측불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1학년 일진인 석호 패거리를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학교에서 몰아내는데 성공한 태오와 친구들. 짧은 시간이지만 학교에 평화가 찾아 왔다. 적어도 1학년 사이에서는...하지만 그 평화도 오래가지 못하였으니... 방송고에 음성적으로 퍼져있는 다이너마이트 라는 폭력써클이 1학년에게도 세력을 펼치기 시작하며 교묘하고 악랄하게 금품을 갈취하기 시작하는데... 태오와 친구들은 다시 힘을 합하기로 하고 그들의 실체를 찾아 내어 맞서기로 한다. 이번에는 더 거대한 학폭 세력과 맞서게 되는 태오와 친구들, 그들의 치밀한 활약이 펼쳐진다!

강압적인 폭력으로 점철된 학교. 아이큐 160의 천재 전학생 강태오는 왕따 친구들과 힘을 합쳐 그들만의 방식으로 괴롭힘에 맞선다.
감독: 이정범
그 날의 총알 한 발이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진실을 원해? 낯선 미국 땅에 홀로 남겨져 냉혈한 킬러로 살아온 곤.조직의 명령으로 타겟을 제거하던 중 예상치 못한 실수를 저지르고, 그는 자신의 삶에 깊은 회의를 느낀다. 그런 그에게 조직은 또 다른 명령을 내리고, 곤은 마지막 임무가 될 타겟을 찾아 자신을 버린 엄마의 나라, 한국을 찾는다. 당신 이름이 뭐야? 나한테 왜 이러는 거야? 남편과 딸을 잃고, 치매에 걸린 엄마를 돌보며 하루하루 절망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여자, 모경.엄청난 사건에 연루된 것도 모른 채 일만 파고들며 술과 약이 없으면 잠을 이루지 못하던 그녀 앞에 딸의 죽음 뒤에 감춰진 진실을 알려주겠다는 한 남자가 다가온다.잃을 것이 없는 남자와 남은 게 없는 여자, 그들이 절벽의 끝에서 만났다
액션,드라마

감독: 이석근
기억하나요? 당신의 첫사랑 고3 여름, 전학생 ‘승희’(박보영)를 보고 첫눈에 반한 ‘우연’(김영광). 승희를 졸졸 쫓아다닌 끝에 마침내 공식커플로 거듭나려던 그때! 잘 지내라는 전화 한 통만 남긴 채 승희는 사라져버리고, 우연의 첫사랑은 그렇게 막을 내리는 듯했다. 1년 뒤, 승희의 흔적을 쫓아 끈질긴 노력으로 같은 대학에 합격한 우연. 그런데 그의 앞을 가로막은 건… 다름 아닌 그녀의 남.자.친.구!예술로 빗나가는 타이밍 속 다사다난한 그들의 첫사랑 연대기는 계속된다!
💬 7~15일 뒤 비공개
멜로드라마

감독: 신승수
27세의 직장여성 경자와 배우지망생인 명자는 친자매이다.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던 경자를 회사에 스카웃되어 온 김실장으로 인해 감정의 동요를 느낀다. 경자의 김실장에 대한 감정은 그의 무관심으로 좌절되지만 외국 바이어 접대를 계기로 둘의 사이는 가까워진다. 한편 밑바닥 연기생활도 마다하지 않던 명자는 뮤지컬에서 조역을 따내지만 재벌 3세인 승진과의 만남으로 연기를 포기하고 승진의 아내가 되는 길을 선택한다. 그리고 김실장과의 결혼까지 결심한 경자는 그의 정체가 남창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사표를 낸다. 경자를 짝사랑하던 노상서는 이런 경자에게 동업을 제의하고 경자는 의류사업가로 변신한다. 마침내 정부에서 주관하는 공개입찰 경찰복 콘테스트에서 막강한 자본력의 김실장을 누르고 입찰을 따낸 경자와 노상서는 행복한 웨딩마치를 올린다.
멜로드라마

감독: 한가람
긴 고시 생활에 지쳐 공부도 삶도 놓아버린 8년 차 행정고시생 자영은 자신을 뒷바라지해주던 엄마와 다투고 홀로서기를 시작하게 된다. 몸도 마음도 지친 자영은 우연히 생명력으로 가득 찬 현주를 만나게 되고 현주처럼 되고 싶다는 끌림에 자영은 생애 처음 달리기를 하게 된다. 낮에는 오랜 친구 민지가 대리로 근무하는 회사에서 아르바이트하고, 밤에는 현주와 함께 달리며 자영은 조금씩 삶의 활기를 찾아간다. 자신과 달리 자기만의 목표와 꿈, 멋진 몸매까지 갖춘 현주를 동경하지만 그녀와 가까워질수록 현주에게 자신이 모르는 다른 모습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함께 달리던 어느 날 밤, 갑작스러운 사고로 현주가 죽고 자영은 큰 충격에 빠진다. 어느덧 자영도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 멋진 몸을 갖게 되었지만 삶은 여전히 제자리에 멈춰 있는 것 같다. 여성의 몸과 성적 판타지에 관한 파격적인 접근이 인상적인 영화로, 영화를 보고 나면 박열 의 최희서 대신 아워바디 의 최희서를 기억하게 될 것 같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남동철]
드라마

감독: 이규웅
체통과 법도만을 받들어 오며 구중궁궐 깊은 곳에서 호의호식하고 지내는 상궁나인들 사이에는 표면화 되지 않은 암투가 계속되고 있었다. 고독,허무,본능 등의 갈등속에서 투기하고 모략하는 동안에 덧없이 한세상을 살다가 가는 상궁나인들의 생활을 묘사한 오락사극.
시대극/사극

감독: 허인무
여름만 지나면 신부수업 완성!...그러나!! 순풍에 돛 단 듯 착착진행 중인 일등급 신학생 규식(권상우)의 신부수업. 한달만 지나면 고대하던 신부서품이다. 성모님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어요... 감격도 잠시, 교황이 성축한 귀한 '성작'을 깨뜨리는 대형사고를 친 규식은 날라리 신학생 선달과 함께 치욕스런 '영성강화훈련'의 주인공이 된다! 시한폭탄 같은 그녀에게 첫 키스를 빼앗기다니! '영성강화훈련'을 명 받은 곳은 변두리 작은 성당. 그러나 성경책보다 연장을 가까이 하는 이상한 남신부(김인문), 미저리 같은 김수녀(김선화), 말썽꾸러기 동네 꼬마 녀석들까지 뭔가 조짐이 안 좋은데.. 다음날 아침 경건한 마음으로 새벽기도를 드리던 규식 앞에 상상치도 못한 사건이 벌어진다. 술 취해 잠든 여자를 쫓으려다 그만... 첫 입술을 빼앗기게 된 것!규식에게 떨어진 미션 임파서블! 설상가상! 하필 '그녀'가 성당 남신부님의 조카라니. 당황한 규식의 해명 뒤에 날라온 건 그녀(봉희:하지원)의 주먹 한방! 애인 찾아 무작정 가출해서 태평양을 건너왔다는 간뎅이 큰 그녀, 아예 성당에 눌러앉아 사사건건 규식에게 쌍심지를 켠다. 안하무인으로 규식의 인내심을 시험하는가 하면, 성당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썬탠을 하는 등 섹시한 행동도 서슴치 않는데... 차라리 당당하게 죄 값을 치르리라 벌을 청한 규식에게 내려진 과제는, 오 마이 갓! 가까이 하기엔 너무나 두려운 그녀, 봉희에게 세례를 받게 하라는 것. 주님, 어찌 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 '하늘이 사랑한 남자'와 '하늘도 포기한 여자'의 예측불허 만남이 시작된다! 그러나 성공 못하면 신부서품은 끝장이다. 날라리 신학생 선달의 도움을 받아 단계별 작전에 돌입하는데 시한폭탄 같은 봉희의 돌출행동에 규식의 앞길은 가시밭길의 연속이다. '하늘이 사랑한 남자' 규식과 '하늘도 포기한 여자' 봉희의 예츨불허 만남! 모범신학생 규식은 봉희의 무차별한 태클을 뚫고 무사히 신부가 될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이준익
“잘하자. 자식이 잘 해야 애비가 산다!”재위기간 내내 왕위계승 정통성 논란에 시달린 영조는 학문과 예법에 있어 완벽한 왕이 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인다. 뒤늦게 얻은 귀한 아들 세자만은 모두에게 인정받는 왕이 되길 바랐지만기대와 달리 어긋나는 세자에게 실망하게 된다. “언제부터 나를 세자로 생각하고, 또 자식으로 생각했소!”어린 시절 남다른 총명함으로 아버지 영조의 기쁨이 된 아들.아버지와 달리 예술과 무예에 뛰어나고 자유분방한 기질을 지닌 사도는영조의 바람대로 완벽한 세자가 되고 싶었지만자신의 진심을 몰라주고 다그치기만 하는 아버지를 점점 원망하게 된다. 왕과 세자로 만나 아버지와 아들의 연을 잇지 못한 운명,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가 시작된다.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김경원
지금 제가 검사인 상황…인 거죠? 의뢰받은 사건은 100% 처리하는 흥신소 사장 '지현수'.의뢰인과 함께 강아지를 찾기 위해 간 어느 펜션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고 쓰러진다.끊어진 기억, 사라진 의뢰인. 정신을 차려보니 졸지에 납치 사건 용의자로 몰려버렸다.꼼짝없이 체포되던 중 차 전복사고 후 검사로 오해받은 '지현수'는 실종된 의뢰인을 찾기 위해 검사로 위장해 수사를 시작한다. 수사 방식이 남다르시네요? 검사답지 않게 검사들의 검사, 일명 감찰부 미친 X '김화진'.하늘 높은 줄 모르던 그가 좌천의 쓴맛을 보며 지내던 어느 날, 한 납치 사건을 조사하던 중 검사 행세를 하는 '지현수'와 만나게 된다.단순한 납치로 여겼던 사건이 자신을 물 먹인 로펌 재벌 '권도훈'과 관련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나쁜 놈 잡는데 불법, 합법이 어딨습니까? 잡으면 장땡이지 누명을 벗고자 하는 '지현수'와 '권도훈'을 잡고 싶은 '김화진',각자의 목표를 위해 손을 잡게 된 두 사람은 거대 로펌 재벌의 추악한 범죄를 파헤치다 전혀 뜻밖의 상황을 맞이하게 되는데...작전은 완벽하게, 수사는 젠틀하게!고품격 범죄 오락이 펼쳐진다!
범죄,액션

감독: 노동석
아무도 믿지 마 그리고 반드시 살아남아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강동원). 최근 모범시민으로 선정되어 유명세를 탄 그에게 고등학교 시절 친구 ‘무열’(윤계상)로부터 연락이 온다.오랜만에 재회한 반가움도 잠시, 그들 눈 앞에서 유력 대선후보가 폭탄 테러에 의해 암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당황한 건우에게 무열은 이 모든 것은 계획된 것이며, 건우를 암살범으로 만들고 그 자리에서 자폭 시키는 게 조직의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전한다. 겨우 현장에서 도망치지만 순식간에 암살자로 지목되어 공개 수배된 건우. CCTV, 지문, 목격자까지 완벽히 조작된 상황,무열이 남긴 명함 속 인물, 전직 요원인 ‘민씨’(김의성)를 찾은 건우는 그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조금씩 알게 된다. 살아 남기 위해, 그리고 누명을 벗기 위해 필사적으로 맞서는 건우. 하지만 자신이 도망칠수록 오랜 친구인 ‘동규’(김대명), ‘금철’(김성균), ‘선영’(한효주)마저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드라마,범죄

감독: 권영순
경주 봉덕사에 있는 신라 성덕왕의 위업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종에 얽힌 부여의 젊은 주공 참마루의 정신력과 금아랑의 애절한 심경 및 오늘날 에밀레종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유래를 그린 내용
시대극/사극
감독: 오상민
트랜스남성 다큐멘터리 감독 주완은 허허벌판 위에 세워진 합동분향소를 지키고 있는 유가족들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찍어 왔다. 아파트 건축을 위해 합동분향소 철거가 예정된 날 밤, 주완은 아버지의 부고를 받는다.
드라마

감독: 임상수
나쁜 놈들이 판치는 세상!나쁜 놈에 맞서려면 더 나쁜 놈이 되어야 한다!잘난 척하지 않는 지누와 착한 척하지 않는 나미우연히 발견한 돈가방을 통 크게 나눠 갖기로 한다.하지만 이를 되찾으려는 일당들은 두 사람을 점점 조여오고,위험천만한 상황 앞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한 지누와 나미그들의 멈추지 않는 질주가 시작된다6월 25일, 끝내주는 놈들이 온다!
드라마,액션,범죄
감독: 정주리
외딴 바닷가 마을, 14살 소녀 도희 빠져나갈 길 없는 그곳에서, 친 엄마가 도망간 후 의붓아버지 용하와 할머니로부터 학대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도희 앞에 또 다른 상처를 안고 마을 파출소장으로 좌천된 영남이 나타난다.도희의 구원, 영남 용하와 마을 아이들의 폭력으로부터 도희를 보호해주는 영남. 도희는 태어나 처음으로 만난 구원자이자,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되어 버린 영남과 잠시도 떨어져 있고 싶지 않다. 하지만, 영남의 비밀을 알게 된 용하가 그녀를 위기에 빠뜨리고, 도희는 다시 용하의 손아귀로 떨어진다. 도희의 마지막 선택 무력하게만 보였던 소녀 도희, 하지만 영남과 헤어져야 할 위기에 처하자 자신의 온 세상인 영남을 지키기 위해, 돌이킬 수 없는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권종관
사랑에 아까울 게 없던 그녀, 사랑을 완성할 줄 알았던 스물 아홉에 듣게 된 인정할 수 없는 그의 한마디. ‘그게 사랑인 줄 알아? 옛날 남자들한테 가서 물어봐. 널 사랑했는지!’ 1주년 기념일에 네 번째 남자, 찬에게 이별통보를 받은 나지니(김선아). 이별의 순간 그녀에게 날아온 가슴 아픈 말을 되뇌이며 다이어리 속에 소중하게 간직해 온 지나간 사랑들을 떠올려 본다. 구현오빠(이현우)와의 풋풋했던 첫사랑, 캠퍼스를 함께 누비던 정석오빠(김수로), 유인이(공유)와의 짜릿했던 시간들이 그녀에겐 아름답기만 한 기억으로 남아있는데… 과거의 남자들을 찾아간 그녀가 알고 싶은 단 하나의 진실. ‘날 사랑했나요…?’찬의 말을 머릿 속에서 지울 수 없는 지니는 ‘그 남자들은 날 사랑했을 거야’라고 혼자 되뇌이는 대신 직접 찾아가 지나간 사랑을 확인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남자들은 더 이상 다이어리 속에 지니의 필체로 간직 된 그들이 아니다. 전혀 딴판인 얼굴로 사랑을 부정하고 지니의 추억마저 산산조각 박살 내 버리는데… 기록 당한 남자들을 위해 다이어리를 펼쳐 든 그녀의 정정당당 청구내역. ‘일센티도 안 빼놓고 다 적어 놨거든. 반드시. 꼭. 받아 낼거야!’이제 그녀에게 남은 건 세 남자들을 만나면서 사랑의 첫 떨림부터 헤어짐의 순간까지 빠짐없이 써 내려간 세권의 다이어리 뿐. 지니는 추억을 부둥켜 안고 우는 대신, 자신의 사랑을 보상 받기 위해 다이어리를 증거로 작성한 치밀한 청구서를 남자들에게 날리고. 그날 이후 과거의 남자들은 좌불안석, 불안한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옛 남자들을 향한 그녀의 조용한 경고. ‘나, 당신들에게 말한다! 내 사랑을 물로 보지마!’
코메디
감독: 홍창욱
백정의 아들인 주인공이 한국 최초의 근대식 병원인 제중원에서 양의를 배우며 성공해가는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드라마

감독: 문현성
모든 사건은 직접 파헤쳐야 직성이 풀리는 총명한 왕 ‘예종’(이선균).그를 보좌하기 위해 학식, 가문, 외모(?)는 물론 한 번 본 것은 절대 잊지 않는 비상한 재주까지 겸비한 신입사관 ‘이서’가 임명된다. 하지만 의욕과 달리 어리바리한 행동을 일삼던 이서는 예종의 따가운 눈총을 한 몸에 받으며 고된 궁궐 생활을 시작한다. 때마침 한양에 괴이한 소문이 돌기 시작하고, 예종은 모든 소문과 사건이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예종과 이서는 모든 과학적 지식과 견문을 총동원, 괴소문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나서는데…! 사건 쫓는 임금 X 임금 쫓는 신입사관궁 넘고 담 넘는 유쾌한 과학수사가 시작된다
코메디,시대극/사극
감독: 이만희
서울역을 무대로 활동하는 깡패조직의 왕초 독수리(신성일)는 성경책 때문에 알게 된 미순(문희)의 어머니 장례를 치러주고 미순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다. 미순은 독수리를 교화시키려고 하지만 독수리는 미순에게 위악을 부린다. 미순은 집을 나가 꽃집을 하다 명동패의 두목 백고래에게 끌려간다. 독수리는 백고래와 결투를 벌이다 그를 살해, 경찰에 붙잡힌다.
멜로/로맨스,갱스터,범죄

감독: 조성희
겁 없고, 정 없고, 기억 없고, 친구 없고, 자비도 없지만 사건 해결만큼은 99%! 사람 찾는 데 하루를 넘기지 않고, 실패한 적도 없는 탐정 홍길동이20년간 찾지 못했던 단 한 사람이 있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를 죽인 원수 김병덕.오랜 노력 끝에 드디어 그를 찾아낸 순간, 그는 간발의 차로 누군가에게 납치되어 간 이후이고 그의 집엔 두 손녀, 동이와 말순만 덩그러니 남아 있다.느닷없이 껌딱지처럼 들러 붙어 할아버지 김병덕을 찾아달라는 두 자매를 데리고 사라진 김병덕의 실마리를 쫓던 중대한민국을 집어 삼키려는 거대 검은 조직 광은회의 실체를 마주하게 된 홍길동. 조용히 복수만 하고 돌아서려 했건만, 성가시게 자꾸 판이 커져만 가는데…2016년 5월, 나쁜 놈 위에서 노는 새로운 놈이 온다!
드라마,액션

감독: 권영순, 손아부
냉운헌은 반대파에게 스승을 잃고 입산하여 무술을 연마한 후 원수를 찾아 하산한다. 그가 위험한 고비를 맞을 때마다 계한경이라는 사나이가 나타나 도와 준다. 그러나 계한경은 그가 찾아 헤매던 원수였음이 밝혀 진다. 그리하여 냉운헌은 계한경과 결투를 벌이려 했으나 계한경은 당시 부득이했던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또다른 원수를 만들지 않기 위하여 자결한다.
시대극/사극,활극,합작(번안물)
감독: 정창화
대학 교수인 백낙수는 아내 고유정과 딸을 남겨두고 박사학위 과정을 위해 유학중이고, 유정은 생계를 위해 양장점을 경영을 시작한다. 어느 날 양장점 손님으로 구세중이 찾아오는데, 상처 후 딸을 기르는 세중은 유정을 좋아하게 되고 결국 둘은 사귀게 된다. 이후 박사학위를 받고 유학에서 돌아온 낙수는 그 사실을 알게되고, 유정은 죄책감에 자살한다.
멜로/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