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개 결과 (TMDB 2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팬들이 가장 좋아할 만한 스타들의 습관, 표정, 행동 등 가장 내추럴하고 핫한 일상을 보여주는 데일리 셀프 카메라 리얼리티 프로그램 -빅스편
감독: Chung Gwok-Yan
1982년 뉴욕 중심가에서 후랭크 위원과 젠슨 위원이 무장 괴한에 의해 연속 살인되자 유엔회의에 참석중이던 잭슨 위원은 돌연 홍콩 마닐라로 행선지를 변경한다. 그의 홍콩 경유가 보도되자 홍콩 SID와 경시청은 잭슨 위원의 안전을 위해 초비상 사태에 돌입하는데..
드라마,액션
감독: 정재은
승진이와 지선이는 고등학교 2학년이다. 그들은 밤이면 몰래 집을 나와 밤거리를 쏘다니며 논다. 그들은 친구지만 원하는 것은 서로 다르다. 승진이는 늙은 아버지가 그녀의 큰 콤플렉스고 반대로 지선이는 별다른 문제가 없는 집과 일상이 따분하기만하다. 승진이는 사진작가가 되고 싶어한다. 승진이는 일회용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무엇을 찍을 지 몰라 고민하다가 늙은 아버지를 이전과는 다른 마음으로 바라보게 된다. 지선이는 과외 공부를 가르치는 사촌 오빠를 유혹한다. 지선이는 사촌오빠와의 섹스를 통해 비로소 혼자라는것이 무엇인지를 느낀다. 승진이와 지선이는 친구이지만 이런 서로의 문제와 고민을 공유하지 않는다. 단지 여름과 밤과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을 뿐이다.
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윤인호
가난한 거리 화가 민희도(신하균 분)는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금융계의 큰 손 강노식(변희봉 분)으로부터 일생일대 내기를 제안 받게 된다.고민 끝에, 그는 사랑하는 사람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내기에 무모한 승부수를 던진다. 단 한번의 위험한 게임으로 그들의 인생은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내기에 진 희도는 노식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노식은 부와 명예뿐만 아니라 한 청년의 모든 것인 건강한 몸까지 갖게 된다. 이에 희도는 뒤바뀐 운명을 되돌리기 위해 다시 한번 위험한 게임을 준비하는데…
스릴러
감독: 편거영
팔도사나이들을 이끌던 호가 죽자 과거의 부하들이 문상을 온다. 용팔이(박노식)가 부하들과 함께 들어와 부조를 하자 호의 어린 아들 철용(이승현)이 화를 내며 용팔이 내놓은 돈다발을 용팔이 얼굴에 던진다. 이때부터 용팔이와 호의 부하들, 가족이 멀어지게 된 과거의 사연이 전개된다. 팔도사나이들은 호의 뜻에 따라 모두 건달생활을 접고 성실하게 살아가려 노력한다. 용팔이는 시장터에서 짐꾼으로 일하면서 가난하지만 아내 옥희(사미자)와 그런대로 행복하게 산다. 한때 호의 부하였던 왕거성은 옥희에게 눈독을 들이고, 빚에 몰린 그녀를 유혹한다. 끝까지 유혹에 저항하던 옥희는 결국 수면제를 탄 주스를 마셔 정신을 잃은 채로 왕거성에게 겁탈을 당한다. 절망한 옥희는 가출하여 왕거성과 동거를 시작한다.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용팔은 집세를 내지 못해 집에서까지 쫓겨날 상황에 처한다. 궁지에 몰린 용팔이에게 한경사(한국남)가 돈을 빌려주고 용팔은 다시 군고구마 장사를 시작하지만 왕거성은 또 다시 용팔을 괴롭힌다. 한편 왕거성으로부터 계속 괴롭힘을 당하던 청계천 호랑이는 용팔에게 왕거성을 제압해줄 것을 부탁한다. 한편 호의 부하이자 용팔의 친구인 성칠(최성)이 옥희와 왕거성이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용팔에게 이를 알린다. 왕거성의 부하 족제비를 제압하고 그로부터 옥희가 왕거성의 침실에 있다는 말을 듣고 침실로 달려가 왕거성을 패준다. 이 일을 계기로 용팔은 주먹을 팔아서라도 돈을 벌겠다고 결심하고 그때부터 사채업으로 악랄하게 돈을 번다. 한편 부하들을 돌보다가 큰 빚을 지게 된 호는 건강이 악화되었고, 이를 보다 못한 어린 철용은 용팔에게 찾아와 도와달라 부탁하지만 용팔은 매정하게 거절한다. 결국 호는 어린 아들 철용을 남기고 죽고만다. 10년의 세월이 흘렀고 어른이 된 철용(김희라)은 용팔을 찾아와 결투를 신청한다. 치고받던 두 사람은 결국 화해하고 이를 멀리서 지켜보던 옥희와 딸(안인숙), 호의 동생 현주(최인숙)와 평양 박달이, 한경사 등이 합류한다. 이들은 과거의 일을 모두 흘려보내고 다시 의리에 사는 팔도사나이로 돌아올 것을 맹세한다. (영화)
활극,액션,드라마

감독: 이규웅
노론과 소론의 당파싸움이 극심한 가운데, 역도로 몰려 아버지를 잃고 하인 신세로 몰락한 소론파 가문의 박문수(김진규)와 그의 어머니(황정순)는 그들에게 호의를 가진 김대감(최남현)의 집에서 하인으로 살아간다. 박문수는 훗날 아버지의 복수와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머슴살이를 하면서도 글공부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문수의 어머니는 그들 가족을 잡으러온 포졸들을 피해 달아나던 중 헤어진 딸 문숙을 생각하며 눈물 마를 날이 없다. 김대감집 딸 소향(조미령)과 박문수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다. 소향을 좋아하는 노론파의 간신배 엄좌수(양훈) 집 아들 동춘(황해)은 그들의 사이를 시기하여 박문수와 소향의 가문을 괴롭힌다. 소론파 지도자였던 문수의 외삼촌 광자가 쫓기는 신세로 그들을 찾아오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엄좌수는 김대감 집을 덮쳐, 김대감과 소향은 잡혀가고 문수는 달아나 기생 설영(김지미)의 집으로 숨는다. 소향은 김대감을 풀어주는 조건으로 동춘과 결혼할 것을 약속하지만 김대감은 모진 고문을 견디지 못해 죽는다. 설영은 문수를 치료하다가 그를 사모하게 된다. 조정에서는 새로운 분위기가 일어 영조가 붕당정치를 타파하고 탕평책을 실시해 소론파가 명예를 회복하게 되고, 문수는 과거에 급제하여 암행어사로 제수 받아 산적 무리를 쫓던 중 동생 문숙을 만난다. 문숙은 의적 두목이 되어 세도가의 재산을 훔쳐 가난한 백성들과 나누면서 살아가고 있었다. 새로 사또로 부임한 동춘은 결혼을 거부한 소향을 참수에 처하기로 한다. 소향이 참수에 처해지기 전, 문수는 간신배 엄좌수와 동춘을 벌하지만, 원수를 죽이지 않고 용서하고 소향과 감격적인 해후를 한다.
액션,시대극/사극

감독: 임권택
삼국시대, 고구려 매자의 두령인 혈제는 수제자 주룡과 도풍을 부른다. 고구려 장군 연개소문의 명을 따라 딸 성녀의 약혼자 도풍에게 김유신 암살의 명을 내려 신라로 보내지만, 도풍은 그 뜻을 배신하고 신라에 귀순한다. 혈제는 고구려 매자의 제일인자인 주룡에게 다시 김유신 암살령을 내려 신라로 보내고, 도풍에게 복수를 결심한 성녀 또한 몰래 신라로 향한다. 주막에서 주룡은 신라의 대상인 최현의 수양딸, 버들녀를 만나고 정을 통한다. 하지만 곧 그녀가 신라의 스파이라는 사실을 알게되나, 그녀를 죽이지 못한다. 성녀 또한 고국과 스승을 배신한 도풍을 만나지만 차마 그를 죽이지 못하고 남편으로 받아들인다. 신라 음자의 두령인 입운에게 부하들이 모두 죽임 당하자 주룡은 그의 복수를 하던 중 자신도 독침을 맞아 쓰러지고, 버들녀가 죽어가는 그를 행도스님에게 데려가 살려낸다. 그리고 도풍은 모든 것에 회의를 느끼고 최현에게 금을 받아 성녀와 함께 백제로 떠날 계획을 세우다 최현의 함정에 걸리자 성녀만 두고 홀로 도망친다. 위험에 사로잡힌 성녀를 행도스님이 구해주는데, 그는 사실 성녀의 아버지이자 주룡과 도풍의 스승인 혈제였다. 그 역시 연개소문 장군에게 잘못된 명을 받아 제자들을 위험 속에 밀어넣었음을 성녀에게 고백한다. 한편 주룡은 김유신 장군의 암살을 위해 잠입에 성공한다. 하지만 막상 김유신의 호기어린 태도를 마주하자 암살을 포기하고, 최현의 배신을 알린 후 조용히 자리를 뜬다. 그리고 주룡과 도풍의 마지막 대결이 벌어진다. 팽팽한 대결 가운데 도풍은 성녀의 칼을 맞아 쓰러지고, 성녀 또한 주룡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결해 도풍 곁에서 죽음을 맞는다. 주룡은 남은 혈제에게 인사를 하고 어딘가 길을 떠난다. 버들녀가 그 뒤를 따라간다.
시대극/사극,활극

감독: 김형준
과학수사대 최고의 실력파 부검의 강민호 교수(설경구). 유일한 가족인 딸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일을 정리하던 그는 마지막 사건을 의뢰 받는다. 바로 금강에서 발견된 토막살해사건. 여섯 조각난 아름다운 여성의 시체, 한쪽 팔마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이다. 뛰어난 추리력과 행동력을 지닌 열혈 여형사 민서영(한혜진)의 추리로 용의자는 이성호(류승범)로 압축된다. 이성호는 친환경생태농업을 전파하며 검소하게 살아가고 있는 환경운동가로 지역 주민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인물이다. 형사들에 의해 순순히 경찰서로 끌려온 이성호는 새만금 간척 사업을 반대하기 위한 퍼포먼스로 살인을 저질렀다고 당당하게 진술한다. 이성호의 자백으로 수사는 급물살을 타는 듯 싶지만, 번번이 예상을 빗나가는 증거들로 수사팀은 사건 해결에 애를 먹는다. 민서영과 강력반 형사들이 결정적인 증거를 찾아 동분서주하는 가운데, 강민호의 딸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딸의 실종에 이성호가 관계되어 있음을 알게 된 강민호는 그를 찾아가고, 이성호는 자신이 시체에 남긴 단서와 비밀을 알아낸다면 딸을 살려줄 수 있다며 위험한 거래를 제안한다. 딸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시체에 남겨진 단서를 추적해야 하는 부검의와 연쇄 살인을 예고하는 비밀을 간직한 살인마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김수용
지금은 폐인이 된 왕년의 명배우 김진규(김진규)는 어느 영화 촬영 현장을 지나다 옛 동료 황정순(황정순) 여사를 만나 추억에 잠긴다. 그 옛날 김진규는 동료 여배우인 정미영(남정임)과 결혼을 약속했던 사이. 영화사에서는 김진규의 상대역을 맡은 정미영이 출산으로 당장의 출연이 불가능해지자 여배우를 교체하려고 한다. 김진규는 그럴 수는 없다고 우기다 영화사에 미운 털에 박히고 설상가상으로 정미영은 김진규의 아이를 낳다 죽는다. 그 뒤 김진규는 폐인처럼 살아왔던 것이다. 오랜만의 해후의 자리에서 황 여사는 김진규의 딸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밝힌다. 황 여사가 말한 술집으로 찾아가 딸(남정임)을 만난 김진규는 차마 자신을 아버지라고 밝히지 못하고 돌아온다. 대신 옛 동료를 통해 딸을 영화배우로 데뷔시킨다. '남정임'이라는 예명으로 데뷔한 딸은 스타로 급성장하고 김진규는 그런 딸에게 편지를 보내 배우로서의 몸가짐과 연기 방법을 지도한다. 김진규에게 혈육의 정을 느낀 남정임은 김진규를 찾아가지만 김진규는 그녀를 피한다. 남정임은 영화사에 요구해 김진규와의 공연을 성사시키고, 두 사람은 극중에서 부녀로 출연한다. 극중 아버지가 죽는 장면을 찍던 날, 김진규는 실제 숨을 거둔다. 뒤늦게 김진규가 아버지임을 안 남정임은 아버지의 시체를 부여잡고 오열한다. (영화)
드라마
감독: 이만희
낙도에서 성직자겸 의사로 일하는 형준은 어느날 까치섬의 노파를 치료하러 갔다가 이미 죽은 노파의 조카딸인 장님 석화를 데려온다. 그녀에게 정상적인 생활을 알려주며,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던 형준은 처녀로 성장하는 석화에게 어느덧 애정을 갖고 있게 된다. 아들 제구가 그런줄도 모르고 석화와 결혼을 하겠다 하자, 형준은 둘 사이를 반대한다. 그후 석화는 개안수술을 통해 광명을 찾게 되나 형준과 제구 사이에서 갈등한다. 그러나 제구는 성직자의 길을 가고 목사는 늙고 초라해졌기에 누구도 사랑할 수 없게 된 그녀는 처음왔던 까치섬으로 돌아가 결국 스스로 세상을 등진다.
문예

감독: 박갑종
시인과 정신적 사랑을 하던 방송작가가 자신을 겁탈한 시인의 후배를 죽이고 떠난다는 내용의 영화
드라마

감독: 박호태
독립군이 일본인들의 군자금을 후송하던 우편차를 습격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총독부 밀정인 탁상백은 최석을 조정하여 진범을 찾아 나선다. 탁상백의 출현과 그의 정체를 모르는 강현은 아진과 지배인의 접선을 통해 아버지를 찾으려 한다. 강현은 위기를 벗어나 탁상백의 손에서 아진을 구출하고 강현의 말에 따라 군자금을 인수하러 간 아버지를 찾아나선다. 반성한 최석과 강현은 위기에 빠진 아버지를 구출하지만 결국 그는 탁상백에 의해 죽음을 당하고, 이에 강현은 탁상백을 죽인다.
액션
감독: 추상록
해방 이후에도 고국으로 돌아올 수 없었던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아십니까?일제강점기 방직공장에 취직시켜준다는 거짓말에 속아 중국으로 끌려간 소녀 '귀임(이옥희)'.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해방이 됐지만,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귀임'은 모두의 기억 속에서 잊혀진 채 조선족 할머니가 되었다. 70년간 중국 땅에서 통한의 삶을 살아온 '귀임' 할머니의 유일한 희망은 바로 손녀 '향옥(조안)'이다. 한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나게 된 손녀 '향옥'이 할머니를 고향 땅에 모셔오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떠난 후, '귀임' 할머니는 홀로 중국에 남아 손녀의 소식을 간절히 기다리는데...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김정인
북한 신의주와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맞닿은 중국 단동. 안마방에서 일하는 불법 탈북자 충심은 공안의 단속으로 쫓기는 신세가 된다. 충심은 자신에게 호의를 보이던 한국인 사업자 집에 들어가지만, 그녀에게 드리워진 절망의 그림자는 지워지지 않는다. 무저갱 같은 탈북자들의 절망감은 단동 현지 촬영과 배우의 빛나는 연기로 보는 이의 가슴에 새겨진다.
드라마
감독: 정병길
15년의 공소시효가 끝난 후, 놈이 나타났다!스타가 된 연쇄살인범 VS 법으로는 잡지 못하는 형사 15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연곡 연쇄살인 사건. 하지만 이 사건은 끝내 범인을 잡지 못한 채 공소시효가 끝난다. 사건 담당 형사 최형구는 범인을 잡지 못한 죄책감과 자신의 얼굴에 끔찍한 상처를 남기고 사라진 범인에 대한 분노로 15년 간 하루도 편히 잠들지 못한다. 그리고 2년 후, 자신을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이라고 밝힌 이두석이 ‘내가 살인범이다’라는 자서전을 출간하고, 이 책은 단숨에 베스트셀러가 된다. 미남형 외모와 수려한 말솜씨로 스타가 된 이두석. 최형구는 알려지지 않은 마지막 미해결 실종사건을 파헤쳐 세상이 용서한 이두석을 어떻게든 잡아넣으려 하는데… 법이 용서한 연쇄살인범 공소시효는 끝났지만,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액션,스릴러

감독: 정승구
얼마 전 5년 간 사귀었던 여자 친구에게 버림 받은 프리랜서 사진작가 현우(장혁).배신감과 상실감 때문에 그녀에 대한 집착은 그를 엉망으로 만들어 놓는다. 그래도 그는 여전히 잘 빠진 자동차를 타고 골프를 치며 매일 화려하고 뜨거운 밤을 보낸다. 매번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하는 성형외과 전문의 민석(조동혁).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아내가 있지만 병원 진료실, 안마 시술소, 스포츠카 등 청담동 곳곳을 돌면서 자극적인 관계로 하루 하루를 아슬아슬하게 살아간다. 성공한 외국계 금융 전문가가 되어 친구들 곁에 12년 만에 나타난 진혁(이상우). 오랜만에 뭉친 세 친구의 자극적인 사생활이 계속되는 가운데, 진혁은 자신의 오랜 첫사랑인 민석의 아내 수연(이민정)과 은밀한 관계에 빠지게 되고, 세 남자의 관계는 미묘하게 변해간다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김지훈
2012년 크리스마스.. 가장 행복한 순간 벌어진 최악의 화재참사!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반드시 살아야한다! 초고층 주상복합빌딩 타워스카이의 시설관리 팀장인 싱글대디 ‘대호’(김상경)는 사랑하는 딸 ‘하나’(조민아)와 함께 멋진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기로 약속한다. 그런 대호를 마음에 품고 있는 타워스카이 푸드몰의 매니저 ‘윤희’(손예진)는 바쁜 ‘대호’를 대신해 잠시나마 ‘하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한편, 전설로 불리우는 여의도 소방서의 소방대장 ‘영기’(설경구)는 결혼 후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내와의 데이트를 약속한다. 모두가 행복한 그 날 저녁,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고 있는 타워스카이에서 예기치 못한 화재 사고가 발생하는데… 최악의 화재 속, 삶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계윤식
'축구공에도 사상이 있다!'라는 생각으로 남한으로부터 넘어온 물건을 두고도 사상적 고찰을 서슴지 않는 북한 비무장지대 동부전선 43GP(Guard Post, 휴전선 감시 초소) 부대원들. 그 중 1분대의 분대장은 한국의 축구선수 계보를 꿰고 있을 정도로 열혈 축구팬이다.분대원들과 수색 도중 발견한 멧돼지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1분대장은 우연히 수색 구역에서 남측 병사들과 맞닥뜨리게 되고. 긴장 속의 대치 끝에 멧돼지를 함께 나눠먹는 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이 한창인 때, 축구에 대한 관심과 남측 병사들의 호의에 북측의 부대원들은 조심스레 마음을 열고 은밀한 교류를 시작한다. 1분대의 무전병에 의해 남측의 주파수가 잡히게 되고, 그 주파수는 다름 아닌 남한의 한일월드컵 중계 방송이었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설태호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남기남
이제 대학 신입생이 된 가영은 밝고 활달한 성격으로 남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한다. 한편 외동딸 가영을 서울로 보낸 대물은 마음이 놓이지 않아 상경한다. 인사차 학교를 방문한 대물은 무용과 교수 지현수를 보고 한눈에 반한다. 가영은 불의를 보고는 참지 못하는 정의파로 친구 혜란의 어머니가 제비족으로부터 구해내고, 또한 친구 경미가 건달들의 마수에 빠져들자 아버지와 함께 건달들을 해치우고 경미를 구출한다. 그런 사건들 중에도 뜻밖에도 미팅에서 만나 퇴짜를 놓았던 남학생 영훈의 도움을 받게 된 가영은 차츰 그를 좋아하게 된다. 그러던 중 아버지 대물은 사업을 시작하려다 토지사기단에 걸려들지만 지교수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그 이후 지 교수에 대한 상사병으로 앓아눕는다. 이에 가영과 영훈, 가영의 친구들은 대물과 지교수의 결합을 위해 가영이 누군가에게 납치되었다는 거짓 소식을 두 사람에게 전해 결국 대물과 조교수의 결합을 성사시킨다.
드라마

감독: 김영식
국민학교 같은 반인 똘똘이와 복남이는 어느날 밤 창고에 추럭을 대고 쌀을 훔쳐내는 도적단을 발견하고 그 추럭에 매달려 도적단 소굴에 잠입한다. 도적들의 대화에서 쌀을 북한으로 실어가려는 것임을 안 똘똘이는 복남이로 하여금 경찰에 알리게 하고 자신은 도적단을 감시한다. 그러다가 붙들린 똘똘이는 매를 맞고 있는데 출동한 경찰이 도적단을 일망타진하고 똘똘이를 구출해 낸다.
드라마,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