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1개, KMDB 10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선민
선화는 가리봉에 산다. 산업화의 메카였던 구로공단, 노동자들의 문화공간이었던 가리봉시장, 이제는 조선족타운이 형성되었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그 공간을 메우고 있다. 가리봉 쪽방에서 살던 선화는 회사 이전으로 가리봉을 떠나게 된다. 이삿짐을 옮기면서 보잘 것 없지만 선화의 소중한 장롱이 부서지고, 선화는 속상하다. 임신한 친구 향미는 선화의 마지막을 배웅하고, 선화는 가리봉을 돌아본다. 7,80년대 가리봉에서 피 땀 흘렸던 수많은 선화들의 애환이 밀려서 그냥 사라지는 것만 같다.
드라마
감독: 김선민
2015년 서울역사박물관 《가리봉오거리》전(展)을 위해 제작된 작품. 젊은 시절 구로공단 대우어패럴 봉제공장에서 일했던한 여성 노동자가 담담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그녀의 목소리가 보이스오버로 처리되는 가운데 화면은 봉제공장이 있던 자리를 비춘다. 그곳은 이제‘구로디지털단지’라는 이름의 빌딩숲으로 바뀌어 있다. ‘수출의 여인’으로 칭송받던 그녀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역사,인권
감독: 김선민, 백종관
2016년 10월 가리봉 도시재생 프로젝트 중 하나였던 《명자영자의 같이방》전(展)의 일환으로 기획된퍼포먼스를 기록한 장소특정적 작품.픽션과 다큐, 무용 퍼포먼스가 섞인 흥미로운 작품이다. 지금은 G밸리가 된 구로공단에서 산업역군으로 불렸던수출의 여인을 형상화 하는 무용 퍼포먼스와 더불어 그 여인의 이야기가 극화된다.
드라마
감독: 김선민
얼마 있으면 재개발로 없어져버릴 이 동네, 그리고 파랑새 아이들. 나는 아이들과 카메라로 만나고, 자유롭게 놀고 싶다. 어려워도 살수 있는 건 꿈이 있기 때문 아닐까
지역,사회
감독: 김선민
《명자영자의 같이방》 전(展)에 전시된 영상 중 하나. 어린 시절 구로공단에 들어와 지금까지 미상사로 일하고 있는 여성 노동자의 목소리가 쉼없이 돌아가는 미싱과 선풍기에 흔들리는 실가락들, 그리고 다림질 사이로 들려온다.
드라마
감독: 김선민
10년동안 중풍으로 누워계시던 엄마가 돌아가시고, 선주는 여행을 떠난다. 여행중에 찾아간 절에서 스님이 된 친구를 만나는데...
감독: 김선민
시놉시스선주는 구로동에서 회사를 다니다. 늘 같은 자리에 앉아서 같은 질문만 하는 미성숙녀, 큰 소리로 주인을 찾는 새내기 우체부가 있는 동네. 선주가 세 들어 사는 집에 한번도 안 오시던 아버지가 어느 날 봄옷을 가지고 찾아오시는데... 연출의도 구로 공단은 6, 70년대 산업화시대 눈부신 경제 성장의 주인공이다. 우리는 이 경제성장 뒤에 노동자들이 있다는 걸 기억하지 않는다. 공단으로 하나의 지역(동네)으로 존재하는 이곳. 이 역사의 많은 딸들처럼, 아버지와의 사랑을 통해 구로동을 노래한다. 리얼리티는 사상이다. 그래서 돌아보는 건 아련한 추억이 아니고, 우리의 치열한 싸움의 결과이고 역사다.
드라마
감독: 김선민
《명자영자의 같이방》 전(展)에 전시된 봉제공장 여성 노동자들의 팬티 수놓기 작업의 과정을 기록한 영상. 30명의 노동자들이 모여 각자 하고 싶었던 말들을 팬티에 수놓는다. 30개의 이야기가 수놓아진 하얀 팬티는 각각 5개의 꽃잎을 가진 6개의 꽃이 된다.

감독: 민규동, 강문수
한국영화감독 100인이 100초의 단편영화 100편을 제작하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영화제작 프로젝트
감독: 민병천, 최광호
코코몽이 돌아왔다!!우리 아이의 식습관을 바로 잡아주는 애니메이션, 코코몽2채소와 과일을 먹으면 힘이 나는 로보콩과 함께 돌아온 우리 친구, 코코몽!!더 신나고, 더 재미있어진 싱싱놀이터와 영양 만점의 싱싱한 채소들이 가득한 싱싱농장에서 오늘도 즐겁게 뛰어노는 코코몽과 친구들!하지만, 지구 온난화 때문에 생겨난 세균킹과 그 부하들은 코코몽과 싱싱마을 친구들의 그릇된 식습관을 이용해, 싱싱에너지를 떨어뜨리고, 싱싱마을을 빼앗을 계략을 꾸미는데...코코몽과 친구들이 싱싱마을을 지켜내고,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을까?
코메디,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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