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15개, KMDB 0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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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이자 교수로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만 고쉬는 인도 사회의 병폐와 구조적 문제를 풍자와 유머를 통해 지속적으로 영화에 담아온 감독이다. 우연히 노벨상 메달을 손에 넣게 된 촌부의 여정을 그린 전작 <노벨상 메달 도둑>에 이어 이번에는 대낮에 켜져 있는 가로등을 끄려는 한 노인의 도전을 좇는다. 한가롭게 하루를 시작하던 샤말 아저씨는 이내 심기가 불편해진다. 대낮인데도 거리의 가로등에 불이 켜져 있기 때문이다. 누구도 관심이 없지만 전기의 낭비는 국가적 손실이라고 생각한 샤말 아저씨는 가로등을 끄기 위해 집을 나선다. 하지만 예상보다 험난한 과정이 이어지고 샤말 아저씨의 작은 소망은 쉽게 성취되지 않는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한 편의 블랙코미디를 통해 인도 사회에 대한 감독의 비판적 시선을 감지할 수 있다.

고요한 시골 마을에 정부의 새 신분증을 선전하기 위해 일행이 도착한다. 파르수아는 모두가 꺼려하는 신분증을 가장 먼저 발급 받고 일약 스타가 된다. 어느 날, 신분증의 일련번호 때문에 아내가 곧 죽게 될 거라는 점괘를 받아든 파르수아는 아내를 살리기 위해 긴 모험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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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가에서 딸 무니와 함께 사는 비르주와 쇼나 부부는 매일 아침 콜카타의 부촌을 돌며 손수레에 쓰레기를 수거한다. 쓰레기 가운데 쓸만한 물건들을 골라내 집으로 가져가고, 이 물건들은 매일 밤 딸에게 들려줄 이야기의 소재가 된다. 비르주는 관리자로부터 앞으로는 오토바이로 쓰레기를 수거하라는 지시를 받게 되고, 오토바이를 몰 줄 모르는 그는 난감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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