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1개, KMDB 3개)

석유회사에 근무하는 로버트 하퍼(Robert Harper: 마시모 포시 분)는 필리핀 민다나오 섬으로 석유 탐사를 위한 조종사를 포함 4명으로 구성된 소규모 팀을 이끌고 도착한다. 그들이 타고 온 경비행기가 공터에 착륙하고 그들은 짐을 꾸려 선발대가 기다리고 있는 캠프로 떠난다. 그러나 캠프에 도착한 이들은 텅 빈 캠프와 흩어진 짐들만 남겨진 현장을 발견한다. 동행한 인류학자인 롤프(Rolf: 이반 라시모브 분)는 현장에서 석기시대의 풍습을 답습하고 있는 식인 부족의 것으로 추정되는 원시적인 무기를 발견한다. 공포에 사로잡힌 일행은 비행기를 수리하는 대로 캠프를 떠나기로 한다. 그러나 그 날 밤 식인종들은 여성대원들을 정글로 납치해가는데.

감독: 엘리아 술레이만
Filmmaker Elia Suleiman travels to different cities and finds unexpected parallels to his homeland of Palestine.
코메디
감독: 엘리아 술레이만
나사렛, 산타클로스 복장의 남자가 가슴에 칼을 꽂은 채 여러 명의 아랍 아이들에게 쫓기고 있다. 자동차를 운전하는 중년의 남자는 동네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험담과 저주를 퍼붓는다. 버스정류장에서는 선글라스를 낀 사내가 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고, 쓰레기를 남의 집에 던지는 남자, 공병을 경찰에게 투척하는 남자, 주차 문제로 빚어지는 이웃간의 분쟁 등 나사렛의 일상이 된 일화들이 나열된다. 예루살렘, 이곳에 사는 E.S는 라말라에 사는 팔레스타인 여인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첨예하게 맞서고 있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해묵은 갈등 때문에 이 과묵한 연인은 라말라와 예루살렘 국경 지대인 알람 검문소의 공터에서 만남을 이어간다. 한편 E.S는 병든 아버지를 돌보기 위해 병원을 왕래하지만 시름시름 앓던 아버지는 운명을 달리한다.
코메디,드라마,전쟁
감독: 루게로 데오다트
얼마 전에 소개되어 화제를 모으며 흥행 성공을 거두었던 '홀로코스트'류와 비슷한 소재의 살육영화. 정글의 원주민 틈속에 혼자가 된 대학교수 로버트가 식인 원주민들 틈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이야기. 괴기 취향의 소수를 제외하고는 누구에게도 즐겁지 않을 영화.
공포(호러),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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