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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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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사인 가득한 도심을 가로지르는 미스터리한 장소 터미널. 오지 않는 기차를 기다리던 ‘빌’은 어딘가 이상해 보이는 터미널 야간 관리인의 권유로 24시간 영업 중인 종착역 카페에 도착한다. 그 곳에서 아름답고 매력적인 카페 사장 ‘애니’를 만난 ‘빌’은 자신의 시한부 인생을 털어놓으며 예상치 못한 긴 대화를 이어간다. 한편 ‘빌’에 앞서 ‘애니’의 카페에 방문한 청부살인업자 ‘빈스’와 ‘알프레드’. 두 사람은 그 곳에서 청부살인업계의 거물 ‘프랭클린’의 의뢰를 받게 되고, 거액의 돈을 벌 수 있다는 부푼 꿈을 꾼다. 하지만 암살 작전을 위해 비좁은 아파트에 갇힌 두 사람은 점차 헤어나올 수 없는 덫에 빠져들게 되고, 극도의 긴장감 속에 겨눈 총구의 끝에서 ‘빈스’는 의외의 인물을 마주한다. 곧이어 터미널 속 인물들의 충격적으로 뒤엉킨 비밀들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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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류의 풀리지 않는 이상현상을 연구하는 과학자 ‘수잔(에바 그린)’. 과거의 아픈 상처로 인해 더 이상 사랑을 믿지 않는 그녀 앞에 탁월한 재능의 매력적인 요리사 ‘마이클(이완 맥그리거)’이 나타난다. 사랑에 있어서 냉소적이던 둘은 어느새 운명 같은 이끌림으로 뜨거운 사랑에 빠져들고, 이제껏 한 번도 느껴본 적 없었던 행복을 만끽한다. 어느 날, 전 세계 곳곳에서 원인도 없이 인간의 감각이 하나씩 마비되는 이상현상이 나타나고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로 감각이 상실될 때마다 사람들은 난폭해진다. 패닉 상태가 되어가는 세상에서 급기야 수잔과 마이클도 감염되고 마는데… 냄새도, 맛도 사라져버린, 만져도 느낄 수 없고, 볼 수도 없는 세상… 그래도 그들은 사랑할 수 있을까?

에메랄드 빛 해안을 낀 열대섬으로 향하던 ‘사라‘ 이륙 후 두근거림도 잠시 멀쩡했던 조종사는 심정지로 사망하고 흔들리는 기체로 인해 고장 난 계기판과 GPS! 메이데이! 메이데이! 메이데이! 구조를 외치는 중에도 추락하는 비행기. 내 안의 생존 본능을 깨워라!

1939년 9월 3일, 런던 무신론자인 정신분석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유신론자인 옥스포드 교수 C.S. 루이스를 만나 삶과 죽음, 신의 존재에 대해 치열하고 예리한 논쟁을 벌이는 이야기. 단 하루, 20세기 최고 지성의 지적인 논쟁이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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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마다 사고만 일으키며 '쓸모없는 놈'이라 불리는 '에스펜'은 정략결혼으로부터 도망친 공주 '크리스틴'이 숲 속 고대 전설의 괴물 '트롤'에게 붙잡혔다는 소문을 듣게 되고, 형들과 함께 '트롤'이 살고 있는 산속 깊은 곳으로 그녀를 구하기 위한 위대한 여정을 떠난다. 과연 '에스펜' 일행은 숲의 제왕 '트롤'을 무찌르고, 무사히 공주를 구출해 낼 수 있을까? 전설이 깨어나고, 모험은 시작된다!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 모두가 잊지 못할 마지막 만찬이 시작된다! 세계 최고의 셰프가 운영하는 전설적인 레스토랑 ‘차쿨라’가 문을 닫는 날, 특별히 초대된 30명의 손님들이 설렘과 아쉬움을 가득 안고 마지막 만찬에 참석한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사람들, 우연이 만들어 준 기회에 맞닥뜨린 사람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픈 사람들, 국적도 사연도 제각각인 사람들이 음식으로 하나 되는 마법 같은 순간. “이 재료들은 서로 안 어울리는 것 같지만, 같이 있으면 맛이 잘 어우러져요!” 인생의 쓴맛, 단맛 모두를 사랑으로 채워줄 맛있는 요리 그리고 맛있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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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요한 축일을 앞둔 1890년의 아일랜드. 밤에도 해가 지지 않는 백야 축제를 맞아 아름답고 우아한 귀족의 딸 줄리는 하인 존에게 함께 춤을 추자고 명령한다.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백작의 딸이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자 존은 약혼녀 캐서린을 두고 그녀에게 숨겨온 연정을 고백하고 결국 두 사람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이튿날, 사랑의 감정에 젖어있는 줄리는 존과 함께하는 새로운 삶을 꿈꾸지만 존이 그녀를 신분 상승의 도구로 이용하려 하자 둘 사이에는 균열이 일어나게 되는데…

문명과 동떨어진 깊은 숲 속에 위치한 어느 작은 공동체. 이곳은 사실 단 한 명의 남성 지도자와 다수의 여성들로 이루어진 사이비 종교 집단이다. ‘목자’의 가르침과 지시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아내’들과 ‘딸’들 사이에서 셀라는 점차 이곳이 이상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다소 잔혹한 결과가 따르더라도 자신의 의지를 밀어붙이려 한다.

심각한 물 부족을 겪는 지금으로부터 멀지 않은 미래, 어니스트 홈은 이 척박한 환경에서 아들 제롬과 딸 메리와 함께 농장을 어렵게 일궈나가고 전신 마비로 병원에 입원한 아내를 부양한다. 그는 말라버린 토지가 물만 있으면 되살아날 것이라는 희망을 놓지 않고 송수관 공사장에 술과 생필품을 배달하며 물을 끌어올 방법을 찾으려 하지만 그를 도와주려는 사람은 없다. 메리의 남자친구 플렘은 오래 전 정부가 아버지에게서 빼앗아 어니스트 홈에게 준 땅을 되찾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만 노린다. 그러던 어느 날, 플렘은 어니스트가 송수관 공사장에 납품하는 술과 생필품을 훔쳐 3배의 가격에 팔아 넘기려다 어니스트에게 잡히고 만다. 필사적으로 도망갈 방법을 찾던 그는 결국 어니스트를 살해하고, 그의 죽음을 사고로 위장한 뒤 메리와 농장을 차지한다. 남다른 언변과 기지로 송수관을 끌어와 메말랐던 토지를 되살리고 농장을 일으켜 세운 플렘. 그는 어니스트의 죽음이 가진 비밀을 아무도 모를 것이라 여기지만, 제롬이 그 비밀을 알게 되고 제롬은 서서히 복수를 꾸미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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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헨드릭스: 올 이즈 바이 마이 사이드>에는 록 음악이 있다. 그리고 지미 헨드릭스가 있다. 이 작품은 지금까지도 여전히 전 세계에 걸쳐 폭넓은 음악적 영향력을 가진 전설 지미 헨드릭스의 에너지, 카리스마, 그리고 사람을 놀라게 하는 그의 재능을 담아내고 있다. 실제 인터뷰와 자료를 토대로 만든 이 작품은 전설 뒤에 숨겨진 지미 헨드릭스를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한 남자가 성장하며 사랑에 빠지고 ‘지미’가 되는 사랑 이야기가 있다. (2015년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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