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결과 (TMDB 3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당대종(唐代宗) 시기, 어려서부터 잔병이 많고 몸이 약해 큰오라버니 당청풍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아왔던 진원장군부(镇远将军府)의 둘째 아가씨 당청엽은 6황자 경왕(敬王) 이일과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다. 그러나 어느 날 경왕에게 당청엽의 이복언니 당청운과 혼인하라는 황명이 내려진다. 당청엽의 큰어머니 당부인이 술수를 써 경왕비 자리에 자신의 딸을 밀어 올린 것이다. 심지어 당청엽에게 누군가가 보낸 독약과 자객이 들이닥치기까지 한다. 중독된 몸으로 자객에게서 도망치던 당청엽이 결국 자객의 손에 죽던 순간, 마침 근처에 추락한 외계인 아부찰찰이 동정심에 자객을 죽이고 영력으로 당청엽을 치료해준다. 뒤늦게 현장에 도착한 당청풍은 아부찰찰이 동생을 죽인 것이라 오해해 그녀를 죽여버리는데, 아부찰찰의 마지막 남은 혼이 당청엽의 시신으로 들어가 아부찰찰이 당청엽이 되어 당부로 돌아가게 된다. 이전과 완전 다른 사람이 된 당청엽을 본 당청풍은 여동생이 큰 병에 걸려 기억을 잃었다고 생각해 각별히 돌보고 보호하는 한편 여동생에게 자객을 보낸 배후를 은밀히 조사한다. 그러던 어느 날 당청풍의 아버지 당계충이 남조에서 한 마을을 도륙했다는 누명을 써 가문이 풍비박살날 위기가 닥치고, 자신이 살 날이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한 당계충은 당청풍에게 그가 본래 황제와 남조공주 사이에 난 황장자이며 당시 추격을 피해 자신이 맡아 키웠음을 알려준다. 자신을 키워준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증인을 만나러 갔던 당청풍은 갑자기 자신과 똑같이 생긴 자가 나타나 증인들을 죽여버리는 모습을 목격하고 증인 살해 누명을 쓰고 만다. 남조로 직접 가 이 사건의 진상을 조사하던 당청풍과 당청엽은 함께 위기를 넘기고 적과 싸우며 서로에 대한 마음이 더욱 더 깊어진다. 그러나 당청풍이 위기에 처했을 때 그를 구하기 위해 당청엽이 외계인으로서의 힘을 사용하면서 당청풍은 동생 당청엽이 사실은 외계인 아부찰찰이었음을 알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강호의 유일한 향훈 요법 전수자인 엽효총은 사람의 목숨을 살리는 향훈인 용연향을 얻기 위해 계집종으로 위장한 채 평원후부에 들어간다. 평원후 백장서는 그런 엽효총을 북국의 첩자로 오해하지만, 많은 난제를 함께 맞닥뜨리게 되며 둘은 서로 의지하게 되고 사랑의 감정까지 느끼게 되는데...
감독: Ching-Chieh Lin
새로 부임한 미남 총각 선생님 `강대군` 그는 학교내에서 꼴찌반이고 문제반인 담임을 맡게되어 고군분투한다. 얌전하고 순진한 우리의 선생님 `강대군`그는 같은 캠퍼스내에서 새침뜨기로 소문난 여선생님을 짝사랑하게 되고 수줍게 고백한 후 둘의 사랑은 꽃을 피우는데.... 여선생님과의 스캔들은 하이틴들의 호기심을 들썩이고, 학교내에서의 여선생님의 비밀을 알게된 `강`선생님의 고민은 점점 커가는데....
코메디

감독: 조긍하
경무대만 한번 들어갔다와도 잘 살 길이 열리던 이승만(최용한) 집권 말기. 80이 넘은 고령의 이승만은 다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기로 한다. 부통령으로 출마할 예정인 이기붕(장민호)은 최 장관(허장강)을 내무장관에 임명하며, 선거에 이길 방안을 찾아보라고 한다. 한편, 민주당에서는 조병옥(박노식) 대표가 대통령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다. 그는 이승만과, 절친한 친구인 이기붕을 찾아가 자신에게도 기회가 돌아오도록 공명선거를 치러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나 조병옥은 선거를 코 앞에 두고 중병이 발견돼 미국 병원에서 수술을 받지만 죽는다. 3.15 선거에서 이승만-이기붕이 승리하지만, 부정 선거였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분노한 국민들은 거리로 쏟아져나온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이승만은 하야를 발표하고 경무대를 떠난다. 이기붕은 큰 아들 강석(한성)의 총에 맞아 죽는다. 강석은 아버지뿐만 아니라 가족을 몰살시키고 자살한다. 이승만 대통령은 아내 프란체스카와 함께 하와이로 떠난다. (영화)
사회물(경향),드라마

감독: 최훈
당의 신하 안록산(이예춘)은 현종(김승호)의 총애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천하일색 양귀비(김지미)를 탐해 반란을 일으킨다. 양귀비를 차지한 그는 그녀의 치마폭에서 헤어날 줄을 모른다. 왕좌에서 쫓겨났던 현종은 때를 놓치지 않고 군사를 일으켜 안록산을 몰아낸 다음 양귀비와 안록산을 생포해 국사를 어지럽힌 죄로 처형시킨다.
시대극/사극,전기

감독: 조긍하
백제건국 초기 매홀성의 성주의 딸 국향은 미추홀성을 정복하고 그 성의 성주가 된다. 성주가 된 국향은 그 성의 성장 비루를 사모하게 되나 그에게는 정혼한 매화가 있었다. 두 여인 틈에서 번민의 나날을 보내던 그는 마침내 싸움터에 나가서 목숨을 잃는다.
시대극/사극

감독: 유진선
사랑의 실패에 이은 건달 중한의 폭행으로 자포자기하여 창녀가 된 나영은 우연히 어린시절의 친구였던 문희와 재회한다. 상류층의 여유있는 생활을 하는 나영에 비해 가난함 때문에 창녀로 전락한 문희는 고시지망생인 영민을 돕는다. 과거 자신의 사랑을 방해한 혜리의 남편을 유인하여 그들 가정에 파문을 던진 나영은 얼마 후,문희의 자살소식을 듣게 된다. 고시에 패스하고 나서 변심하여 고위층 딸과 결혼식을 올리기로 한 영민에게 나영의 주도하에 영구차가 도착하게된다. 신부측과 하객들의 경악속에서 영민은 문희의 시신의 앞에서 무릎을 꿇는다.
멜로드라마,에로,사회물(경향)

감독: 원신연
승률 100%의 냉혈 변호사 지연은 뛰어난 실력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만, 하나뿐인 딸에게는 빵점짜리 엄마. 모처럼 엄마 노릇을 하기 위해 딸의 운동회에 참가하지만, 눈깜짝할 사이에 딸이 납치당한다. 그리고 걸려온 전화 한 통. 아이를 살리고 싶다면, 7일 내에 살인범 정철진을 빼내라! 7일이라는 제한된 시간동안 완벽한 살인범 정철진을 석방시키기 위한 지연의 분투가 시작된다.
범죄,스릴러

감독: 김지운
왜 흔들렸을까…?정확한 판단력, 냉정한 일 처리로 능력을 인정 받고 있는 호텔 매니져 선우. 그는 명령과 복종만이 존재하는 조직세계의 절대 권력을 가진 보스 강사장의 오른팔이다. 강사장을 약하게 만드는 유일한 존재는 젊은 애인 희수. 그녀에게 다른 남자가 있다는 의혹을 가진 강사장은 선우에게 그녀를 감시하고, 사실이면 처리하라고 명령한다. 미행 3일째, 희수가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현장을 급습한 선우. 그는 알 수 없는 망설임에 그들을 놓아준다. 돌이킬 수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인생에 첫 실수를 예감하게 되는 선우. 그러나, 그 감정의 정체를 깨닫기도 전에 괴한들이 들이 닥치고, 지옥과 같은 상황에 놓이게 된다. 죽음의 문턱에 버려진 선우. 강사장은 선우에게 묻는다.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들을 놓아준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선우는 모두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 믿었지만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한다.조직 전체를 상대로 돌이킬 수 없는 전쟁을 하게 된 선우. 그를 지배하는 것은 더 이상 희수를 향한 일순간의 달콤한 감정이 아니다. 홀로 조직과 전쟁을 치르는 선우. 그는 한 발짝 한 발짝 강사장을 향해 나아간다. 마침내 강사장과 마주선 선우. 그는 강사장을 향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질문을 던진다.…말해봐요. 저한테 왜 그랬어요?
액션,느와르
감독: 이규웅
이조 중종(김승호) 때의 도학파(道學派) 정객 조광조(김진규)의 일대기. 조광조는 성균관 유생을 이끈 이상주의자로서 기묘사화의 제물로 희생된 공신이다. 폭군 연산을 무너뜨린 중종 반정의 정국(靖國) 공신 홍경주(이예춘)의 일당이 일등공신의 자리를 차지하고 국정의 실권을 휘두르자, 의혈 선비인 조광조는 보다 못해 오직 애국충의로 국왕 중종에게 직소하지만 끝내 홍경주 일당의 세력쟁탈 간계에 희생되고 만다.
시대극/사극,전기
감독: 차병권
한 고관의 딸과 가난한 한 남학생 사이에 얽히는 사랑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멜로드라마
멜로/로맨스

감독: 권칠인
27살의 시나리오 작가 아미(김민희). 모텔에 처박혀 엔딩만 1년째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다. 생일이라고 집에 와봤자 기다리는 건 동생을 하숙생 취급하는 언니(이미숙)와 조카(안소희)의 구박 섞인 잔소리뿐. 우울한 맘을 달래기 위해 남친 원석(김흥수)을 만나보지만 가진 거라곤 그거 두 쪽 밖에 없는 이 남자. 위안은 고사하고 머리만 더 아파온다. 에라 모르겠다. 못 이기는 척 맞선 자리에 나간 아미. 썰렁한 유머만 빼면 갖출 것 다 갖춘 회계사 승원(김성수)의 자신감 넘치면서도 젠틀한 모습이 낯설지만 왠지 끌린다. 사랑이냐? 조건 좋은 결혼이냐? 아니면 죽도록 일만 하고 살아야 하나? 하지만 돌아온 가슴을 후비는 언니의 한 마디! 문제는 넌 그럴 능력조차 없다는 거지 잘나가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영미(이미숙). 무엇 하나 부족한 것 없는 그녀는 일도 사랑도 뜨겁게 즐길 줄 아는 41살의 화려한 싱글맘이다. 후배의 부탁으로 무대미술을 맡게 된 연극 극단에서 만난 연하남 경수(윤희석). 거침없이 덤비는 폼 새가 귀여운 경수와 뜨거운 하룻밤을 보낸 영미, 젊고 당당한 그가 싫진 않지만 끊어야 할 때를 아는 프로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우리 내일부턴 쌩까자. 난 일하는데 연애 끌어들이고 어쩌고 질색이거든? 하지만 잘나가던 영미의 인생에 급브레이크가 걸린다. 바로 폐경이라는 불청객...! 나이먹는 것도 짜증인데 폐경기라니, 쌩까자는 영미의 말을 무시한 채 계속해서 엉기는 연하남 경수의 관심도 갈수록 짜증이다. 언제나 바쁜 엄마와 툭하면 좌절모드인 이모를 챙기느라 맘 편한 날이 없는 고등학생 강애(안소희). 하지만 더 큰 고민은 따로 있었으니, 바로 3년 째 열애 중인 남친 호재(김범)와의 스킨쉽! 궁금한 것도 해보고 싶은 것도 많은 호기심 소녀 강애의 마음과는 달리 게임과 오토바이에 꽂힌 호재는 무심하기만 하다. 브라질에서 온 친구 미란은 3년이면 했어도 벌써 했어야 한다며 안 그래도 조바심 난 강애를 더욱 뜨겁게 부채질 하고, 강애와 미란은 기초 이론부터 실전 체험까지 호재와의 그 날을 위한 철저한 액션플랜에 돌입한다
드라마

감독: 김지운
1930년대, 다양한 인종이 뒤엉키고 총칼이 난무하는 무법천지 만주의 축소판 제국 열차에서 각자 다른 방식으로 격동기를 살아가는 조선의 풍운아, 세 명의 남자가 운명처럼 맞닥뜨린다.돈 되는 건 뭐든 사냥하는 현상금 사냥꾼 도원(정우성), 최고가 아니면 참을 수 없는 마적단 두목 창이(이병헌), 잡초 같은 생명력의 독고다이 열차털이범 태구(송강호), 이들은 서로의 정체를 모르는 채 태구가 열차를 털다 발견한 지도를 차지하기 위해 대륙을 누비는 추격전을 펼친다.정체 불명의 지도 한 장을 둘러싼 엇갈리는 추측 속에 일본군, 마적단까지 이들의 레이스에 가담하게 되고...결과를 알 수 없는 대 혼전 속,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액션,서부,활극,어드벤처

감독: 심상국
안산의 어느 태권도장의 사범인 인호는 계속 떨어지는 관원수를 모집하기 위해서 있는 돈을 다 털어 시범대회를 준비한다. 그러나 시범대회에서 갑자기 나타난 방글라데시의 체력짱 로니에게 한방에 떨어져나간 인호. 덕분에 태권도장은 망할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인호는 수치심에 동네에서 고개를 들 수 없는데…. 복수심에 불탄 인호는 로니를 찾아 다니다 로니의 친구 뚜힌을 만나게 되지만 별 소득이 없다. 하지만 뚜힌은 로니를 찾는다는 핑계로 끈질기게 인호 주변을 맴돌며 계속 인호의 신경을 긁는데…. 과연 인호는 로니를 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김지운
국정원 경호요원 수현(이병헌)은 약혼녀 주연이 잔인하게 살해당하자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을 지켜내지 못했다는 자괴감과 분노로 가장 고통스러운 복수를 다짐한다. 수현은 연쇄살인마 장경철(최민식)이 범인임을 알아내고 죽을 만큼의 고통만 가하고 놓아주기를 반복하며 처절한 응징을 시작한다. 그러나 악마보다 더 악랄한 살인마 장경철은 난생 처음 만난 대등한 적수의 출현을 즐기며 반격에 나서기 시작하는데...
스릴러

감독: 김승우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숱하게 반복되던 거짓 제보와 달리 생김새부터 흉터까지 똑같은 아이를 봤다는 낯선 이의 이야기에 ‘정연’은 지체 없이 홀로 낯선 곳으로 향한다. 하지만 자신의 등장을 경계하는 듯한 경찰 ‘홍경장’(유재명)과 비슷한 아이를 본 적도 없다는 마을 사람들.그들이 뭔가 숨기고 있음을 직감한 ‘정연’은 포기하지 않고 진실을 찾기 시작하는데… 6년 전 사라진 아이 그리고 낯선 사람들 모두가 숨기고 있다
드라마
감독: 박철수
줄거리 정보 없음
군사

감독: 조근식
‘복’ 터진 줄 알고 시작한 견우의 ‘속’ 터지는 신혼 수난기!운명인 줄만 알았던 긴 생머리의 ‘그녀’(전지현)가 돌연 비구니가 되어 사라진 후,실연+백수+돈, 3고에 시달리던 ‘견우’(차태현)그에게 어린 시절 첫사랑이자, 중국으로 떠났던 ‘그녀’(빅토리아)가 나타났다! 그것도 더 살벌해지고, 더 엽기적인 모습으로.“이래 가지고 나랑 어떻게 결혼할래?”오직 견우와의 결혼을 위해 산 넘고 물 건너온 대륙의 외동딸, ‘그녀’!“설마 결혼? 제가 잘못 들은 걸까요?”꿈인지 생시인지 들어온 복을 얼른 움켜쥐는 반도의 잉여, ‘견우’! 그러나, 밤은 더 살벌하고, 낮은 더 엽기적인데..예측불가! 새로운 ‘그녀’와 ‘견우’의 상상 못한 엽기적인 결혼!‘견우’의 인생수난 여기서 끝날 수 있을까?
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김종훈
목포발 제주행 정기여객선 포리호는 승객을 만선하고 출항한다. 포리호가 추자도 부근에 이르렀을 때 돌연 동승했던 간첩 허경 일당이 선수를 북으로 돌릴 것을 강요한다. 이에 죽음을 각오한 승객들이 간첩 일당을 일망타진하고 포리호의 납북을 저지시킨다.
드라마,반공/분단,해양액션
감독: 김기덕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때, 이 대위(최무룡)가 중대장으로 있는 남한 부대에 인민군 장일구 소좌(신영균)가 귀순해온다. 이 대위가 귀순의 이유를 묻자 장 소좌는 전쟁 전에 헤어진 애인 고은아(엄앵란)를 만나기 위해서라고 대답하며 그녀의 사진을 보여준다. 사진을 본 이 대위는 장 소좌가 찾는 애인이 자신의 아내라는 것을 알고 경악한다. 더 이상 장 소좌를 심문할 수 없는 이 대위는 정보참모(남궁원)에게 장 소좌를 넘긴다. 정보참모는 장 소좌에게 정보 제공을 요구하나 장 소좌는 애인을 만나게 해줘야 정보를 내놓겠다고 버틴다. 그러나 장 소좌는 마음을 바꿔 인민군의 배치에 대한 주요 정보를 제공하고 이에 대한 보답으로 정보참모는 서둘러 은아를 데려온다. 꿈에도 그리던 애인을 만난 장 소좌는 뒤늦게 그녀가 이 대위의 아내라는 사실을 알고 두 사람의 행복을 위해 그녀를 깨끗이 잊어버리겠다고 약속한다. 그러나 이 대위 또한 자신이 물러나겠다고 우긴다. 얼마 후 이 대위는 일선근무를 지원했다 전사한다. 이 사실을 안 장 소좌는 착한 사람을 죽인 인민군을 가만두지 않겠다며 막사를 뛰쳐나갔다 벼랑에서 떨어져 죽는다.
멜로/로맨스,반공/분단

감독: 김기덕
금지옥엽같이 키워온 아들을 유괴해 금품을 요구하자 범인들이 지정한 장소로 돈을 들고 찾아간 뒤 형사들이 그 장소를 잠복했다가 범인을 체포한다. 그러나 범인들은 이미 유괴한 아이를 죽인 후였다.
드라마,범죄

감독: 이한욱
1953년 한국전쟁 말 제76 포로수용소에는 공산주의 극렬분자들의 만행이 공공연히 자행되고 있었다. 그들은 조직적인 폭동을 모의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그와 같은 모의는 포로 중의 군의관 출신인 윤주에 의해 경비사령부에 알려짐으로써 사전에 분쇄된다. 그 결과 공산주의 극렬분자들의 무자비한 피의 숙청이 단행된다. 윤주는 두려워하지 않고 은밀히 동료들을 설득하여 마침내 그들을 자유의 용사로 전향시킨다.
드라마,반공/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