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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흉터, 그 칼놀림.. 전설의 발도재가 돌아왔다! 10년 전 세상에 모습을 감추었지만 전설의 칼잡이로 불리는 이름 발도재. 그는 지난 날을 회개하며 불살의 맹세를 다짐하고 사람을 벨 수 없는 역날검을 들고 세상을 방랑하는 히무라 켄신으로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누군가 자신을 사칭해 세상을 위협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결투에 나서게 되는데... 불살의 맹세와 그의 손에 쥐어진 역날검. 그는 자신의 맹세와 함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인기 소설가 오츠 이치의 베스트셀러 단편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하루하루를 거칠게 살아가는 타케오는 타마키 히로시가 특수한 능력을 가진 소년 아사트는 코이케 텟페이가 각각 연기했다.

단 한번의 사랑, 단 한번의 키스 그때, 너에게 조금은 사랑이 있었을까? 2년의 세월이 흘렀다. 갑자기 떠난 시즈루(미야자키 아오이). 2년 후 그녀에게서 온 편지를 들고 마코토(타마키 히로시)는 크리스마스로 들뜬 뉴욕으로 왔다. 그러나 그를 보러 온 건 미유키(쿠로키 메이사)였다. 과연 그녀에겐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6년 전, 대학 입학식 날. 번잡한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시즈루와 마주친 마코토. “여기선 건널 수 없으니까 저쪽에서 건너는 게 좋을 거야” 마코토는 조금은 별난 행동을 하는 그녀를 향해 셔터를 누른다. 둘 만의 숲. 늘 약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는 마코토, 냄새를 잘 못 맡는 시즈루. 둘은 친구가 되고, 매일 캠퍼스 뒷 숲에서 사진을 찍는다. 그러나 시즈루를 여자로 보지 않는 마코토는 퀸카 미유키를 짝사랑하고 있다. 시즈루는 성숙한 여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앞으로 성장해 마코토가 놀랄 정도로 괜찮은 여자가 될 거야. 그 때 후회해도 몰라.” 생일 선물. “생일선물로 나와 키스해 줄래? 콘테스트 사진 모델로 말이야.” 시즈루의 엉뚱한 부탁으로 첫 키스를 하게 되는 두 사람. 시즈루는 혼자 말하듯 내뱉는다. ‘마코토…방금 전 그 때, 조금은 사랑이 있었을까’ 그 날 밤 그녀는 “안녕, 그 동안 고마웠어” 란 짧은 메모만 남기고 사라져 버린다.

대학 진학을 앞둔 고교생 유카리. 그녀는 어려서부터 어머니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공부만 하고 살아온 우등생이며, 3년 동안 짝사랑하는 남자에게 고백도 못하는 소심한 성격이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에게 동화 속 왕자님 같은 조지가 나타난다. 조지는 유복한 환경 속에서 타고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천재 디자이너이다. 그는 유카리에게 앞으로 열릴 패션쇼에서 자신의 드레스 모델이 되어 주기를 부탁하는데… 청소년들의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백하게 표현한 작품! 각박한 현실 속에서 잠시나마 순수함을 느껴볼 수 있게 해주는 순정만화 같은 영화!

일본의 인기 작가 오츠이치의 단편소설 '너에게 밖에 들리지 않아'를 영화화한 안타까운 판타지 러브 스토리. 내성적인 여고생 아이하라 료는 내성적인 성격으로 친구도 없고, 휴대전화마저 가지고 있지 않은 고독한 소녀. 그런 그녀는 어느 날, 공원에서 장난감의 휴대전화를 줍는다. 다음날, 그 장난감 전화의 벨이 울리고, 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 온다. 그것은 재활용 가게에 근무하는 청년 신야로부터의 전화였다. 그 후, 그들은 장난감 휴대전화 없이 머릿속의 전화로 대화할 수 있게 된다. 신야를 알게 되면서 조금씩 주위에도 마음을 열어 가게 되는 료. 그리고, 마침내 서로를 만날 약속을 주고 받는데….

친구 아이코(스즈키 아미)에게 유혹되어 마을에서 떨어진 온천지 "오시카사토무라"에 상심 여행을 온 시요리(마츠시타 나오). 혼자 방에 있을 때 갑자기 그녀의 것이 아닌 휴대전화가 울린다. 당장 마을을 빠져나가지 않으면 다리를 자른다는 낯선 남자의 경고에 당황하고 있을 때 이상한 모습의 마을 사람들이 덮치는데... 우에키노에 노부유키 원작의 "그 휴대폰은 XX에서"를 영화화 한 작품. 기묘한 풍습이 살아 있는 마을에 찾아온 두 여대생이 겪는 공포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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