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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이뤄주는 대가로 남들은 모르는 싸움을 계속하는 마법소녀들. 하지만 타마키 이로하는 자신의 소원을 잊어버렸다. '마법소녀가 됐을 때 나는 뭘 빌었었지?' 일상 속에서 휑하니 뚫린 구멍.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 이유도 모른 채 싸움을 계속하는 나날...... 그런 때에 마법소녀들 사이에서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카미하마시에 가면 마법소녀는 구원받는다.' 마법소녀와 소문이 모이는 마을 카미하마시. 잃어버린 소원을 찾고 싶은 타마키 이로하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저는 당신을 먹으러 왔어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인어 소녀 시오리는 바닷가 마을에서 홀로 살아가는 히나코의 손을 잡고 다정하게 말했다. 히나코의 육신은 다른 인간의 그것보다 맛있다고 한다. 모든 요괴들이 먹고 싶어 할 만큼 특별한 맛이라고... 시오리는 히나코가 가장 맛있는 상태로 무르익을 때까지 히나코를 지키고, 언젠가 그녀를 먹겠다고 약속한다. 히나코의 마음속에 간절한 소망이 떠오른다.' 이 사람이라면 내 소원을 이루어 줄지도 몰라.'

고등학교 진학으로 인해 6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주인공이 기숙사에 문제가 생겨 괴짜 여고생들이 살고 있는 티치바나관으로 입주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어서 오세요, 카페・리베 여학원에!" 여기는 가공의 아가씨 학교. 점원들끼리 자매인 슈베스터가 되어, 청아하고 아름답게 서빙 하는 살롱. 평소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수 있도록 행동을 유의하고 있는 히메는, 어떤 계기로 리베 여학원의 학생으로서 서빙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의 여학생 '아야노코지 미츠키'에게 무심코 '언니'라고 불러버리고 마는데… 연기(외면)와 속마음이 만발하는, 서빙 생활 시작합니다!

쿨한 나데시코, 경박한 사쿠라코, 착실한 하나코. 오무로 세 자매가 만들어내는 느긋하고 이상한 나날들. 아이스크림을 둘러싸고 진지하게 다투기도 하고, 친구들과 서로 웃고, 아무도 모르는 비밀 이야기에 설레고... 여러가지 일이 있거나 하지는 않지만, 오무로가는 오늘도 건강합니다! 느긋한 나날을 보내는 나나모리중☆오락부의 여자아이들을 그린 「유루유리」. 작중의 인기 캐릭터 오무로 사쿠라코와 그 자매들의 전혀 마이페이스의 일상이 극장 중편 애니메이션으로.

사쿠라코와 그녀의 자매들이 등장하는 유라유리 스핀오프의 두 번째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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