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0개, KMDB 4개)
감독: 마가레뜨 본 트로타
뉴욕에 사는 루스 바인슈타인은 남편이 죽은 후 깊은 슬픔에 잠기고 자신의 정통 유대교를 깊이 받아들여 가족을 위한 30일간의 애도를 준비한다. 한편 루스는 남부 미국인 루이스와 딸 한나(마리아 슈레이더 분)의 결혼을 인정하지 않는다. 한나는 무엇 때문에 엄마가 이러한 완고한 행동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 그리고 그 실마리를 찾아 베를린으로 떠난다. 베를린에서 아흔 살이 된 레나 피셔를 만난 한나는 그녀의 엄마 루스를 비롯한 로젠슈트라세 여인들에 얽힌 이야기를 듣게 된다.젊은 레나 피셔(카챠 리만 분)는 베를린의 로젠슈트라세라는 거리에서 루스라는 소녀를 만난다. 이곳은 1943년에 수백 명의 여인들이 유대인 복지기관에 갇힌 남편의 강제 이송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던 곳이다. 레나는 남편 파비앤을, 루스는 엄마를 찾아 헤매고 있었다. 레나의 오빠인 아서와 나치군과의 절망적 투쟁이 벌어지게 되고, 그러면서 수용소의 문이 열리고 다른 여인들과 마찬가지로 레나도 다시 사랑하는 남편 품에 안길 수 있게 된다.그러나 루스의 엄마가 실종되자 레나는 루스를 맡아 돌보게 되고 전쟁의 혼란 속에서 루스를 구한다. 2차 세계대전 때 강제 이송된 유태인 부모를 가진 그녀의 엄마는 ‘비유대계 백인’인 레나에 의해 양육된다.
드라마,전쟁

감독: 롤프 슈벨
1999년의 어느 가을, 한 독일인 사업가가 헝가리의 작지만 고급스런 레스토랑을 찾는다. 추억이 깃든 시선으로 레스토랑을 둘러보던 그는 이윽고 한 곡을 신청한다.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기 시작하자 돌연 그는 가슴을 쥐어 뜯으며 쓰러지고, 누군가 비명을 내지른다. 글루미 선데이! 그 저주의 노래야! 60년 전, 다정함과 자신감을 겸비한 남자 자보와 그의 연인 일로나가 운영하는 부다페스트의 작은 레스토랑. 새로 취직한 피아니스트 안드라스는 아름다운 일로나에게 첫 눈에 반해 자신이 작곡한 노래 ‘글루미 선데이’를 선물한다. 일로나의 마음도 안드라스를 향해 움직이자 차마 그녀를 포기할 수 없었던 자보는 두 사람을 동시에 사랑한다는 그녀를 받아들이기로 한다. 한편, ‘글루미 선데이’는 음반으로 발매돼 엄청난 인기를 얻지만 연이은 자살 사건에 관련되어 있다는 스캔들에 휩싸인다. 설상가상 부다페스트는 나치에 점령당하고 일로나를 사랑한 또 한 명의 남자, 한스가 독일군 대령이 되어 다시 레스토랑을 찾아오는데…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발레리 루빈치크
줄거리 정보 없음
SF
감독: Jurgen Roland
거리의 뒷골목에서 도시의 환락가까지 모두 한손에 움켜진 남자! 그에겐 친구도, 또 그를 무너뜨리려는 적도 수없이 많다.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되어 그 앞에 나타났을때...그를 위협하는 모든 것을 밀치고 검은 조직의 대부가 되기까지...
드라마,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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