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개 결과 (TMDB 40개, KMDB 2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찬물을 뿌리면 여자로 더운물을 뿌리면 원래의 남자로 돌아간다는 특이한 설정과 타카하시 루미꼬 특유의 개그로 높은 인기를 누렸던 원작 만화를 TV시리즈 화한 것으로 원작의 분위기나 개그를 잘 살려낸 애니메이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텐도 도장에 중국으로 수련하러 아버지의 친구와 그 아들이 도착한다는 소식에 집안이 어수선해진다. 아카네의 아버지는 친구의 아들과 자신의 딸을 결혼시켜 도장을 잇게 할 기대에 부풀어 있으나 도착한 것은 귀여운 여자아이와 한 마리 거대한 판다. 란마의 정체를 알게 된 아카네의 아버지는 카스미, 나비키, 아카네 중에서 란마의 약혼자를 결정하도록 하고 하지만 카스미와 나비키는 관심도 보이지 않은 채 아카네에게 약혼 건을 떠밀어 버리고 란마는 텐도 도장에 머물게 된다.

지구의 운명을 건 술래잡기에 지구대표의 모로보시 아타루의 발언을 라무는 자신에게 구혼한 것으로 착각하여 아타루와 약혼(?) 을 하게 된다. 아타루는 이미 미야케 시노부라는 연인이 있어 부정기 연재 시기에는 (“뛰어다니는 청춘” ~ “용기가 있다면”) 이 삼각관계의 소동극이 주를 이뤘으나 정기연재 개시 첫 화 “트러블이 뛰어내려왔다!!” 의 멘도의 등장에서 시노부가 멘도에게 한눈에 반해 이 관계는 소멸하고, 라무와 아타루의 사랑에 대해 그려지게 된다. 이것은 원작자의 능숙한 방침전환이지만 보통 독자들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타루의 불행 이야기”에서 “아타루와 라무의 러브코미디”로 전환되는 것을 알지 못한다. 이야기는 주로 학원, 계절물, 코미디, 캐릭터별 에피소드, 아타루와 라무의 사랑의 로테이션 형식으로 그려진다. 최후에는 다시 술래잡기로 라무와 아타루의 사랑을 확인하고 서로 끌어안는 형식으로 1화부터 시작된 술래잡기의 종지부가 찍히게 된다.

게임을 사랑하는 은둔형 외톨이 소년, 사토 카즈마의 인생은 너무나도 허무하게 그 막을 내린…… 줄 알았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눈앞에 여신을 자처하는 미소녀가 있었다. “이세계에 가지 않을래? 원하는 걸 딱 하나만 가지고 가게 해줄게.” “그럼 널 가지고 가겠어.” 이리하여, 이세계로 넘어간 카즈마의 대모험이 시작…! 되나 싶었는데, 결국 시작된 것은 의식주 확보를 위한 노동이었다! 카즈마는 그저 평온하게 살고 싶지만, 문제를 연달아 일으키는 여신 때문에 결국 마왕군에게 찍히고 마는데?!

메이지 시대로의 전개과정에서 수 많은 목숨을 베어야 했던 '칼잡이 발도제' 켄신이 떠돌이 무사가 되어 고통과 눈물 속에서 살아가는 민중들의 편에 서서 사람을 헤치지 않는 역날검을 들고 방랑길에 오르며 겪게 되는 스토리이다. 켄신은 자신의 검에 사라진 생명들에 대해 씻을 수 없는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지만 방랑생활을 통해 자신을 필요로 하는 더 많은 사람들을 구하며 곁에 항상 머물러 주는 친구들과의 우정과 사랑을 통해 조금이나마 그 무게를 줄여나간다.

오야시로의 저주라 일컫는 연속 살인 사건의 음모를 파헤치는 이야기

자정에만 접속할 수 있는 지옥통신에 원한을 품은 사람의 이름을 적으면 지옥소녀가 이름의 주인공을 지옥으로 데려가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호러 애니메이션

일본의 걸출한 만화가인 다카하시 루미코의 스토리 텔링 능력을 더욱 강화시킨 드라마가 인상적인 은 국내엔 (서울문화사) 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바 있다. 젊은 나이에 청상과부가 되어 일각관 이라는 하숙집을 하는 여인을 주인공으로 하여, 그녀를 둘러싼 주변 인물들의 일상사가 때론 코믹하게 때론 진지하게 진행된다. "메종"은 프랑스어로 "집"을 의미한다. 메종 일각이라는 것은 따라서 일각이라는 집을 의미하는 것이며, 일각관은 이에 대한 일본식 표기이다. 3.5 평이란 작은 공간을 나누어 공유하며 한 지붕아래 모여 사는 사람들의 면면은 스케일은 크지 않지만 감칠맛 나는 재미를 선사한다. 우유부단한 청년 고다이가 마침내 테니스 강사라는 강력한 라이벌을 물리치고 사랑을 이루어가는 스토리도 무리없이 자연스럽다. 아기자기한 재미와 소소한 행복이 느껴지는 따뜻한 작품으로 사랑 받고 있다.

인간과 요괴의 혼혈인 소년 누라 리쿠오는 요괴들의 총대장인 누라리횬을 조부로 둔 덕분에 어릴 때부터 요괴들에게 둘러싸여 자랐다. 그리고 어릴 적부터 조부에게서 다양한 무용담을 들으며 자라 요괴란 근사하고 멋진 것이라고 여겼으나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요괴가 보통 사람들에겐 공포의 대상이자 골칫거리 취급 당하는 존재인 것을 알아 버리게 되고 실망하여 평범한 인간으로서의 삶을 다짐하게 된다. 그러나 몸 속에 흐르고 있는 요괴의 피는 리쿠오를 요괴로 각성하게 만들고 그를 따르는 요괴들과 요괴에게 호기심을 갖고있는 급우들에게 둘러싸여 리쿠오의 일상은 바람 잘 날이 없다.

작품의 전반적인 뼈대는 도쿄 도 스미다구에 있는 가상의 경찰서 보쿠토서 교통과 여순경 콤비의 일상을 다룬 버디 액션 드라마라고 할 수 있으며, 중간중간 유쾌한 웃음을 터트릴 수 있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간략한 줄거리는 중학교 1학년인 우에키가 신 후보 코바야시로부터 '쓰레기[2]를 나무로 바꾸는 능력'을 받아 자신의 정의를 관철하기 위해 싸우는 것. 배틀이 일어나게 된 배경은 이러하다. 천계에서 차기 신(神)을 뽑기 위해 후보 백 명이 경합한다. 이들은 지상의 인간을 한 명씩 뽑아 한 가지 능력을 부여하고, 이런 능력자 백 명이 배틀을 벌여 최후의 승자를 가린다. 최후의 승자에겐 어떤 재능이든 한 가지를 선택해 가질 수 있는 '공백의 재(才)'를 보상으로 주며, 최후의 승자를 뽑은 신 후보는 차기 신이 된다. 이런 게임을 놓고 신 후보와 인간의 욕망이 얽히며 게임은 점차 변질되며, 음모 세력 또한 개입하게 되는데...

데스 게임으로 먹고 살아가는 유우키. 하지만 웬 저택에서 깨어나 다른 소녀 다섯 명을 마주한 지금, 밀실과 함정투성이인 새로운 살인 미로에서 생존할 수 있을 것인가?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북미계 MMORPG 「엘더테일」이 열두 번째 확장팩인 "누스피어의 개간"(ノウアスフィアの開墾)이 패치되는 순간 당시 접속 중이던 엘더테일의 유저들이 느닷없이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엘더테일」의 헤비 게이머인 인챈터 시로에는 이 날 게임 접속하고 있다가 다른 게이머들과 함께 의식을 잃고, 게임 속 세상 안에서 깨어나게 된다. 시로에는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특유의 침착함으로 상황을 빨리 받아들이고 전설적인 게이머 그룹 "방탕아의 티파티"( "디보처리 티파티"라고 불리기도 한다.) 전 멤버이자 동료였던 가디언 나오츠구, 실력 있는 어새신 아카츠키, 길드 초승달 동맹의 길드 마스터인 마리엘 등을 만나며 엘더테일 내의 누구보다도 빠르게 새롭게 바뀐 환경에 적응해간다.

사람을 잡아 먹는다는 섬뜩한 푸른 괴물의 전설! 깊은 산 속 산장에만 나타난다는 ‘아오 오니'가 학교에 나타났다! 잔혹한 설화의 실체를 알아내기 위해 학교에 모인 민속학연구부 학생들 [아오 오니] 게임의 제작자를 직접 찾아 진실을 파헤치던 중 그의 충격적인 자살 소식을 듣는다. 연구를 이어가던 학생들은 학교 지하실에서 수상한 철문을 발견, 기괴한 소리와 푸른 그림자를 보게 되는는데.. 이후, 부원 중 한명인 ‘미나즈키’가 잔혹하게 살해된다. 잔혹한 설화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 그곳에는 정말 전설 속 아오 오니가 살고 있는 걸까? 죽음의 비명으로 아비규환이 되어버린 학교 안, 탈출할 곳은 없다! 괴물 ‘아오 오니’와 진실을 밝히려는 학생들의 숨막히는 리얼 공포 게임이 시작된다!

카톨릭계 명문 여학교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일들을 그린 애니메이션

나카무라 슌기쿠 작품의 The Ruby, CIEL에서 연재중인 만화작품. 현재는 계간 에메랄드에서 연재중이다. 소설판 저자는 후지사키 미야코. 한국어판은 대원씨아이에서 발매하다가 심의 문제로 포기한 상태. 2014년 6월 2일에 발행중단을 공지하였다. 일본에서는 세카코이(セカコイ),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세제첫, 세젤첫, 하츠코이등으로 줄여부른다.

시간을 되돌린다 대륙 최고봉의 마술사 양성기관 '송곳니 탑'에서 지내던 키리란셀로는 대륙 최강의 마술사 차일드맨 밑에서 그가 가진 전투기술과 암살술의 모든 것을 이어받고 '강철의 후계'라 불리는 엘리트 마술사였다. 어떤 실험에 의해 이형의 모습으로 변하고 실종된 의붓누나 아자리를 찾기 위해 '송곳니 탑'에서 도망쳐 나온 키리란셀로는 과거를 버리고 오펜이라는 이름으로 토토칸타시에서 무허가 사채업자로 위장하여 몸을 숨기고 있었다. 그곳에서 만난 말괄량이 귀족 영애 클리오, 제자가 된 소년 매지크를 새로운 동료로 맞이하고 함께 아자리를 구하기 위한 여행을 시작한다. 한편, 아자리 토벌에 나서는 옛 스승 차일드맨과 하티아, 코미크론 등의 옛 학우들과 운명적인 재회를 하지만 서로 다른 생각으로 다시 헤어지게 된다. 여행은 펜릴의 숲을 빠져나와 타프렘으로. 타프렘은 예전에 오펜이 수행을 쌓던 '송곳니 탑'이 있는 마을이다. 그곳에서 오펜 일행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상상을 뛰어넘는 거대한 적이었는데.

˝성배를 얻기 위한 7팀의 치열한 전쟁! 과연 최후의 승자는?˝ 원하는 것을 모두 실현 시켜준다는 성배. 하지만, 성배를 얻기 위해서는 마술사인 ‘마스터’와 전투사인 ‘서번트’가 한 팀이 되어 이라고 불리는 전투를 해야만 한다. 마술능력은 거의 제로에 가까운 고교생 에미야 시로는 어느날 우연히 서번트들의 대결현장을 목격하여 위기에 처한다. 그때 갑자기 나타나 시로를 구해주는 금발의 미소녀 세이버. 알고 보니 그녀는 시로를 위해 선택된 서번트였던 것! 얼떨결에 마스터로 선택된 시로와 그의 서번트 세이버. 이제 그들을 죽이려는 마스터와 서번트들의 양보할 수 없는 승부가 시작된다.

이제 곧 중학교 2학년이 되는 아사히나 미라이는 봄방학의 어느날 밤 하늘에서 수수께끼의 물체가 가까운 공원에 떨어지는 것을 목격한다. '어쩌면 마법사일지도!'라고 기대하여 가슴이 부푼 미라이는 다음날 아침, 두근두근 대면서 어린시절부터 계속 귀여워하는 인형 모후룬과 함께 공원에 향한다. 그랬더니 그곳에서 눈에 보인 것은... 빗자루에 걸터앉아 떠있는 여자아이! 자신은 리코라고 하는 여자아이는 마법사!! 미라이는 마법사에게 흥미진진하여 리코에게 질문공세를 한다. 리코는 어떤 물건을 찾으러 미라이가 사는 세계에 왔다고 한다. 게다가 잘 보면 두사람은 닮은 팬던트를 하고 있는데... 그러던 중에 어둠의 마법사 ' 도쿠로크시의 동료'밧티'가 두사람의 앞에 나타난다! '링클스톤 에메랄드'를 넘기라고 리코를 압박하지만, 리코도 링클스톤 에메랄드를 찾고있는것 같다. 밧티의 어둠의 마법으로 태어난 괴물 '요쿠발('욕심부리다'라는 요쿠바루에서 나온듯합니다)'에게 궁지에 몰린 때, 미라이와 리코 그리고 모후룬이 손을 잡고 마법의 말'큐압푸라파라'라 외치자 팬던트가 광채가 난다. 그리고 전설의 마법사 '프리큐어'가 탄생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새롭게 나타난 강력한 적이 세일러 문의 친구들과 소중한 이들을 하나씩 공격한다. 모든 것을 파괴하고 우주를 지배하려는 그의 위협을 막을 수 있을까?

어느 더운 여름날, 보쿠도 경찰서 관내의 공장 지내에서 불발탄 처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다. 불발탄 작업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서서히 통제되었던 교통은 풀린다. 그런 와중에 신고로 가본 자동차안에는 대량의 총기가 발견된다. 대량의 총기 발견에 대해서 회의가 열리게 되고 츠지모토와 코바야카와는 다시 모여 순찰을 시작하게 된다. 총기가 담긴 차량에 대한 신고가 불분명한 가운데 난조로 빠지고 갑자기 교통제어시스템이 해킹당해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한다.

새로운 달이 태양을 가리고 지구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운다. 그러자 모습을 드러내는 악의 세력. 각자의 꿈을 좇던 세일러 전사들이 세상의 빛을 되찾기 위해 지금 다시 힘을 모은다. 개기 일식 후 어둠의 힘으로 뒤덮인 지구. 흩어진 세일러 전사들이 다시 모여 세상에 빛을 되돌려주어야 한다. 이번 모험은 벚꽃이 만개하고 세기 최대의 개기 일식을 맞아 축제 분위기인 4월의 도쿄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태양이 새로운 달에 가려져 서서히 어두워지는 사이, 우사기와 치비우사는 청명한 종소리와 함께 페가수스를 보게 된다. 페가수스는 골든 크리스털의 봉인을 풀 수 있는 선택받은 아가씨를 찾고 있는 중. 한편, 이즈음 동네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공연단 '데드문 서커스단'. 이들의 사악한 계획은 레무레스라는 악몽의 화신을 퍼뜨리고, '전설의 실버 크리스털'을 차지해 달과 지구뿐만 아니라 온 우주를 손에 넣는 것이다.

마루카와 서점 영업사원인 요코자와 타카후미는 대학 때부터 좋아했던 친구 타카노 마사무네에게 차이고 속상한 마음에 술을 퍼마신다. 그런데 다음 날 아침 호텔 침대 위에서 일어난 요코자와는 소년 잡지 자푼의 편집장 키리시마가 샤워를 마치고 욕실에서 나오는 걸 보며 당황한다. 키리시마는 요코자와가 전날 밤 자신에게 큰 빚을 졌다는 이유로 그날부터 매일같이 요코자와를 불러내서 밥을 먹거나 술자리에 끌고 다닌다.…

커다란 알을 품은 창백한 소녀가 거리를 헤매고 있다. 그녀에게 접근한 낯선 남자는 창세기에 나오는 홍수와 천사의 알에 대한 이야기를 해준다. 그리고 남자는 소녀가 잠든 사이 알을 깨어버리는데...

여성스러운 얼굴이 콤플렉스인 고등학교 2학년 ‘미야노’와 불량해 보이는 3학년 선배 ‘사사키’. BL 만화를 빌려 주면서 시작된 두 사람은 마침내 사랑에 빠진다. 어느덧 계절은 겨울로 바뀌고 ‘사사키’의 졸업이 코 앞으로 다가온다 두 사람은 함께하는 고교 생활을 소중하게 보내지만, 졸업이 다가올수록 애틋한 마음은 커져만 가는데… 고민도 불안도 날려 버리고, 언제나 아껴 주고 싶은 마음을 전하고 싶어!

마침내 성전이 끝났다. 3천 년에 걸친 싸움에 종지부를 찍은 일곱 대죄. 하지만 혼돈을 바라는 자들이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니었으니. 새로운 적에 맞서 세계를 구한 대죄인들이 다시 집결한다.

10년전 원인 불명의 대화재로 인해 후유키 시는 참상을 겪었다. 그 화재의 원인이 '성배전쟁'이라 불리는 마술사들의 싸움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자는 극히 적다. 손에 넣은 자의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성배. 후유키 시의 관리를 맡고 있는 명문 마술사 가문인 토오사카 가의 젊은 당주 토오사카 린은 10년 전의 성배전쟁에서 아버지를 잃고, 다음엔 반드시 이기겠노라 다짐하며 준비를 갖추고 서번트 소환을 실시한다.

도장에 라이치라는 의문의 소녀가 등장한다. 그녀는 여행중이었고, 우연치않게 그녀가 소지하고있던 족자가 아카네의 손에 들어가게된다. 그러자 칠복신 키린이 나타나 아카네를 신부감으로 오인해서 납치해가고, 란마와 친구들은 아카네를 되찾기 위해서 그들과 대적하러 중국으로 향하는데...

란마와 친구들은 쿠노에게서 보트 여행을 초대받는다. 운나쁘게도 태풍이 그들의 요트를 박살내고, 그들은 외딴섬으로 흘러들어가게된다. 상황은 하나씩 악화된다. 여자들은 흔적도 없이 없어지고 이윽고 란마는 여자들을 찾기위해서 그녀들을 납치한 섬의 권력자이자 납치한 여자들을 전부 아내로 삼으려는 '토마'를 만나게 되는데...

86과 함께 아키나 고개에서 뜨거운 여름을 보낸 후지와라 타쿠미, 그리고 학생으로 보내는 마지막 가을과 겨울이 찾아온다. 그러던 어느 날, 타카하시 료스케로부터 내년에 새로 만들어질 원정팀에 참가해 달라는 제안을 받게 되는데... 선듯 대답을 하지 못하던 타쿠미는 또다시 몇 번의 배틀을 거치면서 자기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가게 된다.

쿠노 타테와키는 어느 수상한 상점에서 고대로부터 무도가의 부적으로 전해진다는 봉황의 알을 구매한다. 가게 주인이 절대 머리에 올려놓으면 안된다고 이야기 하지만 예기치 못한 일로 봉황의 알을 머리에 쓰게된다. 그러자 봉황의 알은 쿠노의 머리 위에서 부화하는데, 곧 봉황의 힘은 빌린 쿠노는 손쉽게 란마를 쓰러트리게되는데..

레이버라는 기계가 사람이 하던 일을 대신하기 시작하는 1999년. 신종 범죄인 레이버 범죄를 단속하기 위해 기동경찰 패트레이버가 탄생한다. 한편 도쿄에서는 바람이 불 때 발생하는 저주파를 이용한 바이러스가 등장하여 모든 레이버를 감염시킨다. 수천대의 레이버가 폭주하는 가운데 메인 컴퓨터의 바이러스를 제거하기 위해 패트레이버가 출동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요코하마로 간 켄신 일행은 새로운 변화를 겪고 있는 풍경을 구경한다. 그러나 곧 그들은 영국군의 행패를 참지 못하고 싸움을 벌이고 있던 시구레 타키미라는 검객을 만나고, 검객은 켄신의 역날검을 유심히 지켜본다. 하지만 사이토 하지메는 켄신에게 시구레를 조심하라는 말을 남긴다. 한편 시구레는 영국의 국빈을 암살하기 위한 음모를 꾸미고 있었는데...

세일러문, 츠키노 우사기 일행은 잠시나마 평화를 되찾고 평범한 여고생으로서의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연인인 턱시도 가면 지바 마에가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고, 함께 전사로 싸웠던 치비우사도 미래로 돌아가게 되면서 우사기는 어딘지 모르게 자신만 남겨진 것 같은 외로움을 느낀다. 우사기는 마에의 배웅을 받으며 약혼반지를 받고 두 사람의 미래를 약속하는 순간, 마에가 누군가에 의해 사라져 버린다. 마에가 사라진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한 우사기는 그 기억을 마음속 깊이 묻어두고 원래의 삶을 살아간다. 그런 와중에세일러 갤럭시아가 이끄는 섀도우 갤럭티카가 갑자기 나타난다. 세일러 갤럭시아에 의해 세일러 전사의 힘의 원천인 '세일러 크리스탈'을 빼앗기고, 동료들이 차례로 사라져 간다. 게다가 적인지 아군인지 알수 없는 '세일러 스타라이트'도 나타나면서 세일러 전사들과 우주의 평화는 크게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조깅을 마치고 아타루와 등교하는 라무. 라무의 주변에는 조깅하러 갔다가 친해진 새 무리들로 북적인다. 그때 란이 다가와 새들과 이야기를 나누자 아타루는 새의 말을 알아들을 수가 있냐면 놀라워 한다. 란은 사실 외계인들은 동물들의 언어를 느낌으로 알수 있으며 어째서인지 커갈수록 이 느낌이 희미해져 간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에 라무는 "우리는 이미 17살이기 때문이야."라 말한다. 그날 저녁, 아타루 일행은 멘도 슈타로의 가문에 전해져 내려오던 '타로 벚꽃나무'의 마지막 꽃놀이에 참석하게 된다. 멘도는 이 타로 벚꽃나무를 수령 300년이 넘은 고목이긴 하지만 멘도가를 지켜온 수호신으로 칭송받으며 명목 중의 명목이라 칭한다. 그리고 이 '타로 벚꽃나무'를 영화를 찍을때 진짜 베어버린후 2대 타로 벚꽃나무를 접목할 예정이라 말한다. 그때 사쿠라가 잔치에 도착하고, 아타루는 사쿠라에게 다가가기 위해 라무에게 우메보시를 먹인다. 사쿠라는 요괴들과 함께 왔었고 요괴들이 이 잔치를 찾은 이유는 멘도 가의 타로 벚꽃나무와 연관되어 있다며 일행은 타로 벚꽃나무로 향한다. 그 벚꽃나무 앞에는 우메보시에 취한채 나무에 귀를 기울이고 앉아있는 라무가 있었다. 사쿠라가 라무에게 무엇을 하고 있냐 묻자, 라무는 노래를 듣고 있다고 답한다. 잘 들어보면 나무에게서 노래가 흘러나온다고 말하는 라무에 모두가 눈을 감고 귀를 기울여 노래에 집중한다. 시노부는 나무에게서 노래가 흘러나온다는 라무의 말에 시큰둥해 하고는 마음 속으로 말도 안된다며 홀로 외곽으로 나온다. 그리고 시노부는 독백을 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다이치 아키타로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하이틴(고교),판타지
감독: 후루하시 카즈히로, 모토나가 케이타루
어느 날 밤, 밤늦게 귀가하게 된 나츠미는 우연히 고양이를 발견하고 사진을 찍는다. 마침 사진을 찍던 현장 근처에서 경찰과 건장한 사내들이 비밀거래를 하다가 현장을 발각당한 것으로 오해하고 나츠미를 향해 달려가고, 나츠미는 이 사실을 모른채 필사적으로 도망친다. 운좋게 그들을 피할 수 있었지만 자신의 가방에...
액션,코메디,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