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15개, KMDB 0개)

사상 최강의 왕, 그레이. 힘도, 부도, 명성도 누구보다 뛰어났지만… 그의 곁에는 아무도 없었다. 차갑고 무정했던 그는 누구도 믿지 않았고, 누구에게도 믿음을 받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레이는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눈을 떠보니, 그는 힘없는 갓난아기 ‘아서’로 다시 태어나 있었다. 이번 생은… 마법이 존재하는 세계. 하지만 그곳에서 그는 따뜻한 가족의 사랑을 받고, 진심 어린 친구들과의 유대를 쌓으며, 처음으로 인생의 참된 기쁨을 알아가게 된다. 그러던 중, 여정을 떠난 아서의 가족이 도적들에게 습격을 당하고 마는데… 사랑과 모험으로 가득한 두 번째 인생, 지금 시작된다!

무한한 가능성이 펼쳐지는 VRMMO-RPG ‘아크 어스 온라인‘. 플레이어에 의해 건국된 알카이트 왕국의 9현자 중 한 명이자, 위엄 넘치는 노령의 소환 술사 덤블프 또한 플레이어 중 한 사람이었다. 어느 날, 그는 세계의 이변을 깨닫는다. 게임에서는 없었던 미각이나 후각이 생겨났고, 로그아웃도 할 수 없었다. 게다가 NPC가 실로 인간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것은 게임이 영락없는 현실이 되었다는 증거였다. 거기에 이 세계는 3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어째서인지, 덤블프는 어리고도 아름다운 소녀의 모습으로 변해있었다! 급변한 세계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현자의 제자 미라를 자칭하며 여행을 떠나게 된 덤블프. 그 모험의 끝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줄거리 정보 없음

여신으로부터 축복을 받아 “직업”이 주어진 주인공 '아렐'. 그러나 그것은《무직》이라는 어떤 스킬도 습득할 수 없는 최저의 직업이었다. 10살로 무능이라는 낙인이 찍힌 그는, 비탄에 저문다는 것은 없었다. 「별로 스킬 같은거 없어도, 어떻게든 되는 것이 아닌가?」 재능이 없으면 노력하면 좋잖아, 이라는 듯이 아렐은 맹특훈에 힘써… 「어떻게 하면《무직》의 네가,〈괴력〉스킬을 가지는 나와 힘으로 겨룰 수 있게 된닷!?」 「엉망진창 근련 트레이닝 했다」

일찍이 없었던 신세대 능력 배틀, 개막! 그것은 언제나와 같은 아침에 시작됐다. 게임과 별사탕을 몹시 좋아하는 고등학생 시로야나기 아키라는 미온이라는 수수께끼의 여성에 의해 어느 날 갑자기 싸움에 휘말리게 된다. 자리에 모인 사람들에게 '당신에겐 더 이상 호적이 없다' '실험 모니터 요원이 돼줘야겠다' 그리고 '능력을 부여했다'라고 말하는 미온. 아키라는 자신에게 부여된 능력을 사용해 게임에서 승리해 조직을 없애버리기로 결심하지만... 누구도 예상하지 못하는 능력과 뛰어난 두뇌를 무기로 싸우는 새로운 시대의 두뇌파 능력 배틀이 시작된다!!...

생존인가. 소멸인가. 나가레 타쿠마와 야마기시 바쿠는 매립지의 쓰레기 산 위에 서 있었다. 그들의 눈앞에는 하늘에서 추락한 로봇, 겟타 D2 기체가 있었다. 세계는 황폐해져 가고 있었다. 19년 전. 세계는 강력한 적의 공격을 받아 주요 도시들이 괴멸 상태에 빠져버리고 말았다. 각국은 전력을 시베리아에 집중시켜 적과의 결전에 임했다. 나가레 료마 일행이 탄 겟타 로보도 그 가운데에 있었다. 이 '시베리아 전선'의 종결로 인해 세계는 구원받아야 했을 터였다. 하지만... 다시 현재의 일본. 아사마산에 있는 사오토메 연구소에서 진 하야토는 전황을 주시하고 있었다. 새로운 적들과의 싸움이 남모르게 계속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하야토에게 보고가 들어왔다. 추락한 겟타 D2가 다시 움직였다는 것이었는데, 모니터에 비친 낯선 젊은이는 자신은 나가레 타쿠마라고 말했다. 그때, 겟타 로보와 함께 결전에 임했던 나가레 료마의 아들이었다. 타쿠마는 겟타 D2를 타고 단숨에 상공으로 날아올라 적과의 교전에 들어갔다. 하야토는 대기시켜놓고 있었던 ...

'마왕군 최강의 마술사'라고 불리며, 단신으로 요새를 공략하는 마족. 그의 이름은 아이크였다. 절대적인 마술로 적들을 날려버리는 그 모습은 그야말로 '괴물' 그 자체로, 적과 아군 가릴 거 없이 두려움을 사는 존재였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는 다른 마족에겐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었다. '나 말이야, 사실은 인간이란 말이지.' 인간인 것을 숨긴 채로 마족과 인간의 공생을 추구하는, 벼락출세 다크 판타지!

농민 스킬은 올 MAX!! 「나는 농민왕이 될거야!」였을 터였다!! 초일류의 농민으로서 살기 위해, 농민 관련의 스킬을 연마해 온 청년 ‘알 웨인’은 드디어 마지막 스킬 레벨도 MAX로 만든다. 그러나, 농민 관련 스킬이 극에 달한 그때부터, 어째서인지 그의 생활은 농민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격변해 나가게 되는데... 「내가 생각한 건 이게 아니었는데... 나는 농민으로서 살고 싶어!!」

1/6 스케일 피규어를 샀는데 어째서인지 그게 살아 움직이고 자기가 완구가 아니라 실존인물이라고 믿고 있더라...하는 토이 스토리를 연상시키는 설정의 러브 코미디 작품이다. 다만 토이 스토리와의 차이점이라면 작중 능력을 실제로 가지고 나온다는 것. 작중에 패러디와 오마주가 있어 덕력이 있다면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오늘부터 내가 스나이퍼라고...!? 평화로운 일상을 빼앗기고 그 몸에 'LBX 유닛' 이라 불리는 전술 무기를 장착한 5명의 소녀 '장갑소녀'들. 선택받은 전이자들인 소녀들의 사명은 다원세계를 넘나들며 그 수를 불려나가는 금속생명체 미메시스의 소탕 및 섬멸이었다. 시공을 넘어 강요된 용병 생활, 그것은 세계의 '희망'과 '절망'을 엿보는 목숨을 건 수학여행과 다를 바 없었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중학교 시절 1회전 패배 야구부의 투수였던 타케다 요미. 포수를 못 만나 던질 수 없었던 「마구」에의 후회를 품은 채, 야구부가 활동 자숙 중인 신코시가야 고등학교에 진학한다. 거기서 요미가 재회한 것은, 소꿉친구인 야마자키 타마키. 포수로써 노력해온 타마키는 요미의 전력 투구를 받아낼 수 있었다. 어렸을 적 맹세한 약속을 지킨 채 우연히 재회한 배터리는, 한 번 멈춰 섰던 「야구의 길」을 다시 걷기 시작한다……. 흰 공을 사랑하는 소녀들의 이야기, 개막!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어느 날, 평범한 여고생 아오의 집에 ‘프레임 암즈 걸’이라는 자동 소형 로봇 ‘고우라이’가 들어있는 소포가 배달된다. 프레임 암즈 걸은 인공지능을 넘어선 인공 자아를 가진 정밀 로봇으로, 세계적으로 기동에 성공한 사례가 없던 고우라이를 깨우는 데 어째선지 성공한 아오. 배틀 데이터를 수집하며 감정을 배우는 프레임 암즈 걸 ‘고우라이’와 프레임 암즈 걸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소녀 아오, 그들의 기묘하고 즐거운 일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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