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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시립병원 응급실에서 일어나는 긴박한 순간들과 사건들을 중심으로 개성 강한 열 명의 캐릭터들의 우정과 사랑, 갈등을 다룬다. 에피소드 별 옴니버스식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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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한 작은 마을의 소작농인 조셉 도넬리(톰 크루즈)는 억울한 죽음을 당한 아버지의 임종을 지켜보며 분노를 느낀다. 조셉은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방황하다 우연히 한 마을에 들어선다. 하룻밤 노숙을 위해 대지주의 마굿간에 숨어든 조셉은 지주의 딸 샤논(니콜 키드먼)이 휘두른 삼지창에 찔려 부상을 당한다. 치료를 위해 샤논의 집에 머문 조셉은 샤논과의 대화에서 공감대를 찾게 된다. 그들은 함께 미국으로 탈출하기로 결심한다. 1892년 샤논의 몸종 형식으로 조셉은 보스턴행 이민선에 몸을 싣는다. 미국에서 샤논은 잡일을 하며 자신을 찾아가고, 조셉은 당시 횡행하던 논스톱 복싱경기 선수로 두각을 나타낸다. 하지만 둘은 서로간의 불신과 사고로 헤어지게 되고 몇 년의 세월이 흐른다. 그러던 중 체로키 레이스라는 신종 경주마 대회 경기에 출전한 조셉은 우연히 조우한 샤논의 도움으로 그토록 원하던 땅을 차지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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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기사의 하인으로 일했던 젊은 청년이 평민인 신분을 속이고, 기사가 되어 유럽의 마상 창 시합에서 명성을 날리게 된다. 급기야 그가 평민 출신임을 모르는 한 공주와 사랑에 빠지는데... 하지만 결국 진실은 드러나고 공주를 빼앗길 위험에 처한다. 과연 그는 공주의 사랑을 차지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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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맹한 키메르의 전사 ‘코린(론 펄먼)’의 아들로 혼돈스러운 전쟁터에서 태어난 ‘코난(제이슨 모모아)’은 어릴적부터 아버지를 통해 검술과 싸움을 익히며 아버지를 능가할 전사로 커나간다. 하지만 사악한 야심으로 가득찬 카라 짐(스티븐 랭) 왕에 의해 아버지 코린이 살해 당하고 10여 년의 세월을 커쳐 코난은 누구보다도 강력하고 처절한 용사가 되어 복수를 위해 다시 돌아온다. 한편, 금지된 주술로 죽은 아내를 되살리고 강력한 힘을 얻기 위해 신성한 피를 찾던 카라 짐은 앗시리안의 마지막 혈통인 타마라(레이첼 니콜스)를 뒤쫓고 신전으로 가던 신녀 타마라를 구해낸 코난은 카라 짐이 타마라를 노리고 있음을 알고 피의 복수를 시작하며 숨막히는 대결을 펼치는데..

1593년, 촉망받는 작가인 셰익스피어(죠셉 파인즈)는 단 한 줄의 글도 쓰지 못할 정도로 슬럼프에 빠진다. 그러던 중 그는 연극 오디션에 재능을 보인 한 소년에게 순식간에 매료된다. 그런데 사실 그 소년은 '여자는 연극무대에 올라갈 수 없다'는 법규 때문에 남장을 한 바이올라(기네스 팰트로)였다. 소년을 뒤쫓아 우연히 바이올라의 집에 들어간 셰익스피어는 첫눈에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그리고 이에 힘입어 열정적으로 '로미오와 줄리엣'을 쓰기에 이른다. 그러나 바이올라는 아버지와 여왕의 명령에 의해 이름만 남은 귀족 웨식스와 정략결혼이 예정돼 있는 처지이다. 이 사실에 괴로워하던 셰익스피어는 원래 해피엔딩의 코미디로 구상한 '로미오와 줄리엣'을 가장 비극적인 사랑이야기로 창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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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루이스 모르뉴
나도 한 번 잘 살아보겠다는데 협조를 안하는군. 빌은 자신의 보스이자 한번도 신분이 노출된 적 없는 스키퍼에 대한 정보를 검찰에 제공하는 대신 증인 프로그램에 의해 원래의 신분은 감춘 채 '메이드 맨'으로써 살아간다. 그러나 스키퍼가 보낸 마일즈 일당이 빌이 숨어있는 곳까지 들이 닥치고 이를 눈치 챈 빌은 사랑하는 아내 데브라를 LA로 보낸다.빌이 스키퍼로부터 빼돌린 돈 1,200만 달러를 찾는 마일즈 일당. 또한 빌이 1,200만 달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그 주위의 사람들은 점점 탐욕스런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빌을 보호하던 마을 보안관 덱스와 빌의 옛동료이자 FBI로 위장한 마일즈까지 1,200만 달러를 차지하기 위해 빌의 뒤통수를 후려치는 무리들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 여기에 살인을 일삼는 마약 밀매업자들까지 가세하여 더욱 위기에 처하는 빌.겨우 자신의 집으로 돌아온 빌은 놀랍게도 LA에 있어야 할 아내 데브라를 만나게 된다. 비행기를 놓쳐서 다시 돌아왔다는 데브라... 그러나 그녀는 덱스와 오래전부터 빌의 돈을 빼돌리려고 했던 것이다. 하지만 덱스는 자신에게 돈의 액수를 속였다는 이유로 그녀를 간단하게 없앤다. 빌마저 없애려는 순간 마일즈가 덱스를 쓰러뜨리고... 그러나 마일즈는 빌이 고마움을 느낄 겨를도 없이 돈가방의 비밀번호를 추궁하는데... 그는 바로 FBI가 아닌 베일에 싸여있던 스키퍼였다. 이제 모두가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버린 세탁된 검은돈 1,200만 달러는 어떻게 지켜질 것인가?
액션,코메디
감독: 로저 도날드슨
전 세계를 제 3차 세계대전의 위기로 몰아넣었던 실화! 전쟁보다 더욱 치열했던 1962년 10월의 13일간... 1963년 10월 16일. 쿠바 항공을 정찰 중이던 U-2 비행기는 핵미사일이 쿠바로 옮겨지는 것을 포착한다. 이 미사일은 미국을 단 5분만에 날려버릴 수 있는 소련제 최신 중거리 탄도 미사일이다. 미 대통령 존 F 케네디는 즉시 그의 동생 로버트 F 케네디와 보좌관 케네스 오도넬을 중심으로 EXCOMM을 소집하고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군부는 현재상황을 명백한 도전으로 간주, 전쟁을 준비하자고 한다. 하지만 케네디는 제 3차 세계대전까지 번질 수 있는 현상황에 냉정을 유지한다. 미사일 정착시간까지 남은 기간은 13일! 눈앞에 다가온 핵전쟁의 위협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
드라마,전쟁,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