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5개, KMDB 15개)

홍콩에 거주하는 다채로운 사람들이 등장하는 '주재원'은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 삶이 변하는 일련의 사건이 벌어지는 경험과 마주한 여성들과 그로 인해 비난과 책임감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조용한 해안가 마을, 서프사이드에 사는 절친 샘과 제이드는 위험하고 초자연적인 미스터리와 마주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올리버 스톤
미키와 멜로니는 타고난 살인자임을 증명이라도 하듯 가는곳마다 아무런 이유 없이 사람들을 죽인다. 이에 언론은 경쟁적으로 대서 특필하고, 언론에 의해 엉뚱하게도 이들은 대중의 우상이 되고, 10대들은 열광한다. 경찰에 체포된 두 사람이 수감된 교도소에서 시청률을 올리는 것에만 급급한 게일의 주도하에 미키와의 인터뷰가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죄수들에 의한 폭동이 일어나게 되고 미키와 멜로니는 이를 틈타 탈출하여 세상을 상대로 자신들의 변을 늘어놓는다. 그들은 세상에서 악은 사라질 것이라며 마지막 살인으로 함께 있던 게일을 처치한다.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김정환
“이번 생에서 난 주인공이 아닌가 봐”사랑하는 아들 ‘하늘이’를 위해 천직이라 믿었던 음악의 꿈을 포기한 순둥이 싱글대디 ‘강석진’.일명 ‘땜빵’ 무대에 서기 위해 찾아간 나이트클럽에서 화려한 반짝이 의상을 빼입은 ‘박영걸’을 만나다! “관객 마음 사로잡아 본 적 있어요? 스파크 빡 때려본 적 있냐고” 밤무대 인기스타. 하지만 남들 몰래 바람잡이 관객 알바를 고용하는 생계형 색소포니스트 ‘박영걸’. 우연히 만난 꿈쟁이 ‘강석진’에게 훈수를 두지만, 얼마 후 상상도 못했던 곳에서 그와 그의 아들과 재회하며 인생 제대로 꼬이다! “난 아빠가 색소폰 부는 모습이 제일 멋있단 말이야!” ‘석진’의 영원한 제1호 팬이자 사랑스러운 아들 ‘하늘’. 가난 속에서도 늘 밝지만 색소폰 앞에서는 누구보다 진지한 음악신동. 시원하게 뽑아내는 선율로 우연히 재회한 ‘영걸’을 사로잡다! 이번 생은 엑스트라지만, 그래도 오늘 밤만은 우리 모두가 주인공! 인생 무대에 오르고 싶은 이들의 유쾌하고 찬란한 반격이 시작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창동
이제 진실을 얘기해봐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는 배달을 갔다가 어릴 적 같은 동네에서 살았던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서 아프리카 여행을 간 동안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를 돌봐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여행에서 돌아온 해미는 아프리카에서 만난 벤(스티븐 연)이라는 정체불명의 남자를 종수에게 소개한다. 어느 날 벤은 해미와 함께 종수의 집으로 찾아와 자신의 비밀스러운 취미에 대해 고백한다. 그때부터 종수는 무서운 예감에 사로잡히게 되는데...
미스터리
감독: 필 로드, 크리스토퍼 밀러
위장 수사로 인정받은 젠코와 슈미트 콤비가 대학교에서 유행하는 신종 합성 마약 '와이파이' 공급자를 색출하는 임무를 맡는다. 이에 MC 주립대 학생으로 위장한 두 사람은 사건의 단서를 남기고 죽은 신시아의 주변을 탐문한다. 곧 풋볼팀의 주크를 의심하게 된 젠코는 풋볼 선수로 뛰면서 그의 동태를 살핀다. 그런데 젠코는 본분을 망각한 채 주크와 둘도 없는 콤비가 되고, 젠코에게 소외감을 느낀 슈미트는 예술전공 학생 마야와 가까워진다. 그러던 어느 날, 신시아를 딜러로 의심하고 그녀의 방을 수색하던 두 사람은, 마약 공급자가 도서관의 책을 이용하여 마약을 거래했음을 알게 된다. 이에 도서관으로 간 슈미트는 '유령'으로 불리는 남자의 마약 거래 현장을 목격한다. 하지만 슈미트와 젠코는 유령을 놓치고, 경찰은 다른 사람에게 혐의를 씌우고는 사건을 종료하는데…
코메디,액션,범죄
감독: 케오니 왝스먼
어느 날, 시애틀에 위치한 중국인 거주지역 주변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피해자는 그 지역 클럽에서 스트리퍼로 일하는 20대 여성. 양팔은 붉은 스카프로 묶여져 있고, 입에는 흰색 카네이션이, 얼굴에는 여우가면이 씌여진 채로 발견된 시체. 이 엽기적인 살인사건의 해결을 위해 시애틀의 비밀경찰 ‘DEA’가 투입되고, 팀장 ‘케인(스티븐 시갈)’은 이 사건이 중국의 전통적인 흑마술과 깊은 연관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주변 중국인 거주지역에서 사건의 단서를 조사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연이어 스트리퍼들의 엽기적인 죽음이 계속 이어지자 ‘DEA’의 여성 비밀경찰인 ‘사라(사라 린드)’가 직접 스트리퍼로 위장해 범인에게 접근하겠다는 위험한 제안을 하기에 이르는데...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마이크 니콜스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양우석
남북미 정상회담 중, 북한 내 쿠데타로 세 정상이 납치된다!북미 평화협정 체결을 위한 대한민국 대통령(정우성), 북한의 최고지도자인 위원장(유연석)과 미국 대통령(앵거스 맥페이든)간의 남북미 정상회담이 북한 원산에서 열린다. 북미 사이 좀처럼 이견이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핵무기 포기와 평화체제 수립에 반발하는 북 호위총국장(곽도원)의 쿠데타가 발생하고, 납치된 세 정상은 북한 핵잠수함에 인질로 갇힌다. 그리고, 좁디 좁은 함장실 안, 예기치 못한 진정한 정상회담이 벌어지게 되는데…동북아시아의 운명이 핵잠수함에 갇혔다!과연, 남북미 세 지도자는 전쟁 위기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드라마,액션

감독: 김두영
미국 LA '세계태권도챔피언' 결승전이 펼쳐지고있는 현장. 한국 최고의 파이터 승현(준 리-이동준)과 미국의 자존심 잭밀러(스티븐 시걸)의 불꽃 튀는 대결이 한창이다. 지존의 자리를 놓고 펼쳐지는 화려한 태권도 기술... 하지만 누가 봐도 승현의 경쾌한 몸놀림에 이은 빠른 공격이 한 수 위.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 승현의 멋진 공격들이 잭밀러의 급소에 정확하게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점수는 오르지 않는다. 미국 측의 농간으로 처음부터 우승은 잭밀러의 몫이었던 것... 태권도 챔피언을 강탈당한 날 애인 민서(김혜리)와도 엇갈린 길을 걷게 된 승현. 그렇게 꼬인 시간은 계속 꼬이고 꼬여 7년이 흐른다. 그래도 꿋꿋한 승현은 나름대로 삶에 적응하며 살아간다. 성질 더럽고 앞뒤 안 가리는 양아치이긴 하지만 형사라는 직업도 있고, 예쁜 딸 사랑(은서우)과의 단란한 생활도 있다. 황종철(기주봉) 패거리만 만나지 않았다면, 그나마 잘 살았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왕 꼬인 운명 어쩔 것인가. 황종철 패를 잘못 건드린 승현은 형사를 그만두게 되고 생계와 딸의 안전을 위해 황종철의 싸움개 노릇을 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불법 이종격투기를 통해 돈을 버는 황종철에게 승현은 최고의 물건이었던 것... 대책 없는 아빠에게 딸 노릇, 와이프 노릇, 엄마 노릇을 하고 있는 당찬 꼬마 사랑은 마트에서 우연히 민서를 만난다. 둘은 서로 끌리는 마음에 친구를 먹기로 하고 가끔 만나 쇼핑을 즐긴다. 섹시하고 지적인 민서의 직업은 나름대로 능력 있는 검사. 하지만 타고난 성깔 탓에 법보다 주먹이 앞선다. 그녀는 사랑을 만나면서 옛 기억이 되살아나는 것에 이상함을 느끼지만, 어리면서도 어른스러운 사랑을 좋아하게 된다. 그러다 사랑이 승현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자신의 딸임을 알게 되고... 불법 이종격투기에 맛을 들인 황종철은 미국의 프로모터를 통해 승현과 잭밀러의 한 판을 제안 받는다. 이런 큰 건을 놓칠리 없는 황종철. 하지만 승현은 더 이상 의미 없는 싸움이 싫다. 설득이 안 통하자 황종철은 미국 측과 짜고 승현의 딸 사랑을 납치하기에 이른다. 어쩔 수 없이 딸을 구출하기 위해 미국으로 향하는 승현... 사랑이 납치된 소식은 민서에게도 전해진다. 엽기폭력여검사 열 받았으니, 주모자는 쌍코피 감! 당장 미국행 비행기에 오르는 민서... 미국에서 기다리는 것은 과거의 잘못된 승부를 청산하려는 잭밀러와 오로지 딸을 위해 싸움에 나선 승현의 목숨을 건 한 판. 하지만 딸 사랑이가 잡혀있는 상황에서 승현이 어떤 승부를 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액션,드라마,가족
감독: 잭크 베일
「드라곤 레이디」라고 불리는 미인이 도박장 경영을 표면의 간판으로 홍콩 최대의 마약조직을 움직이자 「드라곤 레이디」를 체포하기 위해 미국 경찰에서 흑인인 「크레오파트라존스」를 파견한다. 그녀는 독자적으로 공작을 진행하면서 중국처녀인「미린」의 도움을 받는다. 「크레오」와 「미린」이 「췐」을 찾고 있는것을 안 「드라곤 레이디」는 급습을 하나 위기일발에서 벗어난다. 「드라곤 레이디」가 형제들을 체포하고 백만불의 지폐를 손에 넣었으나 반절로 끊겨 있었다. 나머
액션

감독: 레위스 티크
그리 멀지 않은 미래, 전기공학자 프랭크 워렌(Frank Warren: 룻거 하우어 분)은 연인인 노엘(Noelle: 조안 첸 분), 동료 샘(Sam: 제임스 레마 분)과 함께 수백만 달러치의 다이아몬드 강탈 계획을 능란하게 실행에 옮긴다. 아슬아슬한 추격을 따돌리자마자 프랭크는 애인과 동료의 배신으로 잔인하게 총에 맞는다. 그러나 프랭크가 이미 다이아몬드를 비밀 장소에 감춰버렸을 뿐만 아니라 프랭크도 구사일생으로 총상에서 회복되는 행운을 얻는다. 그 행운도 잠시, 수감된 프랭크는 고도의 과학 기술이 탄생시킨, 동료 수감자와 100야드만 떨어지게되도 폭발하게 되는 무서운 폭탄 목걸리를 목에 달게 된다. 일명 '개목걸이(Wedlock)'. 더구나 떨어지면 터지게 하는 짝이 누군 지도 모른다. 그런데, 프랭크의 전과를 본 교도소장 워든 홀리데이(Warden Holliday: 스테판 토보로스키 분)은 프랭크를 추긍하여 다이아몬드를 손에 넣으려는 음흉한 사람이다. 하지만 프랭크의 고집 때문에 뜻을 이룰 수 없자, 다른 방법을 생각한다. 한편, 감옥에는 트레이시 리그스(Tracy Riggs: 미미 로저스 분)이라는 여죄수가 있는데 프랭크에게 자신이 '개목걸이' 파트너라고 밝히지만 프랭크는 그녀가 탈출을 시도할 때까지 좀처럼 믿지 못한다. 하지만 부상한 프랭크를 운반하려던 차를 타고 갑자기 탈출이 시도된다. 프랭크과 트레이시는 당국의 무서운 추적을 받게 되었을 뿐더러 교도소장과 손잡은 배신자 샘과 노엘의 표적이 되었다. 더구나 소장은 트래이시에게 프랭크가 다이아몬드를 감춰둔 곳을 알아내면 목걸이를 풀어주겠다고 약속한 뒤였다. 그보다도 두 사람이 백 야드 떨어지면 터지는 목걸이 때문에 여러 차례 위험을 겪는다. 이런 추적 과정에서 샘은 배신을 일삼는 노엘에게 사살당하고 드디어 프랑크와 트레이시는 양조장 자리에서 다이아몬드와 교환한 돈가방 두 개를 찾아낸다. 이때 이들을 추적한 교도소장과 노엘이 탄 헬기가 나타나고 두 사람은 위험의 고비를 맞는다. 하지만 프랭크는 자신들의 목걸이의 폭파물을 소장이 갖고간 돈가방 속에 넣게 되어, 노엘이 폭파 스위치를 눌렀을 때 소장이 탄 헬기가 폭파되고 만다. 이어서 프랭크가 건네 준 열쇠 주머니를 들고 있던 노엘도 함께 폭파된다. 프랭크는 사랑에 빠진 트레이시와 함께 돈가방 하나를 가지고 그들의 삶으로 향한다.
액션,드라마,SF,스릴러
감독: 정소동
태국의 방콕. 범죄자들을 상대로 사건을 조사 중이던 CIA 요원 제이크와 썬티는 그만 신분을 노출시키게 되고 한바탕 총격전을 벌이게 된다. 하지만 적들과 대치 중에 썬티는 실수로 한 아이의 엄마를 죽이게 되고, 도움을 청하던 썬티를 노린 범인을 제이크가 사살해 썬티의 목숨을 구한다. 10년 후, 어느 대저택. 삼엄한 경비를 뚫고 한 거구의 남자가 사뿐히 지붕을 옮겨 다닌다. 조용히 유리문을 뚫고 들어간 제이크는 서재에서 컴퓨터 칩을 빼내고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꺼내 마신 뒤 유유히 빠져나온다. 10년 전 사건 이후 CIA를 그만두고 프로젝트성 임무를 수행하는 제이크는 일을 마치고 돌아와 방콕으로 여행을 떠난 딸 제시카와 통화를 한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 딸이 방콕의 테러집단에 의해 납치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는 홀로 태국을 향한다. 아내가 죽은 후 유일한 삶의 이유였던 딸을 되찾기 위해 10년 전 아픔이 있는 태국으로 향한 제이크. 그는 그곳에서 홀로 사건을 조사하던 중 아부 카라프라는 조직이 개입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자신들의 동료를 석방시키기 위한 그들의 납치 행각을 알아낸 제이크는 아부 카라프의 우두머리를 찾기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옛 동료였던 썬티를 다시 만나게 된다. 무고한 생명을 죽인 뒤 종교에 귀의했던 썬티는 생명의 은인인 제이크를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한편, 제이크는 CIA 시절 자신의 정보원이었던 피치를 찾아가지만 뭔가 꺼림직한 느낌만 받게 된다. 조금씩 정보를 수집하던 제이크와 썬티는 결국 적의 근거지를 확보하고, 단 둘이서 그곳을 습격하기로 한다. 수백명의 적들이 총알을 퍼붓는 가운데 제이크와 썬티는 딸 제시카와 그녀의 친구를 무사히 구출하고, 제이크는 적의 우두머리와 마지막 대결을 펼치기 위해 다시 적진으로 향한다.
액션
감독: 스티븐 시걸
알래스카는 그곳 원주민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살아가는 삶의 터전이다. 그러나 애지스 석유회사는 알래스카의 자연이나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 그들은 돈을 벌기 위해 알래스카의 자연을 훼손하고 원주민들의 삶을 위협한다. 이 계략을 알게 된 애지스의 석유장비 직공 포레스트는 그들을 저지하기로 결심한다.
액션,스릴러
감독: 도날드 카멜
FBI 요원 토니는 세계적 규모의 돈 세탁업자 브루노의 운전사로 잠입해 3개월째 그의 비리를 수사하고 있다. 알렉스는 퍼시픽은행의 부장으로 일하는 직장여성이지만 담보로 돈을 빌린 집을 찾기 위해 고급 콜걸로 일한다. 하룻밤에 거금 1,500달러를 받고 불려간 집에서 알렉스는 브루노를 만나고, 둘은 창녀와 고객 이상의 사이로 발전한다. 거기서 알렉스는 브루노의 운전사 토니의 요구대로 FBI 업무를 돕기로 한다. 그러나 알렉스는 예금차 은행에 들린 브루노의 전처 중국계 버지니아를 만나는 순간 남자에게서 느끼지 못했던 매력에 이끌려 둘은 뜨거운 관계에 빠진다. 그리고 쫓고 쫓기는 야수 같은 남자들의 암투에 지친 두 여자는 멕시코를 향해 새로운 길을 떠난다.
액션,에로,스릴러

감독: 현남섭
첫 출근하는 남편 지각시키고...오늘 정말 꿀꿀하다~~ 나이값도 못하고 좀 어리버리하지만 그래도 믿음직스런 남편, 준태(일명 오빠)가 첫 출근하는 날! 6개월 된 송이가 밤새 보채는 바람에 잠도 설쳐 아침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던 하루. 첫 출근인데, 아침밥은 고사하고 등판에 다리미 자국이 버젓이 난 와이셔츠를 입혀보내고 나니 찝찝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에라! 기분전환이나 할겸 오랜만에 배구경기장에나 가볼까? '왕년엔 나도 날렸었는데...' 애기 들쳐업고 초라하게 서있는 자신을 보니 이젠 남의 무대가 된 듯한 코트에서 느낀 소외감에 다시 기분은 꿀꿀. 오늘 금순이의 기분은 그야말로 완전 꽝 이다. '근데 오빠는 왜 안오지?' 때르릉~때르르르릉~~ 그때 걸려온 날벼락 같은 전화 한통!! 여기 비브르사비인데 와서 남편 좀 데려가쇼! 무슨 말씀이신지... 돈도 없는 주제에 왕창 때려먹고 배 째라는 거야, 뭐야. 확~ 째버릴 테니까 알아서 해! '이게 무슨 소리야? 오빠가 술을 먹고 곯아 떨어졌다구? 170만원이면 소주가 도대체 몇 병이야? 우와~~ 우리 오빠 대단하다. 아니지..아니지.. 이렇게 한가하게 감탄하고 있을 때가 아니야. 무슨 일인진 모르겠지만 일단 뭔가를 째버린다는 무서운 협박에 금순이는 간신히 재운 송이를 들쳐업고 난생처음 가보는 유흥가로 돌진하는데... 오빠가 있다는 술집이 도대체 어디야? 네온사인 화려한 유흥가를 기웃거리며 술집을 찾던 금순이는 꼴불견인 유흥가의 천태만상들을 보게되고 정의감에 불타 한 놈 혼내주려다 돌이킬 수 없는 사건 을 만들게 되는데... 바로 머리끝에서 발 끝까지 화이트 로 초지일관한 양동이파의 두목 대우 '백사'에게 치명적인 오점(?)을 남기고 만 것. 이 일로 금순이는 양동이파의 표적이 되고 이리 얽히고 저리 꼬인 한밤중의 대 추격전은 시작되는데... 난데없이 나타난 '아줌마' 한 명 때문에 나름대로의 질서로 유지되어오던 유흥가의 분위기는 깨지다못해 아예 쑥대밭으로 변해버리는데... 도대체 그 놈의 비브르사비는 어디있는 거야?
코메디,드라마
감독: 증효우
춘추전국시대, 원나라의 왕 구천이 오나라와의 전쟁에서 왕을 구하려는 월나라 서시의 활약을 그린 무협영화
무협,액션,멜로/로맨스,시대극/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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