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1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석기
담배연기 자욱한 샌프란시스코의 카지노에서 블랙잭을 하는 준은 전직 고위층의 자제로 목적도 없이 마약과 도박으로 인생을 소비한다. 클럽 아방궁의 우희는 준에게 호감을 갖고 준의 정부가 애나루가 총격으로 살해된 이후 신문사와 정보기관의 감시대상이 되자 연민을 느껴 더욱 가까워진다. 자신과 애나루의 빚을 갚기 위해 준은 라스베가스 카지노로 떠날 것을 결심하고, 우희와 함께 길을 떠난다. 가는 도중 차가 고장나 사막에 머물게 되자 우희의 아픈 과거에 연민과 사랑을 느끼고, 우희는 되새김없이한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다. 그러나 라스베가스에 도착한 준은 냉정한 승부의 세계에서 가진 돈을 다 잃는다. 마지막으로 우희가 준 돈을 이용, 큰 돈을 따지만, 스스로를 주체하지 못하고 죽음에 이른다.
사회물(경향)

감독: 최호
모든 것이 '금지'로 휩싸인 70년대, 야간 통행금지로 숨죽어 있던 대한민국의 밤을 뜨겁게 달군 주인공은 바로 전설의 밴드 '데블스'. 쏘울 충만한 보컬 상규(조승우)와 휠링 넘치는 기타 만식(차승우), 여기에 화려한 패션과 댄스로 관중을 사로잡은 트랜드 리더 미미(신민아)는 밤새도록 음악을 즐기는 젊은이들로 넘쳐나는 고고 클럽 열풍 속에 금지된 밤 문화의 중심에 서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된다. 그러나 그들의 뜨거운 밤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위기를 맞게 되는데...
드라마,뮤직

감독: 봉준호
새로운 빙하기, 그리고 설국 17년인류 마지막 생존지역 설국열차 기상 이변으로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지구. 살아남은 사람들을 태운 기차 한 대가 끝없이 궤도를 달리고 있다.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바글대는 빈민굴 같은 맨 뒤쪽의 꼬리칸, 그리고 선택된 사람들이 술과 마약까지 즐기며 호화로운 객실을 뒹굴고 있는 앞쪽칸. 열차 안의 세상은 결코 평등하지 않다. 기차가 달리기 시작한 17년 째, 꼬리칸의 젊은 지도자 커티스는 긴 세월 준비해 온 폭동을 일으킨다. 기차의 심장인 엔진을 장악, 꼬리칸을 해방시키고 마침내 기차 전체를 해방 시키기 위해 절대권력자 윌포드가 도사리고 있는 맨 앞쪽 엔진칸을 향해 질주하는 커티스와 꼬리칸 사람들. 그들 앞에 예기치 못한 상황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액션,SF,스릴러,어드벤처

감독: 김회근
개 같은 이 세상, 가장 지독한 악인만이 살아남는다…!한승벤처캐피탈 ‘백동일’ 회장의 비리와 횡령 스캔들로 정제계가 떠들썩한 가운데, 은행의 고위 간부였던 여직원 ‘유미’의 변사체가 청계산 절벽 아래서 끔찍한 모습으로 발견된다. 타살의 흔적도 유서도 없는 죽음, 경찰은 이 사건을 실족사 또는 자살로 결론짓고 수사를 마무리한다. 하지만 아내의 죽음이 ‘백동일’의 비리와 관련 있다고 생각한 남편 ‘한병도’는 ‘백동일’을 직접 응징하기 위해 그의 뒤를 쫓는다. 한편, ‘백동일’은 검은 세계에 몸담고 있는 ‘송찬혁’의 도움을 받아 밀항을 준비하고, 남 몰래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던 형사 ‘김주원’은 ‘한병도’와 ‘백동일’의 계획을 눈치 채는데… 아내의 복수를 위해 평범한 악기 수리공에서 가장 지독한 악인이 되어버린 ‘한병도’개 같은 세상을 잠식한, 탐욕과 비리로 점철된 악의 근원 ‘백동일’그런 탐욕스런 악인을 돕는 또 다른 악인, 잔인한 폭력배 ‘송찬혁’이들을 법의 심판대에 세우고자 뒤를 쫓는 형사 ‘김주원’ 욕망과 분노가 격돌했던 그날 밤, 모두를 파국으로 이끄는 차갑고 잔혹한 진실이 밝혀진다.
스릴러

감독: 박누리
“부자가 되고 싶었다”오직 부자가 되고 싶은 꿈을 품고 여의도 증권가에 입성한 신입 주식 브로커 조일현(류준열). 빽도 줄도 없는 지방대 출신, 수수료 O원의 그는 곧 해고 직전의 처지로 몰린다. 위기의 순간, 베일에 싸인 신화적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게 되고, 막대한 이익을 챙길 수 있는 거래 참여를 제안 받는다. 위험한 제안을 받아들인 후 순식간에 큰 돈을 벌게 되는 일현. 승승장구하는 일현 앞에 번호표의 뒤를 쫓던 금융감독원의 사냥개 한지철(조우진)이 나타나 그를 조여 오기 시작하는데…
범죄

감독: 안길호
사막을 거닐던 아름다운 여인 가영. ‘사람 묻기에 참 좋은 모래 무덤’이라고 생각하던 중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마는데… 자세히 보니 돌이 아닌 웬 고대 유물같이 생긴 램프다. 이를 건드리자 거대한 모래바람이 일어나며 자신을 사탄이라고 소개하는 램프의 정령 지니가 등장한다.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가영은 이 비현실적인 상황 앞에서도 무표정,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달콤한 유혹에도 무반응이다. 그러나 우리의 지니, 983년 만에 램프에서 탈출해 이대로 다시 갇힐 순 없는 일! 반드시 세 가지 소원으로 인간을 타락시키리라. 그렇게 지니는 이상하고 아름다운 새 주인 가영을 따라 대한민국 청풍마을에 도착하고, 끈질기게 따라붙은 덕에 마침내 가영의 첫 소원을 듣게 된다. 그 소원을 시작으로 지니와 가영은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채 오묘한 관계에 접어드는데…
멜로/로맨스,코메디,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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