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감독: Kimberley Casey
경찰국 강력계 소속의 단짝인 마이크와 잭,범인 추적까지는 절묘하기 이를데 없는데 범인 체로에 이르러서는 꼭 일을 망쳐버리고만다.그들이 맡은 사건엔 거의 반드시 누군가가 죽어서 사건 자체가 더 미궁속에 빠져 버리는 수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서장으로 부터 심한 문책을 당한 그들은 시내의 한 술집에서 또 다른 살인 사건에 연루 되는데...오해를 풀기 위해서 할수없이 또 사건에 휘말리게 된 마이크와 잭 그러나 수사도중에도 연쇄 살인사건은 계속적으로 일어나지만 수사진은 그 실마리조차 못잡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도 잭은 술집의 최고 댄서인 케이샤에게 사랑을 느껴 그녀에게 접근을 하지만 마이크와 잭이 맡았던 사건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원인은 케이샤의 교묘한 술책이었고,범인도 바로 케이샤 였음을 잭은 물론 마이크도 짐작조차 할 수 없었다. 그러나 거짓은 언젠가 드러나는법, 우연한 기회에 잭은 케이샤가 모든 사건의 범인임을 알게 되지만,오히려 잭을 살인범으로 몰아버린다. 꼼짝없이 살인마가 되어 쫓기는 신세가 된 잭은 궁지에 몰리자 옛 파트너인 마이크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드라마,스릴러
감독: 데이비드 A. 프리어
밤마다 되살아나는 월남전의 처절한 장면. 지미와 사뉘는 배반자 맥그리거에 생포되었다가 간신히 탈출하지만 매일밤 그 악몽에 시달린다. 특히 탈출할 때 남기고 온 전우 쟈니의 모습이 더욱 가슴 아프게 하느 ㄴ것이다. 참을 수 없는 고통과 악몽의 시련! 맥그릭는 밤마다 꿈속에 나타나 그들을 유인하고 마침내 지미와 사뉘는 쟈니를 구하러 꿈속으로 떠난다. 벨을 6시에 맞추어 놓아라, 죽음의 꿈에서 깨어나야 한다! 꿈과 현실을 오고가는 전쟁, 터질듯 긴장된 인간의 심리를 통해 하나씩 사건을 풀어가는 이색 전쟁영화이다.
SF,공포,전쟁
감독: 이오아나 유리카루
루마니아의 싱글맘 마라는 미국인과 결혼하여 아메리칸 드림을 꿈꾼다. 그런데, 아들을 데려오고 영주권을 받는 과정에서 섹스를 요구하는 관리와 대면한다. 현실과 타협, 진실과 거짓 사이의 갈등은 그녀를 고통스럽게 만든다.
드라마
감독: 미구엘 아테타
위스콘신주 소도시에 살고 있는 보험맨이 아이오와주 대도시 시더 래피즈에 출장와서 겪는 좌충우돌 해프닝과 새로운 인생 찾기를 담은 코미디.
코메디
감독: 탭 머피
무장한 범죄자 셋이 버스사고로 탈출하여 몬타나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으로 도망가자 지방 보안관 셰리프 디건은 추적자 루이스 게이트와 함께 그들을 쫓는다. 게이트는 그의 개와 함께 범죄자들을 추적하기 위해 옥스보우라는 산으로 들어가고 한밤중에 캠프를 하고 있는 도망자들을 발견한다. 행동 개시를 새벽에 하기로 결심하고 기다리던 게이트는 이른 새벽 갑자기 총성 소리를 듣는다. 그리고 부러진 화살, 말 발자국 등 누군가 범죄자들을 해친 흔적을 발견한다. 게이트는 살인에 쓰인 화살을 갖고 궁술학자인 릴리안 슬로안 교수를 찾아가 화살이 수백 년 전 샤이안 도그 솔저들이 사용했던 것의 완벽한 복제품이라는 사실과 샌드 크라크 대학살에 대해서 알게 된다.
드라마,어드벤처

감독: 마리오 반 피블스
1898년 미국과 스페인 전쟁이 한창인 때, 무적의 파시(자원수비대) 제시와 그의 동료 군인 오보보, 리틀 J는 그래함 대령의 개인적인 명령 즉, 그래함이 챙긴 금화를 운반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그래함은 그들이 눈치를 채자 입을 봉하려 들고 파시는 금화를 갖고 쿠바로 도피한다. 그리고 쿠바전쟁에서 살아남은 몇몇 도망자와 노련한 흑인 도박사 타임 신부와 뭉쳐 제시의 고향이자 남북전쟁후 해방된 노예들에 의해 만들어진 마을 프리맨빌로 돌아온다. 백인들에 의해 붕괴되어 버린 프리멘빌에 온 제시 리에게는 애인 라나를 만난다는 것 외에 다른 목적이 있다. 살해된 아버지의 원수를 갚는 것과 마을을 망치려는 악당들을 물리치는 것이다. 이들은 그래함의 부하들의 추격이 계속되는 상황속에서 악당들과 한판 승부를 벌이기로 결심한다.
액션,서부
감독: 조엘 슈마허
디펜스는 LA로 들어가려 한다. 하지만 뜨겁게 작렬하는 태양 아래, 프리웨이를 가득 메운 자동차들이 쉴새없이 눌러대는 경적음 소리가 오늘따라 더 짜증스럽게 들리는 데다 차안, 에어컨은 고장나고 공사중인 도로 위에 빨간 지시등만 신경질적으로 깜빡인다. 어디선가 침입해온 파리 한 마리가 땀으로 젖어 있는 목주위를 왱왱거리며 맴돌자 짜증이 극에 달한다. 마침내 차 문을 박차고 뛰어내릴 디펜스. 오랫 동안 근무하던 방위산업체에서 해고당한 그는 아내와 아이를 때려 이혼당한 후 법원으로부터 접근금지 처분을 받은 상태다. 그는 어린 딸의 생일을 축하하고 싶을 뿐인데 아내는 그의 방문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코메디,드라마,어드벤처,범죄,스릴러
감독: 제인 캠피온
19세기 말. 20대의 미혼모 '에이다'는 아홉 살 난 사생아 딸 '플로라'를 데리고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결혼하기 위해 낯선 땅 뉴질랜드에 도착한다. 여섯 살 때부터 말하기를 그만두고 침묵을 선택한 '에이다'를 세상과 이어주는 유일한 통로는 피아노와 딸 '플로라' 뿐이다. 모녀를 데려가기 위해 해변가에 온 남편 '스튜어트'는 '에이다'에게 생명만큼이나 소중한 피아노를 해변가에 버려두고 집으로 향한다. 피아노를 두고 갈 수 없었던 '에이다'는 바닷가에서 피아노를 연주하고 이 모습에 반한 '베인스'는 그녀와 비밀스럽고도 열정적인 사랑에 빠져드는데….
드라마
감독: 짐 맥브라이드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짐 드레이크
도시에 범죄의 수가 날로 증가해가자, 폴리스 아카데미 교장은 시민을 훈련시켜 이를 퇴치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꾸민다. 그러나 이에 반대하는 일부 경관들은 이 계획을 무산시키키 위해 애를 쓰고, 계획을 무산시키기 위한 온갖 방해를 벌이는데..
코메디,범죄
감독: 그렉 다니엘스, 폴 페이그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크리스티나 최
Nancy becomes increasingly convinced she was kidnapped as a child. When she meets a couple whose daughter went missing thirty years ago, reasonable doubts give way to willful belief.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롭 콘, 제프리 멜먼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재리 패리스
경찰학교를 무대로 괴짜생도들의 소동을 그린 코미디시리즈 제3탄. 이번 얘기는 한 주(州)에 두개의 폴리스 아카데미가 있을 필요가 없다는 주지사의 발언을 기회로 라사르교장이 이끄는 학교가 존폐의 위기에 처한다. 이에 궁지에 빠진 모교를 구하기 위해 졸업생들이 대거 돌아온다. 말재간꾼 마호니를 비롯해 괴력의 하이타워, 소리흉내내기의 천재 라벨, 권총광 덕클베리, 수줍어 늘 모기소리같이 가는 목소리를 내다 악당을 보면 사자로 바뀌는 여순경 훅크등등. 낯익은
액션,코메디
감독: 로버트 알트만
1930년대 미국, 캔사스 시티라는 작은 도시의 투표일이다. 블론디의 남편 조니는 백인 건달로 흑인 부자를 털다가 셀덤 신이라는 흑인 깡패 두목에게 잡혀간다. 남편을 구하기 위해 블론디는 정계의 거물인 헨리 스틸톤의 부인 캐롤린을 납치해 협상을 시작한다. 그러나 헨리는 조니를 빼내려 하기보다는 시간을 끌어 부인을 데려오려 한다. 마약중독자이긴 하지만 고상한 캐롤린과 못 배우고 생각은 짧지만 남편에 대한 사랑만은 맹목적인 블론디는 묘한 조화를 이룬다. 힘든 하루가 지나고 드이어 남편 조니가 돌아오지만 이미 죽어가고 있다. 흑인 갱단이 그의 내장을 도려내 버린 것. 이런 블론디의 뒷머리에 캐롤린이 총을 겨눈다.
드라마,뮤직,범죄,스릴러
감독: 조엘 슈마허
1991년, 그해 가장 더운날 아침, 로스엔젤레스 시내로 들어가는 고속도로는 교통체증으로 꼼짝도 하지 않고 있다. 직장에서 쫓겨나고 아내와 어린 딸로부터 멀어진 디펜스는 자신의 이름을 따 개인용 번호판을 단 차 안에서 극도록 긴장되어 있다가, 파리가 윙윙거리며 날고 있는 모습을 보다가 갑자기 솟아오르는 짜증을 견디지 못하고 차에서 내려 도로를 따라 걷기 시작한다. 그는 끓어오르는 짜증과 무엇엔가에 대한 분노를 가라앉히지 못하고 계속 폭력을 사용해 자기 자신을 파멸시키기 시작한다. 디펜스는 더욱 거칠어지고 도전적이 되며 점점 과격화된다. 한편 신경과민으로 시달리는 아내를 위해 은퇴를 준비하는 베테랑 경찰 마틴 프랜더게스트는 디펜스의 범행을 자신의 마지막 사건으로 보고 심각하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드디어 프랜더게스트는 디펜스의 폭력을 저지시키기 위해 결사적으로 그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존 화이트셀
철부지 우편배달부, 늠름한 FBI 수사견, 깜찍한 악동 골때리는 세 영웅이 뭉쳤다. 도대체 그들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고든 스미스는 자신의 배달구역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떤 종류의 사건에도 완벽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자부하는 우편배달부. 그런 그에게도 천적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개들. 그러나 투철한 직업정신과 첨단 장비, 철저한 경계태세로 무장한 그에겐 겁날 것이 없다. 어느 날, 평소 흠모하던 이웃집 여자 스테파니의 환심을 사기 위해 그녀가 집을 비울 동안 그녀의 어린 아들, 제임스를 돌봐주기로 자청한다. 그리고 로맨틱한 상상 속에서 그녀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 하지만, 실상 그녀는 고든을 덩치만 큰 아이정도로 생각할 뿐 그에게 냉담하기만 하다. 한편, 시내의 다른 곳에서는 FBI 요원 머독이 자신의 둘도 없는 파트너인 수사견 일레븐을 애타게 찾고 있다. 탁월한 마약 수색능력 탓에 마피아의 표적이 된 일레븐을 피신시키기 위해 증인보호 프로그램으로 이송 도중 탈출한 것. 일레븐은 엉겁결에 고든의 우편물 운송트럭에 뛰어들고, 그를 발견한 제임스는 스팟이라고 부르며 돌봐준다. 하지만, 하루만에 돌아오기로 한 스테파니가 일이 꼬여 돌아오지 못하자 졸지에 제임스와 개를 떠맡게 된 고든. 스팟과 제임스는 사사건건 말썽을 일으켜 그를 골치 아프게 한다. 설상가상으로 FBI와 마피아의 맹렬한 추격 속에 쫓고 쫓기는 숨바꼭질이 시작되면서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지는데...
코메디

감독: 필립 리
오래 전에 떠났던 자신의 옛 마을로 돌아온 토미 리는 그 마을에 백인들의 왕국 건설을 주장하는 극우세력이 판을 치고 있음을 발견한다. 이 극우세력은 십자군파라고 자칭하면서 백인을 제외한 모든 인종을 처단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평소 극우세력에 반대하던 리버티 교회의 목사 펠프스를 살해한다. 십자군파의 행동대장인 헨슨은 지도자인 브라이언 목사까지 죽이고 군사용 무기를 사들여 더욱 강력한 활동을 벌이려 한다. 펠프스 목사가 죽은 후 토미의 동생인 카렌의 집에 와서 살던 목사의 아들 루터와 토미의 조카 저스틴이 극우세력에 붙들려 가게 되자 토미는 카렌의 남편 잭과 함께 함께 극우파의 기지에 잠입한다.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리차드 도너
오랜 세월을 LA 경찰에 근무한 머터프는 이제 일주일 뒤로 다가온 정년퇴직 날짜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머터프는 골치아픈 사건을 맡게 되는데, 보관중인 불법무기가 사라지더니 길거리의 나이 어린 갱녀석들이 그 무기를 들고 설치는 것이다. 그리고 아무래도 낌새가 전직경관 잭 트래비스가 끼어있는 것 같을 뿐 아니라 이 사건을 조사하는 내사반의 로나 콜 형사도 이쪽에 질새라 열심이다. 문제는 또 있다. 머터프가 살던 집을 내놨는데 찾아온 부동산 업자라는게 바로 레오 게츠다. 마음을 고쳐먹고 합법적인 일을 하고 있지만 액션과 스릴을 즐기는 입맛을 여전해 두 형사의 일에 시시콜콜 끼어든다. 그러나 머터프의 은퇴를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은 자기의 동료 마틴 릭스다. 아무래도 은퇴하기는 틀렸군 결국 두 형사는 새로운 모험을 향하게 된다.
액션,코메디

감독: 스콧 실버
방화, 강도, 폭행의 혐의로 감옥에 갇힐 운명에 처한 10대 세 사람, 링크, 피트, 줄리는 수사반장 그리어의 눈에 띄어 수감시키지 않는 댓가로 경찰이 침투할 수 없는 LA의 범죄소굴에 스파이가 되어 잠입한다. 이들의 임무는 마약이나 매춘이 거래되는 곳에 침투하여 악당을 소탕하는 일이다. 그러나 경찰들 사이에서 그들의 위치는 그리어 없이는 거의 전과자나 같은 취급을 받는다. 그러던 중 경찰 증거보관소에 있던 마약이 도난 당하고 그리어가 괴한 총에 살해당면서 문제가 발생한다. 살해당한 그 자리에 도난당한 마약이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그리어와 청년기동대는 마약을 훔쳐 팔았다는 누명을 쓰게되고 모든 시선은 이 세사람에게 쏠린다. 혐의를 뒤집어 쓴 세 사람은 그들의 방식대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거리로 나선다. 마침내 경찰본부내에 있는 대부분의 경관들과 그리어의 절친한 친구가 이 사건에 연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증거를 잡기위해 현장을 덮치는데...
액션,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