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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2000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사이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톡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과소 평가되어 무시되거나 미해결 상태로 남겨진 사건들(X 파일)을 조사하는 FBI 특수요원 폭스 멀더와 데이나 스컬리의 활약상을 그린 SF 스릴러 TV 드라마 시리즈. 멀더는 외계인의 존재나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믿는 반면, 회의적인 성격의 스컬리는 멀더가 발견한 것들에 대하여 과학적인 분석으로 비합리적인 부분들을 지적하며 멀더를 좀더 정상적으로 보이는 사건으로 끌어들이려 노력한다.

보스턴의 '크레인, 풀 & 슈미트'라는 대형 로펌을 무대로 한 미국 ABC의 미드. 개성 강한 캐릭터와 시의적절한 소재들, 날카로운 풍자와 개그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미국 사회에서 문제가 되는 주제들을 설정하고 재판 과정을 그려나가며, 광우병, 총기 문제, 사형제 논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플로리다 주의 마이애미 데이드 경찰청. 호레이쇼 반장과 CSI 과학 수사 대원들은 논리적인 증거 분석과 본능적인 수사로 마이애미에서 일어나는 위험한 범죄들을 해결해나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1999년에 시작된 '웨스트 윙 시리즈'는 미국 정치의 중심인 백악관에 펼쳐지는 다양한 정치적 실체를 드라마로 재구성하여 현재까지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즌 1부터 4까지 에미상에서 TV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연속 수상했던, 미드 정치드라마의 표본.

필라델피아 강력계 형사, 릴리 러시를 중심으로 구성된 미제 사건 전담반이 오랫동안 잊혀진 미해결 사건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추적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줄거리 정보 없음

실종자 전문 수사팀의 독특한 수사 방식과 짜릿한 심리 게임을 잘 풀어낸 수사드라마

뉴욕에 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식탐 여왕인 그레이스, 그녀의 룸메이트이자 게이 절친인 변호사 윌. 부자집 마나님이지만 심심해서 그레이스의 비서로 일하는 카렌, 쇼 비즈니스 업계의 스타를 꿈꾸는 철딱서니 없는 잭까지... 이들 4인방의 우정과 사랑, 코믹한 일상을 그려낸 레전드 시트콤.

1997년 7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감옥 드라마. 최대보안수준(Maximum Security) 감옥인 오즈왈드 교도소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수감자들의 이야기. 심각한 범죄를 저질렀거나 혹은 다소 특이한 이력의 수감자들이 모여 있는 감옥 내 특정 지역을 에메랄드 시티, 줄여서 엠시티라고 부른다. 에메랄드 시티의 관리 매니저인 맥마누스는 기존 감옥 시설과 차별화된 시설과 프로그램을 가진 에메랄드 시티가 범죄자들을 교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에메랄드 시티의 죄수들 간에 끊임없는 분쟁과 마찰이 생겨나는 가운데, 음주운전으로 어린 소녀를 죽이고 15년 형을 받은 비처가 이 곳에 수감된다.

정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정의감이 넘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못 말리는 가족들이 함께 가업을 잇고자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코믹하게 그려낸 가족 코미디

LA에서 장의사 일을 하는 피셔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미디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제프 트레마인
스턴트맨 9명이 모여 일반인들이 전혀 상상할수 없는 비정상적 행위부터 재미삼아 하는 놀이까지 사람들을 놀리는 단순한 몰래카메라 형식의 에피소드를 모은 영화
액션,코메디
감독: 패트릭 휴즈
복수의 상대를 찾아 돌아온 탈옥범 숨겨진 잔혹한 진실이 밝혀진다! 한적한 시골 마을 레드 힐로 경관 쿠퍼(라이언 콴튼)는 전근을 온다. 첫 출근 날, 보안이 삼엄한 인근 교도소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은 죄수 지미 콘웨이가 탈옥을 한다. 지미 콘웨이는 쿠퍼의 새 상관 올드 빌 보안관이 직접 잡아넣은 인물로 아내를 죽이고 레드 힐 경관 1명을 살해하려 한 원주민 혈통의 흉악범. 지미의 탈옥 소식을 들은 올드 빌 보안관은 부하들과 보안대를 소집해 마을 진입로 곳곳을 지킨다. 마을에 나타난 지미는 차례차례 경찰관과 민간인 보안대원들을 죽여 나간다. 지원 요청을 위해 위성 전화가 있는 글리슨을 찾아간 쿠퍼는 그로부터 숨겨진 레드 힐의 잔혹한 진실을 듣게 되는데…
서부,액션,스릴러

감독: 아담 맥케이
“여러분, 돈 법시다! 돈 벌 준비 됐죠?”은행은 전부 사기꾼들, 당신 돈이 사라지는 진짜 이유!!2005년, 모두를 속인 채 돈 잔치를 벌인 은행들. 그리고 이를 정확히 꿰뚫고 월스트리트를 물 먹인 4명의 괴짜 천재들.20조의 판돈, 세계 경제를 걸고 은행을 상대로 한 진짜 도박!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드라마
감독: 로드먼 플렌더
끔찍한 오른손이 저지르는 배꼽 빠지는 공포 영화! 나, 너무 많이 죽이는 거 아냐?!!! 하루종일 하는 일이라고는 TV보고, 마리화나 피우는 게 전부인 17세 소년 안톤. 어느 날, 일어나보니 부모님이 안 보인다. 그러거나 말거나 마리화나를 얻으러 친구집에 갔다가 돌아온 안톤은 고양이가 굴러다니는 사람 눈을 먹고 있는 걸 목격한다. TV에선 최근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살인사건에 대해 떠들어 대고, 안톤은 부모님 방에 뛰어 올라간다. 살인마가 천정에 남긴 한마디... 난 네 침대 밑에 있다. 두려움에 떨며 친구들을 불러온 안톤은 마침내 살인범의 정체를 깨닫게 되는데...
코메디,공포(호러)
감독: 아담 아킨, 제프리 레비
샌프란시스코 경찰의 유능한 형사였던 몽크(토니 셜룹)는 아내가 살해된 후 극심한 강박증에 시달리게 됐다. 결벽증에다가 고소공포증, 심지어 우유공포증까지, 경찰 생활은 물론 정상적인 일상생활도 계속할 수 없게 된 몽크는 간호사 셰로나의 도움을 받으며 살고 있다. 셰로나는 몽크의 간호사이자, 비서, 조언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몽크의 상사였던 스토틀마이어 반장은 남다른 관찰력과 기억력, 독특한 시각으로 사건을 해결해내는 몽크의 능력을 인정하여, 여러 사건을 해결하는 데 그의 조언을 듣는다. 하지만, 그의 뛰어난 능력을 약간 질투하기도 하며, 아직 그를 정식 경찰로 받아들이지는 않고 있다. 스토틀마이어 반장과 디셔 형사는 몽크의 도움을 받아 미궁에 빠진 여러 사건을 해결해 나가면서, 한편으로는 몽크의 부인을 살해한 범인을 찾아내기 위해 힘쓰고 있다.
코메디,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그렉 다니엘스, 폴 페이그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윌리엄 드비지아
CIA 요원으로 일하는 제리드 매독스는 임무 수행 도중 자신에게 물체를 꿰뚫어 보거나 미래를 예지하는 초능력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얼마 후 제리드는 상관인 오클리와 존슨, 베츠로부터 미국 내에 테러조직의 지도자 다섯 명이 들어와 있으니 LA로 가서 파트너와 함께 그들을 생포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제리드는 여성요원 비키와 함께 먼저 로킨스를 찾아간다. 제리드는 그를 생포하려 하지만 그가 총을 겨누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죽이고 만다. 다음 산 페드로에서 찾은 코비는 행복한 가정의 주부로 자신도 제리드와 같은 초능력을 가졌다며 기꺼이 동행하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제리드가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해 비키는 코비를 총으로 쏘아 죽인다.
드라마,범죄
감독: 앵거스 맥라클란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글렌 피카라, 존 레쿠아
좋은 직장, 좋은 집, 그리고 멋진 아이들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게 이뤄져가는 삶을 산다고 생각했던 칼은 아내 에밀리의 이혼 선언에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던 중 바에서 만난 잘 나가는 30대 제이콥을 만나면서 전에 없던 새로운 경험과 아내의 소중함 그리고 가족에 대해서 다시 돌아보게 되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노라 에프린
판이한 환경 속에 살면서 서로의 얼굴도 모르는 죠와 캐슬린은 인터넷 메일을 주고받는 사이다. NY152와 SHOPGIRL이란 ID로 두 사람은 문학과 뉴욕에 대해 얘기를 나누며 서로에게 친밀감을 느낀다. 그러나 사실 죠와 캐슬린은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다. 캐슬린은 동네의 작은 아동전문서점의 주인이고, 죠는 맨해튼의 대형 체인서점 '폭스 북스'의 사장으로 새 체인점을 캐슬린의 서점 근처에 오픈할 계획이다. 폭스 북스는 박리다매와 질 높은 서비스로 캐슬린의 아동전문서점을 압박하고, 죠와 캐슬린은 이메일을 주고받는 상대인지 모른 채 앙숙이 된다. 결국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서점이 문 닫을 지경에 이르자 캐슬린은 이메일로 죠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코메디

감독: 길 키넌
디제이는 괴소문이 돌고 있는 앞집이 수상하게 생각되어 만원경으로 몰래 앞집을 염탐하고 있었다. 할로윈 전날 단짝친구인 차우더의 공을 앞집의 카페트가 꿀꺽~ 삼키는 모습을 보았다. 더욱 수상하게 생각한 디제이와 차우더는 사람들에게앞집의 비밀을 알리려고 했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다. 몬스터 하우스에게 잡아먹힐 뻔한 제니도 디제이 차우더와 함께 감기약을 이용해 몬스터 하우스에 잠입하고 네버크래커가 부인을 죽여 잡아먹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네버크래커의 부인 콘스탄스가 할로윈데이의 아이들이 자신의 소중한 집을 망가뜨릴까봐 죽어서도 영혼이 집에 머물러몬스터 하우스가 된 것이다. 네버크래커는 더이상 아이들을 괴롭히고 싶지 않아 집을 부수어 콘스탄스의 영혼을 놓아주기로 했다. 디제이와 차우더 제니의 도움으로 몬스터 하우스는 부서지고 무사히 할로윈을 맞이 할수 있었다.
코메디,공포(호러),미스터리,가족,판타지
감독: 프레드 쉐피시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매트 코드
2002년 1월, 부탄의 상공으로부터 정체불명의 물체가 땅으로 떨어지고, 주변 마을에서는 죽었던 사람이 살아나고 병자가 치유되는 믿기 어려운 일들이 벌어진다. 전 세계적으로 갑자기 화산 활동이 활발해지고 지진파가 감지되며 정전 사태가 벌어지는 등 대규모의 피해가 예상되자, 공포 또한 확산된다. 토루스(Torus) 라 명명된 이 물체에 대해 미국과 중국은 각각 조사 관활권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이에 미국과 중국은 각각 조사 관할권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이에 미 정부는 루 게릭 병을 앓고 있는 전략적 무기 전문가인 메이슨 랜드와 임무를 띤 과학자들과 군에 합류한 이들은 그곳에서 공중에 떠 위협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정체모를 거대한 물체를 발견한다. 입구도 출구도 없는 이 물체는 40억 년이나 된 것으로 밝혀지고, 메이슨이 감춰져 있던 입구를 발견하자 카샤와 다른 요원들은 신비하고도 위험해 보이는 이 물체에 매료되고 만다. 메이슨은 이 물체가 거대한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음을 발견하고, 토루스 의 목적이 지구의 생명체를 말살시키고 새로운 종을 발전시키려는 것으로 추측한다. 카샤와 메이슨은 그물체가 상호 소통할 수 있는 기계와 같아서 그들이 물체를 탐사할 때 그것 또한 그들을 연구했다면서 위원회에게 물체를 함부로 다루지 말 것을 당부하지만, 대통령은 이들의 말에 동의할 수 없다며 카샤와 메이슨을 임무에서 제외시킨다. 한편 미국과 중국이 팽팽히 맞서는 동안 이 신비한 물체에서는 이상한 구름이 발생하여 맹인의 눈을 뜨게 만들고 병자를 치유시키는 등 지구의 모든 질병구조를 바꿔 버린다. 90시간 후면 이 구름이 전 세계를 뒤덮어 또 다른 빙하기를 초래할지도 모른다는 결론이 도출되고, 이에 미국은 핵폭탄으로 토루스 를 파괴하려 하는데....
SF

감독: 피터 헤지스
좌충우돌 사춘기 세 딸을 키우는 '댄'(스티브 카렐)은 나홀로 행복한(?) 가정꾸리기에 정신 없는 4년 차 싱글 대디이다. 지역 신문에서 가정 상담 전문 칼럼을 쓰며 독자들에게 이런 저런 충고(!)를 하고 있는 그이지만 정작 자신의 인생은 꼬여만 간다. 큰딸 제인은 무면허 교통사고에, 둘째 카라 또한 실없는 놈과 연애질로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딸들의 연애는 진짜 사랑이 아닌, 반항심에 불과하다며 오히려 더 과잉보호를 하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난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여인 '마리'(줄리엣 비노쉬)를 보고 참으로 오랜만에 두근거리는 사랑의 감정에 사로 잡히고 마는데…하지만 사랑의 설렘을 만끽할 틈도 없이 천청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마리가 댄의 카리스마 꽃미남 동생 '미치'의 여자친구 라는 것!! 받아 들일 수 없는 현실과 달리 댄의 불꽃은 쉽게 꺼지지 않고, 마리 또한 댄의 순수한 매력에 조금씩 빠져들게 되는데.. 그러던 중 댄과 마리 둘만의 달콤한 키스 장면을 극성맞은 딸들에게 들켜 버리고, 아빠의 사랑을 반대하는 철부지 세 딸의 강력 철통 반대와 복수심에 불타는 동생의 배신감, 그리고 가족들은 패닉 상태의 쇼크에 빠지고 만다!
코메디,멜로드라마,가족
감독: 마이클 오브로위츠
정부조차 그 존재를 알 수 없는 비밀 조직 '포리너'. 지하세계 최고의 처리사로 신분을 위장하고 잠입한 조나단(스티븐 시걸)은 보스 마르케로부터 밀폐된 상자를 전달받아 의뢰인에게 보내라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그러나 문제의 상자는 16년전 사상 초유의 항공 테러로 기록되었지만 범인은 미스테리로 남아있는 미결사건의 실마리가 담긴 비행기의 블랙박스. 최종 수신자의 배후를 밝혀야 하는 조나단은 위험을 각오하고 프랑스로 향한다. 하지만 한적한 접선지에서 갑자기 들이닥친 특수부대원들과 총격전 끝에 가까스로 목숨을 구하지만 또 다른 음모가 숨겨져 있음을 직감한다. 동료조차 믿을 수 없는 킬러의 세계에서 호시탐탐 자신을 노리는 암살자들과 전쟁을 벌이며 어렵사리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의뢰인의 저택에 잠입한 조나단. 그러나 거대한 배후 세력을 밝혀내야 하는 그의 임무는 점차 예상을 넘어선 치명적인 음모 속으로 빠져들게 되는데...
액션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나의 전부, 나의 모든 것, 나의 아름다운 소년”세상의 모든 아버지와 아들을 위하여!아들 닉과 친구처럼 지내온 데이비드.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아들에게는 비밀이 있었다.어린 나이에 마약에 중독된 닉은 재활원 입원과 탈출을 반복하며 죽음의 고비를 이어간다.데이비드는 망가진 아들의 삶이 자신의 탓이라 자책하지만 눈물 흘리며 포기하는 대신, 서로의 가장 소중한 전부이자 모든 것인 닉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는데… “그곳이 지옥이라도 난 널 포기하지 않아,제발 다시 돌아와주렴, 나의 아름다운 소년아”
드라마
감독: 브래들리 베터스비
20년 전 레드레터 라는 농도짙은 포르노성 소설로 엄청난 반응을 불러일으킨 데니스 버크. 그는 자신이 숭배하는 영문학 작가 나다니엘 호돈을 강의하는 매력적인 미남교수로 여대생들의 끊임없는 유혹에 시달린다. 마침내 그를 둘러싼 핑크빛 염문은 그를 대학교수의 직에서 물러나게 하지만 데니스는 캘리포니아의 폴라드 대학으로 초빙되어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그나마 새로운 생활에 적응해 가던 중 새롭게 이사온 자신의 아파트에 의문의 편지가 한 통 배달된다. 호기심에 편지를 뜯어본 데니스는 편지의 주인공은 작은 동네를 떠들썩하게 했던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30년 형을 언도받고 복역중인 리디아 . 우연치고는 너무도 이상한 일이라 리디아 란 여자에 대해 조사해 보던 데니스는 차츰 그녀의 미모와 지성미에 반해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그녀에게 면회를 가게된다.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데니스의 도움을 바라는 그녀의 애원을 들은 데니스는 그녀를 도와주기로 결심하고 한 여자죄수에 대한 관심의 시선을 넘어 점점 자신이 리디아 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날 리디아는 데니스 앞에 나타난다. 그녀에 탈옥에 놀란 데니스는 리디아가 자신으로부터 그의 동료교수가 컴퓨터 해킹의 천재란 말을 듣고 미모의 이복 여동생 셸릴을 접근시켜 해킹으로 유유히 교도소를 빠져 나온 사실을 알게되고 경악한다. 마침내 데니스는 이 신비스럽고 약간은 위험한 여인이 자신에게 접근한 동기조차 조금씩 의심이 가기 시작한다. 조금씩 생기는 그녀에 대한 의심은 서서히 커져만 가고 데니스는 그녀를 차츰 회피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우연히 그녀의 제 2의 살인 현장에 함께 있게 되고 그녀의 범죄사실을 확신한다. 하지만 그녀의 살인현장에 같이 있었다는 이유로 경찰은 데니스를 공범으로 단정하고 그를 �는다. 데니스는 미지의 인물 리디아를 회피하고 경찰에 자수하려 하지만 그녀를 사랑하는 자신을 확인하고, 한치 앞을 모르는 자신의 내일에 대한 갈등은 깊어만 가는데...
드라마,범죄
감독: 루이스 만도키
항공회사의 파일러트인 마이클과 앨리스는 서로 너무나 사랑하는 이상적인 커플이다. 두 사람은 샌프란시스코 교외의 높다란 곳에 멋진 집을 짓고 유치원에 다니는 두 딸과 함께 그림 같은 삶을 산다. 그러나 이들의 행복은 서서히 깨지기 시작한다. 원인은 바로 앨리스에게 있다. 남편이 비행간 사이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한모금씩 마시던 술이 이젠 위험 수위에 다다른 것이다. 유모에게 아이들을 맡겨두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려던 결혼기념일도 와인잔을 차례로 비어가는 앨리스 때문에 엉망이 된다. 위기의식을 느낀 마이클은 앨리스를 달래기 위해 멕시코여행을 떠나지만 그곳에서도 앨리스의 술주정은 변함이 없다. 그녀는 알콜중독에 빠진 것이다. 어느새 다가온 불행은 부부의 행복을 송두리째 앗아가 버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아내의 의지와 남편의 사랑밖에 없다.
멜로드라마
감독: 존 프랑켄하이머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존 프랑켄하이머
앨라배마 주지사 조지 월러스에 관한 일대기
드라마,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