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결과 (TMDB 13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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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 탐정 토니 롬(Tony Rome: 프랭크 시나트라 분)은 바다 밑에 가라않은 보물을 찾으러 잠수했다가 두 발이 석고로 고정된 채 수장된 금발 미인의 시체를 발견한다. 다음 날그에게 그론스키(Waldo Gronsky: 댄 블록커 분)라는 사람이 찾아와 산드라(Sandra Lomax: 크리스틴 토드 분)라는 여인의 소재를 밝혀달라며 사건을 의뢰한다. 그는 직감적으로 산드라와 해저에 버려져있던 여인이 동일인임을 알아차린다. 그러나 산드라의 알리바이를 추적해가던 토니 롬은 용의 선상에 올려진 인물들이 누군가에 의해서 계속 살해당하고 있으며, 자신도 살인 표적이 되어있음을 깨닫는다.

1948년, 작가였던 퇴역 군인 데이브 허쉬가 형이 남아 있는 인디애나의 고향으로 돌아온다. 오래 전, 부유한 아내를 맞았던 프랭크는 데이브를 기숙 학교로 보내 버렸고, 이후로 형제의 관계는 소원해졌다. 16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데이브는 형의 경쟁 은행에 거액을 예금한다. 데이브의 예금 소식을 들은 프랭크는 급히 동생을 찾아온다. 한편, 술기운에 인디애나까지 데이브와 함께 왔던 발랄한 여성 지니가 떠나지 않고 데이브의 곁에 머문다. 『지상에서 영원으로』의 원작자이기도 한 소설가 제임스 존스의 동명 소설을 각색했다. ((재)영화의전당)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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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보아즈 데이비슨
릭은 모든 소녀들이 꿈꾸는 미남, 데이비는 약방의 감초격으로 있기 마련인 웃기는 뚱보녀석이다. 비싼 이자를 받고 빌려준 돈이 있다는 사실 하나 때문에 학급내에서 거물급 대우를 받고 있다. 개리는 어른이 빨리 되고 싶어 안달하는 전형적인 사춘기 젊은 아이다. 카렌은 학교 내 모든 남학생의 선망의 대상으로 릭과 개리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사랑의 곡예를 펼치는 여학생이다. 개리는 방과 후 기노란 식당에서 피자를 나르는 일을 하면서 몇 명의 단골여자 손님들의 호
코메디,드라마

감독: 존 맥티어난
월 스트리트에서 원인모를 폭발사건이 발생하자 경찰은 조사에 나선다. 이와 동시에 폭탄을 장치한 사이몬은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존 맥클레인과 통화를 요구한다. 맥클레인에게 동생을 잃었던 사이몬은 복수를 꾀하고 있는 것이다. 사이몬은 맥클레인에게 자신의 지시를 따르지 않을 경우, 더 많은 폭발물을 설치하겠다고 위협하지만 정직중인 맥클레인은 이를 무시한다. 이에 뉴욕시에 있는 한 학교에 폭탄을 설치한 사이몬은 자신의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학교를 폭파시키겠다고 협박한다. 맥클레인은 사이몬이 수수께끼로 보내온 단서를 이용, 자신의 흑인 동료 제우스와 수수께끼를 해독하며 폭탄을 찾아 분주하게 움직인다.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김진아
지하, 힘겨운 노동으로 가득한 하루하루를 한국에 있는 애인을 데려와야 한다는 희망으로 버티는 남자. 불법체류자인 그에겐 불임센터에서 자신의 건강한 정자를 파는 것마저 허락되지 않는다. 불임센터에 다녀온 며칠 후, 한 백인여자가 그의 방문을 두드리고 지하는 그녀로부터 위험하고 아찔한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되는데… 소피, 성공한 한국계 미국인 변호사인 남편 앤드류와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는 여자. 하지만 아이가 없는 소피의 결혼은 흔들리기 시작한 지 오래이다. 임신을 위해 다른 인공수정을 결심한 소피는 불임센터에서 남편을 꼭 닮은 한국인 청년 지하를 만나게 되고, 끌리듯 그를 쫓는다. 며칠 후 그녀는 마침내 은밀한 거래를 제안하는데... 지하 소피 한번에 300달러 임신을 하면 3만 달러를 주겠다는 소피의 제안을, 지하는 받아들인다. 아무런 감정도 없는 육체의 접촉이 끝나면 소피는 조용히 값을 치른 후 떠나고, 지하는 그런 그녀를 똑바로 쳐다보기가 어렵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기만 했던 소피가 지하 앞에서 슬픔의 울분을 토해내면서 서로의 상처를 보게 되고, 그들은 거래 이상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지만 섣불리 속내를 밝히지 못한다. 얼마 후, 임신소식을 알리고 머뭇머뭇 뒤돌아서는 소피에게 그저 축하한다는 말 이외에는 하지 못하는 지하. 이들의 사랑은 시작될 수 있을까..?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데이빗 브룩스
경고는 없다! 통제도 없다! 그리고 탈출구도 없다!데이빗은 연말 파티 후 평소 짝사랑하던 에밀리에게 집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한다. 하지만 눈치 없는 친구 코리도 함께이다. 도중에 차를 세우고 코리는 현금을 찾으로 인적이 드문 곳에 놓인 ATM 부스 안으로 들어간다. 문제가 생긴 것 같다는 말에 데이빗은 부스에 들어가고 차에서 기다리던 에밀리도 들어간다. 마침 그들이 나가려고 하는데 부스 밖에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한 남자가 지나가던 사람을 살해하는 광경을 목격하고 만다. 갑작스러운 살인에 경악하지만 도망갈 길이 없는 세 사람은 ATM 부스 안에서 살인마와 대치하게 되는데… 그 곳에 들어선 순간 함정은 이미 시작됐다!
공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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