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7개, KMDB 2개)

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브로커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 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급변하게 되는데...

한때의 실수라고만 믿었다. 하지만 이제는 죗값을 치러야 한다. 안락한 삶을 뒤로하고, 여성 교도소에 수감된 뉴요커. 이 잔혹한 정글에선 누가 친구이고 누가 적일까.

줄거리 정보 없음

케리 러셀과 매튜 리즈가 80년대 후반 냉전 당시 미국에 잠입한 소련 스파이로 출연하는 FX 오리지널 드라마.

로 앤 오더: 성범죄 전담반의 스핀오프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에이트 드종
엘리자베스는 바람둥이 남편 찰스가 다른 여자에게 가버리자 자신의 미칠 것같은 상태를 어린시절 친구인 미키의 위로를 받으며 견딘다. 그녀는 찰스에게 복수하기로 마음먹고 변호사인 친구 제니에게 도움을 청하고, 어머니의 애원으로 집으로 돌아온다. 동시에 상자에 갇혀있던 드랍 데드 프레드가 풀려나오는데, 엘리자베스가 어렸을 때, 그녀가 조금 무례하고 버릇없는 언행과 행동은 하더라도 프레드 때문이라고 하면 모든 일이 용서가 되었었다. 결국 이를 이해하지 못한 어머니가 프레드가 살고있는 상자를 봉해버린 것이다. 20년 동안의 공백을 뛰어넘어 엘리자베스에게 돌아온 프레드. 엘리자베스는 그의 명령에 따라 미치광이같은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또한 프레드는 엘리자베스를 드랍 데드 프레드 랜드로 데리고가 궁극적으로 세상에 맞서는 법을 배우고 그곳에서 자신의 신념과 자신감을 다시 얻게된다. 그리고 그녀는 미키와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코메디,판타지

감독: 킨 캐메런
오스트리아의 뉴 사우스웨일스 삼림지대에 사는 마지는 신판일을 하는 쏘니에게 시집을 간다. 행실이 단정치 못했던 어머니 데이의 영향으로 마지 또한 남편의 기대를 저버리고 동네 호텔에 묵고있던 슈가와 통정한다. 남편에서 찾을 수 없었던 슈가의 섬세함에 빠져든 마지는 집으로 그를 데리고와 함께 기거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마지는 바텐더 네빌에게 접근한다. 정숙치 못한 마지를 멀리하는 네빌의 고집은 마침내 마지를 광적인 혼란상태로 몰고간다. 네빌이 결국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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