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1개, KMDB 12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밥 엘리스
오스트레일리아 굴지의 카톨릭학교 예술교사이며 매력적이고 우아하고 지적인 그녀는 주말이면 야간열차를 탄다. 일단 기차에 오르면 그녀는 교사가 아니고 식육동물이 돼버린다. 매 주말 다른 머리, 다른 옷차림의 이 미녀는 침대칸으로 남자를 끌어들여 매음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절대로 밤 세시가 되기 전에 남자를 돌려보낸다. 그러나 한 사람의 예외가 생긴다. 그의 출현으로 그녀는 사랑이라는 평범한 마법에 걸려 그의 노예가 된다. 그러나 그녀의 사랑은 결국 꿈으로
드라마,에로
감독: 리들리 스콧
로이(니콜라스 케이지 분)와 프랭크(샘 록웰)는 전문 사기꾼. 요즘 두 사람의 주력 판매 상품은 정수기다. 해외 여행권, 보석, 자동차 등의 가짜 경품을 미끼로 싸구려 정수기를 10배도 넘는 가격에 팔아치우는 것. 게다가 그들의 범행 대상은 주로 세상 물정에 어두운 노인들이나 일확천금을 꿈꾸는 서민층이다. 둘은 이 사람, 저 사람에게서 수백수천 달러씩 뜯으며 돈독한 동업관계(또는 스승과 제자)를 유지해간다. 그러나 정작 로이의 사생활은 행복하지 않다. 다분히 죄책감에서 출발했을 강박증과 대인 기피증, 광장 공포증 등 다양한 신경질환을 앓고 있으며, 일이 없을 때에는 소독 냄새 진동하는 집안에 틀어박혀 지낸다. 로이의 증세는 날이 갈수록 악화되어 이젠 '영업'에까지 지장을 미칠 정도가 되자 프랭크는 극단의 처방을 내린다. '용한' 정신과 의사 클라인 박사를 로이에게 추천. 처방전만 건네주던 이전 주치의와는 달리, 클라인 박사는 닫혀진 로이의 마음을 열어보려 시도한다. 그 와중에 로이는 자신에게 딸이 있다는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된다. 임신한 상태에서 이혼한 전처가 딸을 낳아 길러왔던 것이다. 이미 14살의 소녀로 훌쩍 커버린 딸 안젤라의 출현은 소심하고 강박적인 아버지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놓는다. 처음엔 혼란스럽기만 하던 로이는 점차 안젤라에게 강한 부성애를 느끼게 된다. 한창 호기심 많은 안젤라는 로이에게 '영업' 기술을 가르쳐 달라 조르고, 끈질긴 딸의 요구를 견디다 못한 로이는 할 수없이 한수 가르쳐주는데, 놀랍게도 안젤라는 그 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보여준다. 한편으론 걱정되면서도 또 한편으론 은근히 뿌듯한 로이. 재미를 느낀 안젤라는 로이가 모처럼 잡은 대박 사기 껀수에 동참하고, 이로 인해 로이의 인생은 뜻밖의 반전을 겪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마크 래스터
형사 돈 모렐(마리오 반 피블스)은 날마다 예수의 재림을 믿는 광신도이자 연쇄살인마인 위트만(제임스 레마)에게 죽을 고비를 넘기는 악몽을 꾸며 시달린다. 마침내 그의 사형집행일 날, 가스실에서 거품을 머금은 채 죽어가는 그의 모습을 보며, 돈은 악의 최후를 확인한다. 그러나 그가 가스실을 나간 후, 정보 조직의 은밀한 계획에 따라 위트만은 응급실에 옮겨져 다시 생명을 건지고, 성형수술을 하여 살인병기로서 특수 훈련을 받는다. 저격지령을 받고 목표물을 제거하기 위해 조직원들과 함께 거리에 나선 위트만.그러나 그는 명령을 거부하고 달아난다. 그 안에 존재하는 연쇄살인마가 다시 깨어난 것이다. 정부요원은 그의 뒤를 바짝 추적하지만, 위트만은 자기에게 사형을 선포한 배심원들의 목록을 찾아 그들의 내장을 꺼내 죽이고, 피부를 벗기는 등 온천지를 피범벅으로 만들어 하나 둘씩 제거하기 시작하는데....
드라마,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쎄드릭 썬스트름
아메리칸 닌자 숀 은 아버지를 죽인 원수들이 주최하는 무술대회에 참가한다. 코브라 와 안드레아 장군이라는 이름의 적들이 노리는 것은 세균전쟁에 합당한 무기로 가장 강력한 실험용 인간을 찾기 위한 것이다. 그들의 음모를 모르는 숀 과 그 일행은 그들이 유인하는 함정에 빠지게 되고 숀 의 스승이 납치를 당하고 만다. 울트라 라이트비행기로 적들의 근거지인 이스트베이연구소 침입을 기도하지만 비행기사고로 실패하여 숀 은 코브라일당의 손에 잡히고만다.
액션

감독: 조엘 코엔, 에단 코엔
미국 텍사스. 사냥을 하던 모스(조쉬 브롤린 분)는 우연히 시체로 둘러싸인 현장에서 총상을 입고 죽어가는 한 남자와 돈가방을 발견하게 된다. 갈증을 호소하는 그 남자와, 240만 달러의 현금이 든 가방 사이에서 돈가방을 선택한 모스. 집에 돌아온 순간, 두고 온 남자에 대한 가책을 느끼며 새벽에 물통을 챙기고 현장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건 빗발치는 총탄 세례와 자신의 뒤를 쫓는 추격자의 존재. 자신을 찾아온 행운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모스. 자신의 동료마저도 죽이며 빼앗긴 것을 찾으려는 살인 청부업자 안톤 쉬거(하비에르 바르뎀 분), 그리고 뒤늦게 사건 현장에서 그들의 존재를 깨닫고 추격하는 관할 보안관 벨 (토미 리 존스 분)까지, 세 사람의 꼬리를 무는 추격은 점차 그 결말을 알 수 없는 파국의 절정으로 치닫게 되는데…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스티브 부세미
오랜 경력의 정치부 기자 피에르(스티브 부세미)는 최근 특종 성적이 좋지 못다. 급기야 편집장은 그에게 할리우드 드라마 스타인 카티야의 인터뷰를 지시하고, 평소 연예계와 배우들을 무시하는 피에르는 사전 정보도 없이 약속 장소인 뉴욕의 유명한 카페로 나간다. 가뜩이나 억지로 나간 인터뷰 자리. 심지어 알지도 못하는 백치미 금발 스타가 인터뷰에 늦는 것이 아닌가! 서두르는 기색도 없이 느긋하게 들어오는 카티야. 피에르는 거침없이 그녀의 자존심을 긁기 시작한다. 비록 B급 공포 영화 출신으로 대작에 출연한 적은 없지만 제법 알아보는 이가 많은 스타 카티야. 매니저와 노닥거리다가 인터뷰에 늦은 그녀는 인기인이 그렇듯 별로 미안한 기색도 없이 우아하게 레스토랑에 도착한다. 나름대로 반갑게 인사한 그녀는 자신이 출연한 작품을 보기는커녕 관심조차 없어 보이는 피에르의 공격적인 대화에 점점 자존심이 상한다. 결국 레스토랑에서 서로에게 막말만 남긴 채 일어난 두 사람. 돌아가던 중 예기치 못한 사고로 피에르가 상처를 입게 되고, 카티야는 그를 자신의 아파트로 데려가 치료해준다. 그리고 그녀의 집에서 드디어 치열한 인터뷰의 2막이 오르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아론 노리스
뉴욕의 경찰 클립은 들러니와 잠복근무중 심한 부상을 당해 죽을 지경에 이른다. 그는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지만 경찰은 그를 죽은 것으로 처리하고 대니 그로건이란 이름의 다른 사람으로 만든다. 3년 후, 시애틀 범죄조직에 투입된 그는 보스 마르코 루개니의 오른팔로 변신, 스트롱맨으로 불리며 신임을 얻는다. 루개니파는 안드레 라콤파와 시애틀 지하조직을 장악하려는 싸움을 벌이게 되는데 여기에 제 3세력인 이란파가 끼어든다. 경찰은 그로건을 시켜 라콤파와 루게니파 및 이란파까지 일망타진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그로건은 혼자 이란파 영역에 들어가 아지트를 아수라장으로 만들면서 치열한 음모와 배신의 혈전으로 몰고간다. 그런데 그를 알아보는 3년전 자기를 죽이려한 들러니를 만나게 된다.
액션
감독: 욜마이클 글래서
유망한 아이스하키 선수였지만 한쪽 눈을 실명하고 은반을 떠났던 덕 도로시에게 어느날 재기의 기회가 주어진다. 피겨 스케이팅 전미 챔피언 케이트 모슬리와 한팀이 되어 아이스하키 대신 피겨 스케이팅으로 은반 위에 다시 서게 된 것이다. 케이트 또한 자신의 실수로 올림픽 메달 획득에 실패한 후 새로운 파트너를 만나 새 출발의 계기로 삼고자 한다. 처음 두 사람은 사사건건 말다툼을 하지만 그들의 코치 안톤 팜첸코의 정열적인 지도와 피나는 노력으로 조금씩 한팀으로 호흡을 맞춰간다. 심판의 편파적 판정에도 불구하고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이들에게 코치는 비장의 기술인 팜원코 트위스트를 전수하지만 이 고난도 기술은 케이트로 인해 여러 문제점이 드러난다. 하지만 출전 직전 두 사람은 서로 사랑을 고백하고, 격려하며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드라마,스포츠
감독: 월터 힐
서부로 밀려오는 백인들에 대항하며 싸우던 인디언들 중 키리카화족 아파치는 지도자 제로니모의 지휘 아래 미연방정부의 인디언보호구역 지정에 반발하며 미국과 멕시코 군대를 상대로 5년 간이나 전쟁을 하고 있다. 육사를 갓 졸업한 젊은 장교 브리튼 데이비스 소위는 아리조나로 발령받아 제로니모 체포작전에 참가, 찰스 케이트웃 중위와 함께 인디언 보호구역으로 투항의사를 밝혀 온 제로니모와 그의 일행을 크룩 장군의 군부대로 송환한다. 전설적인 아파치용사 제로니모가 항복해 오자 크룩 장군을 성대한 환영식을 베푼 뒤 제로니모어와 그 일행을 보호구역으로 보내는데, 데이비스는 제로니모의 요청으로 그곳 감독관으로 파견된다. 그러나 싸움을 부추기는 예언을 하는 무당을 군대가 죽이는 사건이 발생하자 제로니모는 다시 아파치를 이끌고 멕시코로 잠적해 버린다.
액션,서부,전쟁

감독: 믹 잭슨
TV기상예보 담당자 해리스는 여자친구 트루디에게는 꼼짝을 못하는데, 어느날 고속도로 전광판에서 묘한 메시지를 받는다. 날씨가 그의 인생을 바꾸어놓을 것이라는 예언은 적중해서, 트루디와 매니저와의 관계자가 밝혀져 그녀와 헤어질 것을 결심한다. 방송국에서도 해고당했지만 그는 영국인 저널리스트 사라에게 호감을 갖고 그녀의 관심을 끌려고 애쓴다. 조용하면서도 별난 사라 역시 그에게 관심을 갖는다. 그러나 사랑의 밀월여행을 떠났던 해리스커플과 사라커플이 우연히 한 호텔에 묵게 되서 이들의 관계는 최악에 이른다. 결국 사라는 영국으로 떠나고 해리스는 착잡한 심경에 빠진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나 그의 앞엔 꿈 같은 행복과 함께 천사같은 여인이 나타나고, 이들의 미래는 사랑으로 부풀어오른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조나단 데이턴, 발레리 페리스
대학 강사인 가장 리차드(그렉 키니어)는 본인의 절대무패 9단계 이론을 팔려고 엄청나게 시도하고 있지만 별로 성공적이지 못하다. 이런 남편을 경멸하는 엄마 쉐릴(토니 콜레트)은 이주째 닭날개 튀김을 저녁으로 내놓고 있어 할아버지의 화를 사고 있다. 헤로인 복용으로 최근에 양로원에서 쫓겨난 할아버지(앨런 아킨)는 15살 손자에게 섹스가 무조건 중요하다고 가르친다. 전투 조종사가 될 때까지 가족과 말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아들 드웨인(폴 다노)은 9개월째 자신의 의사를 노트에 적어 전달한다. 이 콩가루 집안에 얹혀살게 된 외삼촌 프랭크(스티브 카렐)는 게이 애인한테 차인 후에 자살을 기도해 병원에 입원했다가 방금 퇴원한 프로스트 석학이다. 마지막으로 7살짜리 막내딸 올리브(애비게일 브레슬린)는 또래 아이보다 통통한(?) 몸매지만 유난히 미인대회에 집착하며 분주하다. 그러던 어느 날, 올리브에게 캘리포니아 주에서 열리는 쟁쟁한 어린이 미인 대회인 '미스 리틀 선샤인' 대회 출전의 기회가 찾아온다. 그리고 딸아이의 소원을 위해 온 가족이 낡은 고물 버스를 타고 1박2일 동안의 무모한 여행 길에 오르게 된다. 좁은 버스 안에서 후버 가족의 비밀과 갈등은 점점 더 커져만 가는데.. 할아버지와 올리브가 열심히 준비한 미스 리틀 선샤인 대회의 마지막 무대는 가족 모두를 그들이 절대 상상할 수 없었던 방식으로 변화시키게 된다. 과연 후버 가족에겐 무슨 일이 생긴 것 일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매나헴 고우란
144명의 승객을 태운 보잉 707기가 중동의 과격파 테러분자들에 의해 공중 납치 당한다. 기체는 베이루트에 불시착하게 되고 여자와 아이들만 석방되고 남자들은 시내의 모처에 억류되게 된다. 델타포스 특수부대에게 인질 구출작전의 명령이 하달된다. 멕코이 소령의 제2진은 해저로 잠수 인질들이 억류돼 있는 학교건물 밑으로 침투. 알렉산더의 제1진은 건물의 외곽에 대기하면서 정면공격을 기다린다. 드디어 돌격의 화염은 불을 뿜게되고 차례로 쓰러지는 테러분자들.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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