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2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34살의 전직 NFL 디펜시브 백이자 뉴올리언스의 영웅 스티브 글래슨은 루게릭병 진단을 받는다. 의사들은 살날이 2~5년 남았다고 했고, 스티브는 살기로 했다. 이 영화는 글래슨의 당시 태어나지 않은 아들에게 남기는 개인적인 일기 형식의 동영상부터 인생을 최고로 보람 있게 살겠다는 그의 목표를 위해 모험을 떠나는 모습을 담았다.
감독: 마크 프로스트
변호사 클레이 파울러는 미 하원의원이 목표지만 그의 집안에는 아버지 레이먼드가 포탈혐의로 연방조사를 받던중 의문의 사고사를 당했던 과거가 있다. 하원의원 선거 기간중 클레이는 네탄 라풀러의 방문을 받는데, 그는 레이먼드가 죽은 당시의 의문점을 던져준다. 석유채광권과 연관되어 옥시테크라는 석유회사와 묻혀 있는 토지를 소유하던 흑인 해방 농후예들의 권리이양에 관한 은밀한 공작이 있었다는 냄새를 맡게 된 클레이는 조용히 수사에 착수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월남여인 리의 유혹을 받고 관계를 갖게 되는데, 그것이 링의 아버지에 의해 비디오로 찍혔음을 알고 싸움을 벌인다. 그러나 클레이가 정신을 차렸을 때는 리의 아버지가 살해당한 상태고, 리는 기소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브래들리 베터스비
20년 전 레드레터 라는 농도짙은 포르노성 소설로 엄청난 반응을 불러일으킨 데니스 버크. 그는 자신이 숭배하는 영문학 작가 나다니엘 호돈을 강의하는 매력적인 미남교수로 여대생들의 끊임없는 유혹에 시달린다. 마침내 그를 둘러싼 핑크빛 염문은 그를 대학교수의 직에서 물러나게 하지만 데니스는 캘리포니아의 폴라드 대학으로 초빙되어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그나마 새로운 생활에 적응해 가던 중 새롭게 이사온 자신의 아파트에 의문의 편지가 한 통 배달된다. 호기심에 편지를 뜯어본 데니스는 편지의 주인공은 작은 동네를 떠들썩하게 했던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30년 형을 언도받고 복역중인 리디아 . 우연치고는 너무도 이상한 일이라 리디아 란 여자에 대해 조사해 보던 데니스는 차츰 그녀의 미모와 지성미에 반해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그녀에게 면회를 가게된다.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데니스의 도움을 바라는 그녀의 애원을 들은 데니스는 그녀를 도와주기로 결심하고 한 여자죄수에 대한 관심의 시선을 넘어 점점 자신이 리디아 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날 리디아는 데니스 앞에 나타난다. 그녀에 탈옥에 놀란 데니스는 리디아가 자신으로부터 그의 동료교수가 컴퓨터 해킹의 천재란 말을 듣고 미모의 이복 여동생 셸릴을 접근시켜 해킹으로 유유히 교도소를 빠져 나온 사실을 알게되고 경악한다. 마침내 데니스는 이 신비스럽고 약간은 위험한 여인이 자신에게 접근한 동기조차 조금씩 의심이 가기 시작한다. 조금씩 생기는 그녀에 대한 의심은 서서히 커져만 가고 데니스는 그녀를 차츰 회피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우연히 그녀의 제 2의 살인 현장에 함께 있게 되고 그녀의 범죄사실을 확신한다. 하지만 그녀의 살인현장에 같이 있었다는 이유로 경찰은 데니스를 공범으로 단정하고 그를 �는다. 데니스는 미지의 인물 리디아를 회피하고 경찰에 자수하려 하지만 그녀를 사랑하는 자신을 확인하고, 한치 앞을 모르는 자신의 내일에 대한 갈등은 깊어만 가는데...
드라마,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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