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0개, KMDB 3개)
감독: 데이비드 헤브너
베트남의 역전용사인 그레이드 퍼키트는 전쟁에서 얻은 마음의 상처를 회복하면서 병원에서 지내고 있다가 휴식을 얻기 위해 네명의 친구들과 야영여행을 떠난다. 그들으 황량한 숲에 도착했을 때 전쟁게임의 희생물로 퇴역군인을 이용하려는 백인 ㅣ상주의자 무리에 의해 공격을 받게 되는데. 퍼키트만이 최후의 생존자로 남아 그들과 싸우게 됐을 때 전쟁에서 얻은 그의 개인적 두려움이 그의 노력을 수포로 만든다.간호원인 레이첼과 리비는 죽은 사람의 시체를 발견하게 되고 유일한 생존자인 퍼키트를 찾게 된다. 그러나 갑자기 백인지상주의자 공격이 시작되어 리비를 죽이고 레이첼을 납치하고 불의전사 퍼키트는 무덤같은 곳에 내버려지나 그의 끊임없는 도전으로 복수는 불같이 일어나고...
액션

감독: 늘샘
서기 727년, 신라의 승려 혜초가 불법을 찾아 천축국(天竺國)으로 떠났듯, 꿈과 삶을 따라 인도로 떠나는 남한 청년의 ‘21세기 디지털 천축국전!’ 짧은 외국어 실력과 가벼운 주머니는 문제 되지 않는다. 아시아 8개국(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 네팔)을 유랑하며, 어떤 세상과, 사람들과, 노래와, 삶을 만나는가![연출의도] (서기 727년,) 신라의 승려 혜초는 불법(佛法)을 찾아 ‘천축국(天竺國)’이라 불리던 인도와 아시아의 여러 나라를 답사하고 여행기 왕오천축국전 을 썼다. 1,300여 년이 흐른 후, 한 남한 청년도, 카메라를 들고 인도로 떠난다. 그는 중국에서 인도까지, 8개국을 정처없이 방랑하며 우연히 만나게 되는 사람들의 삶과, 세상의 모습을 담는, ‘디지털로 쓰는 21세기 천축국전’을 만들고자 한다. 방랑하는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싶었고, 길에서 만난 노래들을 부르고 싶었다. 막막해도 밋밋해도, 행복해지려 노력하는 사람들의 삶은 계속되고, 슬픔과 따뜻함이 길 위에 깃든다.
사회,지역

감독: 마틴 래그
1945년 4월 일본이 세계대전에서 패배할 무렵, 남태평양 여러 섬에는 미군 감시초소가 배치되어 패잔 일본군들의 동태를 감시하고 있다. 한편 미특공대의 습격으로 대파된 세계최대의 일본전함 '야마토'는 남태평양 근역에서 수리할 수 있는 안전한장소를 물색한다.그러던 중 '야마토'는 해안 경비임무를 수행하고 있던 미해군소속의 기브가 있던 섬에 돌연 착륙한다. 이들을 피해 무전기를 안고 탈출하던 기브는 수녀가 되기위해 선교단에서 연수중인 캐스린을 만난다. 섬에
액션,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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