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0개, KMDB 5개)
감독: 조세프 머히
LA의 10년 경력의 형사 커트 벨모어는 아내 아나벨라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며 안정된 삶을 살고 있다. 어느날 커트는 오랜 동료 닥 케인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자 진실을 밝히기로 마음먹는데, 수사를 진행하면서 모든 상황과 단서를 종합해본 결과 혐의는 그의 직속상관을 비롯한 일부 경찰들에게로 모아진다. 더 이상 참을 수도 물러설 수도 없는 지경에 이른 커트는 마침내 자신을 둘러싼 모든 음모를 밝혀내기로 최종적인 결단을 내리게 된다.
액션,드라마

감독: 데이베드 토이
신장개업을 앞둔 벤의 여관에 묘한 여행객들이 투숙한다. 그들은 미래세계로 부터 온 자들로서 과거의 역사속에서 발생했던 대참상을 구경하며 시간속을 여행하는 사람들이다. 우연히 그들의 대화를 엿들은 벤은 그들이 곧 자신의 마을에 닥쳐올 참상을 구경하려 왔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벤은 대참상으로 부터 마을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지만 사람들은 그를 오히려 미친사람 취급을 하고, 벤이 자신들의 정체와 다가올 대참상의 진상을 알고 이를 방지하려 한다는 사실을 안 시간속의 여행자들은 벤을 제거하려 한다. 이때 부터 벤과 여행객, 그리고 판사를 위시한 주민들 사이에 쫓고 쫓기는 대혼전이 펼쳐진다.
SF,미스터리

감독: 스테판 달드리
빌리, 왜 발레를 하니?그냥 기분이 좋아요. 하늘을 나는 새가 된 것처럼요!영국 북부 탄광촌에 사는 11살 소년 빌리. 매일 복싱을 배우러 가는 체육관에서 우연히 발레 수업을 보게 된 그는 토슈즈를 신은 여학생들 뒤에서 동작을 따라한다. 그에게 재능을 발견한 발레 선생님 윌킨슨 부인은 빌리에게 특별 수업을 해주고 로얄발레학교의 오디션을 보라고 권유한다. 발레는 여자들이나 하는 거라며 반대하는 아버지 몰래 신나게 춤을 추던 어느 날, 빌리는 불쑥 체육관에 찾아온 아버지와 맞닥뜨리게 되는데...
드라마,멜로/로맨스,뮤직
감독: 마이클 오스틴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코메디
감독: 기타무라 류헤이
전당포를 털기로 한 두 남자. 그들의 계획이 성공하려던 찰나 총격전이 일어나고, 두 남자는 총상을 입은 여자를 인질로 붙잡아 도망친다. 하지만 경찰을 피해 시골의 한적한 농장 건물에 숨어서 잠잠하기만을 기다리는 이들에게는 상상도 하지 못할 잔인한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데... 마치 텍사스 전기톱 학살 (1974)을 연상시키는 더 프라이스 위 페이 는 처음부터 끝까지 잔인함이 난무하는 슬래셔 영화다. “이 작품은 관객들의 공포를 자아내는 잔인함과 동시에 스릴러 액션까지 겸비했다” 이미 공포영화로 꽤 알려진 일본 감독 기타무라 류헤이의 말처럼, 더 프라이스 위 페이 는 관객들에게 숨 쉴 틈을 주지 않는 ‘미드나잇 패션’에 더없이 잘 어울리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웰메이드 슬래셔 영화에 목말라 하는 관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
공포,범죄,스릴러,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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